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살에 '길거리 캐스팅 4대 여신'된 아이즈원 김민주 당시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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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살에 '길거리 캐스팅 4대 여신'된 아이즈원 김민주 당시 사진

연예인들의 Fun 일상

by 와이클릭 2020. 11. 4. 1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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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예진, 송지효, 김태희, 이나영 등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미모를 가진 여배우들부터, 베이비복스 이희진, 핑클 이효리, 강다니엘, NCT 태용 등 무대를 빛내주는 가수들까지 나이도 다르고, 활동하는 분야도 다른 이들에게 하나의 공통점이 있다고 합니다. 그 공통점은 무엇일까요? 

 


이 연예인들의 공통점은 바로 길거리 캐스팅으로 처음 연예계에 발을 들여놓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특히 이효리의 경우 외모가 워낙 출중해서 매니저들이 학교 앞에서 죽치고 앉아서 기다리고 있었다고 하죠. 또한 천상여신 김태희 역시 밖에 나갈때마다 연예 소속사 관계자들에게 명함을 받았다고 하는데요. 길거리캐스팅 된 연예인치곤 실패한 연예인이 없다는 말이 있을 정도로 웬만한 미모가 되지 않는 이상 보는 눈이 매우 높은 연예계 관계자 명함을 받긴 힘들다고 하죠.

 

 


이렇게 캐스팅되기도 어려운 세상에 길거리캐스팅 계보를 이어가고 있는 걸그룹 멤버가 있습니다. 최근 트와이스 사나와 미나, 아이즈원 장원영 포함해 한 걸그룹 멤버가 이들과 함께 길거리 캐스팅 4대 여신으로 불리고 있다고 하는데요. 이미 완성된 미모를 가지고 있는 그녀는 바로 아이즈원의 김민주입니다. 

 

그녀는 중학교때 봉사활동 다녀오는 길에 길거리 캐스팅이 되었다고 하는데요. 당시 사진을 보면 왜 김민주가 길거리 캐스팅이 꼭 되어야하는지 단번에 알 수 있습니다. 이미 탈 일반인 급의 큰 눈과 작은 얼굴, 그리고 큰 키로 어디서나 돋보이는 그런 얼굴이였네요.

 

 

 


김민주는 소속사 관계자에게 길거리 캐스팅이 된 후 약 3년 동안 연습생 생활을 했었는데요. 하지만 소속사 자체가 중소기업이였고, 화력이 그렇게 세지는 않은 편이라 가수로 데뷔하기까지 고생을 많이 했다고 합니다. (몇 번이고 데뷔가 엎어졌다는 소문이...)


길거리 캐스팅 이후 김민주는 약 3년 동안 연습생 생활을 했었는데요. 하지만 소속사 자체가 중소기업이였고, 화력이 그렇게 세지는 않은 편이라 가수로 데뷔하기까지 고생을 많이 했다고 합니다. (몇 번이고 데뷔가 엎어졌다는 소문이...) 그러다 김민주는 인생 프로그램을 만나게 됩니다. 그 프로그램은 바로 그 유명한 '프로듀스48'. 프로듀스48은 한국과 일본의 합작으로 진행된 오디션 프로그램으로 내로라하는 양국 기획사 연습생들이 다수 출연하며 쟁쟁한 경쟁을 보여주었죠. 

 

 

김민주가 처음 프로그램에 등장했을 때부터 사람들에게 '너무 예뻐요', '진짜 예쁘다'라는 말을 귀가 아프게 들을 만큼 뛰어난 미모로 많은 경쟁자들의 기를 죽였습니다. 이렇게 같은 참가자들 뿐만아니라 프로듀스48 방송이 매회 끝날 때마다 각종 커뮤니티와 소셜미디어에서도 역시 김민주를 가리키며 '저 참가자는 누구야?', '너무예뻐서 제일 먼저 눈에 들어온다' 등 외모에 대한 극찬이 뒤를 이었습니다.

 

당시 사진을 보면 김민주가 뿜어내는 비주얼이 대단해서 당장이라도 걸그룹 센터자리에 들어가도 전혀 어색하지 않을 정도인데요. 실력이 다소 아쉽다는 평가를 종종 받았지만 김민주는 남들보다 두세배는 더 노력했고, 연습벌레라는 별명이 붙을 정도로 밤낮없이, 장소를 가리지 않고 연습에 매진하는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그 결과 눈에 띄게 늘어가는 실력과 변하지 않는 비주얼, 그리고 그녀의 비율까지 더해져서 결국 가장 먼저 데뷔를 확정짓는 결과를 얻게 되었죠. 김민주 옆에 있으면 피를 본다는 말이 돌던데, 정말 압도적인 비율과 비주얼을 가지고 있는 것 같네요.


 


이후 김민주는 2018년 10월, 12명의 한일 멤버로 구성된 걸그룹 아이즈원으로 꿈에 그리던 데뷔무대를 갖게 됩니다. 데뷔 후에도 김민주는 비주얼로만 승부를 보는 멤버가 되지 않기 위해 더욱더 노력을 했고, 점점 발전하는 모습을 보여주었는데요. 뒤늦게 밝혀진 '프로듀스48' 순위 조작으로 인해 하마터면 해체될 뻔 했던 아이즈원은 김민주를 포함한 비주얼 멤버들의 활약과 한일 합작 그룹답게 양국의 팬덤들로 인해 다시 힘을 얻어 꾸준하게 음반을 발매하고 있습니다. 심지어 한국과 일본에서 각각 정규앨범까지 발표했고, 일본에서는 오리콘 데일리차트 1위에 오르는 기록을 세우기도 했죠.

 

 


아이즈원이 성장하면서 김민주의 미모도 나날이 성장하고 있다고 합니다. 김민주와 나란히 비주얼 멤버로 꼽히고 있는 미야와키 사쿠라 역시 프로듀스48을 촬영할 당시 김민주의 얼굴을 보고 너무 예뻐서 놀랐다고 했는데요. 원래 비주얼 능력치가 뛰어났던 사쿠라가 오죽하면 '김민주와 얼굴을 바꾸고 싶다'라는 이야기까지 했을까요.. 2001년생으로 아직 앞날이 창창한 김민주의 미래가 더욱 기대됩니다! 앞으로도 미모와 실력을 겸비한 미녀 멤버로 오래 볼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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