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OA 권민아가 저격한 설현, 방송에서 했던 충격적인 행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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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OA 권민아가 저격한 설현, 방송에서 했던 충격적인 행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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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와이클릭 2020. 8. 9. 0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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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내 괴롭힘을 폭로했던 권민아가 FNC 소속사와 대화후 또 한 번의 '극단적인 선택'을 시도해 큰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권민아는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그냥 털어놓을게요. 그 전에 팬분들 대중분들 걱정하지 마세요. 저 제가 정말 좋아하는 화보 촬영도 했고요 이 사진은 최근 FNC 관계자 측이랑 카톡하고 벌어진 일이었어요. FNC 관계자 분 카톡 보고 진짜 황당해서 또 자살시도 했다가 지금의 소속사 매니저 동생이 일찍 달려와서 대학병원에 실려갔다"며 "신경선이 다 끊겨서 마취도 안 먹히고 실, 바늘 꿰메는 고통 다 겪으며 진통제를 넣어주시는데 의사 선생님들 힘들게 만든다는 죄책감 들고, 내가 뭐가 좋다고 매니저 언니는 계속 보호자로 곁에 있어주고"라며 그간 힘들었던 상황을 설명했습니다. 

 

 

한편 권민아는 AOA멤버들을 언팔한 이유에 대해서도 설명하면서 다른 멤버들이 당시 했던 일들을 꼬집었습니다. 그녀는 "신지민 언니 사건은 다들 아시니까 이해하실 거고 절친 김 씨는 저 신 씨 언니가 김 씨 욕하고 험담처럼 이야기 할 때도 동요한 적 한 번도 없다"라며 "김 씨는 자기는 아무렇게나 되도 상관이 없고 그냥 이 상황이 싫다고 했다. 저로서는 똑같은 방관자였기도 하고 그 말도 서운했다"고 밝혔습니다. 

 

 

 


현재 누리꾼들은 김씨의 절친인 설현이 아닐까라고 추측하고 있습니다. 

그녀는 다른 멤버들에 대해서는 "서 언니는 절 진심으로 아껴주고 생각해준 건 맞지만, 그 아무도 신지민 언니 앞에서 누구 하나 나서 준 사람 없다"며 "신 친구는 그나마 언니에게 `왜 기억을 못 해. 나도 알고 다 아는데`라고 말하고, 저보고도 사과 받을 거면 똑바로 받으라고 하더라"라고 말하며 자신을 챙겨준 인물을 밝히기도 했습니다. 

현재 네티즌들은 서 언니가  AOA의 유일한 서 씨인 유나, 신 친구는 민아와 동갑인 혜정이 아닐까라고 추측을 하고 있습니다. 

특히 이번에 지목된 걸로 보이는 멤버들이 한 행동도 덩달아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과거 한 방송에서 한 해외팬은 "거슬리는 멤버는 누구?"라고 질문한 것에 대해  AOA는 각자 손가락으로 자신이 생각하는 멤버를 가리켰습니다. 그런데 이 가운데 유독 지민과 설현만 권민아를 지목했죠.  

 

 

당시 권민아는 "나?"라며 "내가 왜 거슬리나요?"라고 물었고, 이에 설현은 "말 실수를 많이 해서 그런 부분이 좀"이라고 언급했습니다. 

한편 이에 대해 AOA멤버들의 반응은 없는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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