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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네이션

20명이상 입국 불가능한 국가, 이런 일을 할 수 있습니다. 초소형 국민체, 초소형 국가체, 초소형 공동체, 초소형 국가 등.. 대부분의 사람들은 이 단어들 중 하나라도 제대로 들어본 적 없을지 모릅니다. 이 단어들은 일부러 조합하여 만들어낸 단어가 아닌, 실제로 존재하는 어떤 형태를 지칭하는 단어들인데요. 마이크로네이션이라고도 불리는 초소형 국민체는 국가의 형태를 갖추고 있지만 유엔, 국제 통화 기금, 세계 무역 기구 등 주요 국제 기구들로부터 인정받지 못하는 국가들을 지칭하는 말입니다. 따라서 미승인 국가라고도 불리는데요. 현재 전 세계에 약 400여개의 마이크로네이션들이 존재한다고 합니다. 국가의 구성을 모두 갖추고 있는 만큼 국가, 국기는 물론 자체적으로 개발한 통화를 사용하며 심지어 여권까지 모두 발급 가능하다고 하는데요. 정식 국가로 인정받지는 못하더라..
이 시국에 여행가도 될까요? 현재 가장 갈만하다고 평가받는 여행지 요즘,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우한 폐렴)의 여파로 여행을 가는 게 참 꺼려지는 시기입니다. 아무래도 사람이 많은 곳에서는 질병의 위험이 더 크기 때문이지요. 이런 시국에 마음 편히 갈 수 있는 여행지가 있을까요? 여행은 가고 싶지만 전염병때문에 사람 많은 곳은 꺼려져 많이 망설여지기만 하죠. 오늘 소개해 드리는 곳은 사람이 없어서 병 걸릴 걱정도 덜 한 곳입니다. 인구가 적고 현재 방문하는 사람도 적어서 더 안전하게 느껴지는 여행지는 이곳들입니다. 서울 인구 5%도 안되는 나라 먼저 소개해드릴 곳은, 남아메리카 카리브 해의 ‘세인트키츠’와 ‘네비스’ 두 개의 섬으로 이루어진 나라, ‘세인트키츠네비스’ 입니다. 인구가 5만 3천명밖에 되지 않고, 면적은 서울의 약 1/3 정도 밖에 안되는 아주 작은 나라입..
20명 이상 입국 불가? 세계에서 가장 작은 나라 여행지 모습.jpg '마이크로네이션’이라는 말을 들어본적이 있으신가요. ‘마이크로네이션’은 인구가 몇명안되는 초소형 국가지만 사법체계를 갖추고 있고 자체 통화는 물론 여권 등을 보유한 나라를 뜻합니다. 물론 국제사회에서 정식 국가로 인정받지 못한다는 점이 바티칸, 모나코와 같은 극소국가(Microstate)와는 다른 점이지만, 그래도 나름의 체계를 갖툰 엄연한 하나의 국가이기에 많은 사람들의 주목을 받아왔죠. 지금까지 알려진 마이크로네이션은 전 세계 400여 개국에 이른다고 합니다. 즉, 여지껏 꽤 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나라를 떠나 또 다른 나라를 건설해오고 있었던 것이죠. 그런 한 작은 국가에 최근 여행을 다녀온 사람들이 늘면서 화제가 되고 있는데 그 나라에서 여행이 어떤지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최초의 마이크로네이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