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천평 한옥집 거주 한다감의 역대급 50억 포기 사건 (+남편 직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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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천평 한옥집 거주 한다감의 역대급 50억 포기 사건 (+남편 직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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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와이클릭 2020. 8. 21. 1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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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상출시 편스토랑'에 한다감이 첫 등장해 많은 사람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습니다. 

 

 

21일 오후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 깜짝 편셰프 한다감이 첫 등장, 그녀의 일상을 공개합니다. 특히 이날 연예계 '차도녀'의 대명사로 유명한 배우 한다감이 100% 민낯으로 등장, 본인 특유의 스킨케어 방법까지 공유해 큰 화제가 되었습니다. 

더 화제가 되고 있는 것은 바로 그녀가 살고 있는 집. 2019년 사업가와 결혼해 이사온 집은 1000평 규모 한옥 저택으로 한옥 호텔이라고 착각할 정도로 아름다움을 자랑한다고 합니다. 특히 이날 모든 스태프들은 한다감의 한옥 저택에 크게 놀라워했다는 후문. 

 

 

한편 한다감의 엄청난 집과 더불어 과거 50억 포기 사건도 덩달아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사실 한다감은 과거 한은정이라는 이름으로 활동한 여배우로 대중에게 더 가까이 다가가고 싶다는 생각끝에 한다감이라는 예명으로 바꿨다고 합니다.  

특히 한다감이라는 예명을 사용하면서 가장 먼저 고민한 것이 이미지 변신. 과거의 섹시 이미지를 탈피하고 싶었던 그녀는 그녀의 과거 이미지 때문에 들어온 50억 원 정도의 광고를 포기할정도로 이미지 변신을 위해 노력했다고 합니다. 

 

 

한편 그녀는 결혼에 골인한 이야기와 딸의 결혼 소식에 큰 충격을 받은 부모님의 이야기 등도 공개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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