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만원 짜리 원피스 입은 사진 한장으로 입소문터진 그녀의 여행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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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만원 짜리 원피스 입은 사진 한장으로 입소문터진 그녀의 여행지

여행을 떠난다(Travel)/여행팁(Domestic)

by 스마트 1분 2020. 3. 2. 1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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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10여 년 전 소녀시대로 데뷔한 후, 소녀시대-태티서를 거쳐 또 한 번의 전성기를 맞이하고 그 후 조연부터 시작하여 탄탄한 연기력을 인정받아 이제는 드라마 주연 배우가 된 서현. 단아하고 청순미 넘치는 외모로 많은 팬들의 사랑을 오랜 시간 동안 받고 있는데요. 

 

지난달 서현은 SNS에 꾸준한 미모 전성기의 모습을 뽐내는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려 또 한 번의 화제가 되었습니다. 미모도 미모이지만 서현이 입고 있는 바캉스룩의 가격이 공개되면서 더 사람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는데요.

 

 

 


흔히 대부분 아는 잘나가는 연예인이라고 하면 비싼 옷이나 명품을 입고, 살 것이라고 생각하죠. 하지만 서현은 달랐습니다. 서현이 여행지에서 입은 옷들의 가격은 전부 5만 원 이하. 역시 패완얼이라는 말이 절로 생긴 게 아니란 걸 이렇게 증명하네요. 그렇다면 서현이 야무지게 고른 가성비 좋은 원피스들을 모두 들고 어디로 바캉스를 떠났을까요?

' 신혼여행과 휴양, 그리고 한 달 살기까지, 단연 1등으로 꼽는 목적지는 ? ' 

 


바쁜 스케줄을 끝낸 서현이 힐링하러 휴양지로 찾은 이곳. 신혼여행 겸 휴양지 베스트 5에서 당당하게 1등을 차지한 이곳은 누구나 한 번쯤 주변에서 좋다고 가보라고 들어보았을 것 같은데요. 순간 어? 하고 머릿속에 스치는 곳 있으신가요? 바로 인도네시아 발리입니다. 

 

휴양지 끝판왕이라고 불리는 발리는 어릴 적 크레파스에서만 보던 에메랄드 색을 실제로 바로 눈앞에서 볼 수 있는 바다와, 휴양지의 꽃답게 세련되고 럭셔리한 풀빌라들이 곳곳에 자리 잡고 있어 어린아이부터 어른들까지 모든 사람들이 좋아하는 곳이기도 합니다.

 

요즘은 해외에서 한 달 살기 트렌드가 대세인 만큼, 발리에서 한 달 살기를 하는 사람들이 많아졌다는데요. 우리나라 평균적인 월세 40~50만 원이면, 수영장이 딸려있는 독채 풀빌라에서 여유롭게 즐길 수 있다고 합니다. 

 


이런 발리의 매력 때문에 서현도 발리를 선택했는데요. 짧은 핫팬츠를 입고 늘씬늘씬한 몸매를 과시하며 발리의 해변에서 편안하게 누워 휴식을 취하는 모습을 SNS에서 볼 수 있었는데요. 이 사진과 함께 소녀시대 히트곡 Party에서 조금 개사한 가사("여긴 summer. 지금 인스타를 켜! 흘러나오는 favorite song")와 함께 올려 많은 팬들에게 음성지원이 되었다고 합니다.


' 물 위에서 브런치 먹어본 사람 ? '

 

또한 발리에서 서현은 지인들과 프라이빗 한 여행을 즐기기 위해 숙소로 클리프 탑에 위치한 럭셔리 리조트를 선택했는데요. 누사두아 사왕안에 위치해 있는 더 리츠칼튼 발리는 최근 새롭게 오픈하여 클리프 탑 위에서 발리의 전경을 마음껏 눈에 담을 수 있다고 합니다. 또한 빌라 문 앞에 바로 수영장이 있어 수영하기에도 안성맞춤이라고 하는데요.

 

 

더 리츠칼튼 발리도 요즘 SNS 휴양지 트렌드의 물결을 타고 브런치를 색다르게 준비해 준다고 합니다. 바로 '플로팅 조식'인데요. 보통 브런치 하면 냅킨을 다리에 깔고, 대리석이나 하얀 테이블 위에서 나이프와 포크를 들고 꼿꼿하게 앉아 먹어야했는데요. 하지만 플로팅 조식은 자연의 사이에 자리 잡고, 신선처럼 물 위에서 즐길 수 있으며, SNS에 인생 사진 또한 남길 수 있어 일석이조인 브런치인데요.

서현 역시 트렌드 선구주자답게 더 리츠칼튼 내 풀에서 플로팅 조식을 주문했는데요. 사진 속에 서현은 플로팅 조식이 담긴 바구니를 두 손으로 잡고 마치 자신이 인어가 된 것 같은 기분이 느껴진다며 사람들에게 발리 여행의 로망을 심어줬다고 합니다.


' 꼬꼬마시절에 좋아했던 그네, 어디까지 타봤어? '

 

발리를 찾는 관광객들은 한 번씩 그네를 타고 온다는데요. 갑자기 무슨 그네냐고요? 발리의 울창한 숲과 자연을 발아래에서 만끽할 수 있는 그네, 바로 '발리 스윙'인데요. 손으로 잡을 수 있는 가늘고 엄청나게 긴 두 줄에 의지해 그네를 타면 마치 자연으로 던져지는 듯한 느낌을 받는다고 합니다.


발리에는 다른 해상 액티비티가 많이 발달되어 있지만 발리 스윙은 요즘 가장 핫한 어트랙션이라고 하는데요. 사진으로 보기만 해도 엄청 아찔하죠? 

특히 발리의 열대우림을 볼 수 있는 우붓지역이 가장 인기가 많다고 합니다. 초록빛 물결 같은 숲을 바라보며 하늘을 나는 듯한 느낌을 주는 우붓 스윙을 이용할 때의 팁은 바람에 휘날릴 수 있는 긴 원피스 또는 스카프를 입고 타는 것인데요. 바람에 하늘하늘 날리는 옷자락 덕분에 가장 예쁜 인생 사진을 남길 수 있다고 합니다.

 

 

 

 

서현도 이 팁을 놓치지 않고 에스닉한 느낌의 원피스를 입고 발리 우붓 스윙을 즐기는 모습을 공개했는데요. 한 네티즌은 발리 스윙을 즐기는 사진을 보고 완전 요정, 여신 동화 같다며 감탄하기도 했었다네요. 



서현의 발리 여행 사진들을 보니 발리로 여행을 가고 싶은 마음이 덩달아 드는데요. 역시 안 가 본 사람은 있어도, 한 번 갔다 온 사람들은 또 가고 싶다는 말을 반복한다는 발리. 역시 발리는 가면 갈수록 매력적인 여행지가 확실한 것 같습니다. 발리의 하늘과 바다를 닮은 맑은 배우 서현. 한 층 성숙해진 연기와 더불어 배우로서 다양한 행보가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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