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J한미모, 필리핀에서 성노예가 되었던 진짜이유 (+여배우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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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J한미모, 필리핀에서 성노예가 되었던 진짜이유 (+여배우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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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와이클릭 2020. 5. 29. 1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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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싱걸이자 BJ (인터넷 방송 진행자) 한미모(26·본명 유아리)가 성노예 생활을 해왔다고 밝혀 파문이 예상됩니다. 현재 한미모측은 “여자 영화배우가 A씨가 성매매 알선을 했다”고 폭로했으며 또  “A씨로 인해 강압적 성관계를 맺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29일 고발장에서 한미모 측은 “평소 친분이 있는 A씨가 엔터테인먼트 대표 B씨를 한미모에 소개했는데, 이것은 성매매 알선이었다”고 합니다. 

 

당시 한미모는 친분이 있던 A씨가 B씨와 만나게 해주면서 " 너 그사람이랑 왜 소개 시켜준거라 생각해?"라고 말하며 성매매를 권유했다고 말하며 본인의 의지와 상관이 없었다는 부분을 강조했습니다. 


또한 한미모측은 필리핀행을 결정할때 A씨가 "언니보러와라, 마닐라에서 보자"라는 말을 했는데 평소 언니, 동생들을 좋아해왔고 4~5년만에 연락이 닿은 언니였기에 주저없이 갔다라고 언급했습니다. 그리고 이것은 A씨측의 미끼였으며 결국 마닐라에서 소개받은 B씨와 어쩔수없이 관계를 맺었고 이후 자신의 의사와 무관한 성적학대는 계속되었다는 것이 BJ 한미모의 주장입니다. 

한편, 현재까지 나온 한미모와 친분이 있던 A씨는 유명 배드민턴 국가대표 출신의 전처이자 영화배우로 알려졌으며 현재 추정되고 있는 영화배우의 SNS 계정은 비공개로 전환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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