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J아지땅, 사망전 받았던 너무 수상한 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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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J아지땅, 사망전 받았던 너무 수상한 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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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와이클릭 2020. 9. 21. 1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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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 미디어 플랫폼 아프리카TV에서 활동하며 유명세를 떨쳐온 BJ 아지땅이 21일 새벽 사망했다는 글이 올라와 많은 팬들을 충격에 빠뜨리게 했습니다. 

 


21일 아프리카TV 채널 공지사항에 BJ 아지땅의 지인이라고 주장한 A씨는 '오늘 좋은 곳으로 갔어요'라는 글을 올렸습니다. 

 

 


공지글에서 지인 A씨는 "저는 항상 곁에 있던 지인이다. ID는 내일 탈퇴 하려고 한다. 그동안 항상 고마웠다고 한다. 다음에 또 만나자"며 아지땅의 사망 소식을 밝혔으나 사망 원인 등 구체적인 내용은 아직까지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현재 많은 누리꾼들은 "극단적인 선택을 한 것 아니냐"는 추측을 하고 있는데 이는 최근 그녀의 SNS에'아무렇지도 않은 척한다고 아무렇게나 굴지 말아줘요'라는 의미심장한 문구가 적혀 있었기 때문.

한편 아지땅의 사망으로 과거 아지땅이 받았던 메시지 내용이 다시 한번 파문이 일고 있습니다. 과거 BJ아지땅은 자신에게 조건만남 제안이 왔다고 밝혔으며 이에 대해 카페에서 만나 조건만남에 대한 제의를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당시 아지땅에게 접근한 A씨는 여러 여캠’ 방송에서 매니저를 자처, 별풍선을 유도하는 동시에 큰 손의 유입을 도와주겠다며 접근했다고 합니다. 뿐만 아니라 거부할 경우 피해도 있었다고 했는데 "조건만남을 거절할 경우 B씨가 BJ에 관한 유언비어를 퍼뜨려 이미지를 손상시킨다"며 협박을 받기도 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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