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ID 하니 옆 원조센터 다미, 걸그룹 실패후 의외의 근황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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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ID 하니 옆 원조센터 다미, 걸그룹 실패후 의외의 근황 공개했다

연예인들의 Fun 일상

by 와이클릭 2020. 11. 3. 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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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많은 연습생 중에 걸그룹으로 데뷔하는 연습생은 손에 꼽을 정도로 적습니다. 하지만 걸그룹으로 두 번이나 데뷔한 멤버가 있는데요. 걸그룹 멤버로 무대에 섰다가 이제는 성인가요로 무대에 선 그녀가 대박이 났다고 합니다. 20대에 여러번 변신을 한 그녀는 과연 누구일까요?

 

두 번의 걸그룹을 거쳐 이제는 성인가요로 무대에 서는 그녀는 바로 강혜연입니다. 90년생인 강혜연은 초등학교 6학년 때 우연히 가수 마야가 열창하는 모습에 반해 가수의 꿈을 키웠다고 하는데요. 혼자서 본인의 노래실력을 갈고닦은 강혜연은 고등학교 2학년 때 부평에서 열린 청소년가요제에 나가 금상을 수상한 이력이 있다고 합니다. 그녀가 가요제에서 불렀던 노래는 어마어마한 가창력이 필요하고, 어렵기로도 소문난 머라이어캐리의 히어로였죠. 

 

 

가요제 수상 후 걸그룹 연습생 오디션에 붙어 연습생 생활을 2년 동안 한 후 2012년 걸그룹 EXID의 초기 멤버 '다미'로 데뷔하게 되었습니다. 지금의 EXID의 멤버들은 매우 유명해져서 누구나 알고 있지만, 초기 EXID는 갓 데뷔한 신인이였기 때문에 인지도가 매우 낮은 상태였는데요. 이 상황에서 강혜연은 대학을 진학하기로 결심한 후 EXID를 탈퇴하고 맙니다. 하지만 강혜연은 그녀의 끼를 일상생활에서 미처 숨기지 못한 것처럼 결국 다시 가요계로 돌아왔고 다음해 걸그룹 베스티로 다시 컴백을 했죠. 

 

 

베스티에서 리더로 활동하면서 5년 동안 팀을 잘 이끌어온 강혜연. 하지만 소속사의 재정난으로 인해 2018년 해체되었고, 결국 강혜연은 큰 마음먹고 방향을 전환해 트로트 곡을 가지고 트로트가수로 데뷔하게 됩니다. 어릴 적부터 트로트를 좋아했던 그녀는 걸그룹 연습생때보다 2~3배는 더 연습했고, '왔다야'라는 데뷔곡으로 트로트계의 전설적인 무대인 가요무대에 서게 되지요. 데뷔 2주 전 그녀가 가요무대에서 나미의 '인디언 인형처럼'을 부른 모습이 다행스럽게도 화제가 되었기 때문에 곧이어 신곡을 가지고 나온 강혜연은 성공적인 데뷔무대를 가질 수 있었다고 합니다. 역시 걸그룹 이력은 무시할 수 없나보네요!

20대에 2년의 혹독한 연습생 생활을 거쳐 남들은 한 번 하기로 어려운 걸그룹 멤버가 되어 데뷔를 두 번이나 했던 강혜연. 이제는 트로트 가수로서 홀로 묵묵하게 무대를 꾸려나가고 있습니다. 과거 동료 멤버들과 함께 선 무대와는 다르게 자신의 이름을 걸고 홀로 서야하는 무대에 올라 노래를 부르지만 아무 걱정이 없다고 하는데요. 강혜연 특유의 사랑스러움과 쾌활함이 홀로 선 그녀의 무대가 전혀 비어보이지 않게 꽉 채워주고 있다고 합니다. 걸그룹 멤버로 활동했던 경험도 그녀에게 큰 도움이 되었죠.

 

 

어느덧 말도많고 탈도많았던 20대를 지나 30대가 된 강혜연은 30대 중반쯤 결혼하고 싶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다고 합니다. 하지만 아직 그녀의 남자친구 자리는 비어있다고 하는데요. 이제 2년 차가 된 트로트 가수로서 정신없이 일상을 보내고 있는 강혜연에겐 아직 연애보다 노래가 우선이기 때문입니다. 노래에 대한 열정이 정말 엄청난 것 같죠? 노래를 진심으로 사랑하는 그녀는 과거 배우 조정석이 이상형이였으나, 이제는 조금 더 컸더니 생각이 달라졌다고 합니다. 과연 어떤 사람이 그녀의 이상형이 되었을까요?

강혜연은 남자를 볼 때 마음이 서로 교감되는 것을 느낄 수 있는 남자라면 누구라도 좋다고 말했습니다. 30대가 되었더니 마음이 조금은 넓어진 걸까요? 그리고 진지한 사람보다는 긍정적인 에너지를 마구 뿜어내는 남자, 유쾌한 남자를 만나고 싶다고 밝혔습니다. (과거 이상형이라고 했던 조정석이 괜스레 떠오르는 것은 기분탓이겠죠..?) 어서 강혜연의 이상형인 (조정석 같은) 유쾌한 남성을 만나 그녀의 평범한 일상을 더욱 빛나게 주었으면 좋겠네요.

 

 

30대가 되었지만 나이가 무색할 정도로 여전히 20대같은 상큼함을 뽐내는 강혜연. 가수 경력은 올해로 8년차지만 아직 트로트계에선 꼬꼬마인 그녀가 꼭 원하는 이상형의 남성을 만나길 바라며, 그녀의 무대들도 응원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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