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가철에 기름값을 아끼도록 해주는 8가지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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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가철에 기름값을 아끼도록 해주는 8가지 방법

Life/요리 & 생활 팁

by 오로나민C 2018. 6. 7. 1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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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휴가철이 다가 오면서 차량 유지비와 기름값 상승에 ‘자동차 몰기 겁난다’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국제 유가 상승의 영향으로 전년대비 경우는 8.1%, 휘발류는 6.3%가 올랐다고 하는데, 이는 차량 수리비와 다른 유지비용도 마찬가지였습니다. 



만약 자동차에 기스가 생긴 경우라면 정비소에 방문하지 않고도 쉽고 간편하게 지우는 방법이 있습니다. 가정에서 쉽게 볼 수 있는 물품으로 자동차 기스를 효과적으로 제거하는 방법은 아래 영상에서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자동차 기스를 효과적으로 제거하는 방법(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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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오늘은 기름값 상승에 부담 받는 운전자들을 위해 기름값을 아낄 수 있는 방법 8가지를 소개해보도록 하겠습니다. 

 

 




# 기름값을 아낄 수 있는 8가지 방법


▶ 자동차 관리는 제때 하라


차량 관리에 가장 기본이 되는 것은 제때 정비소에 방문하여 오일필터와 엔진오일을 교체해주는 것입니다. 오일필터는 불순물이 많이 끼어있는 상태라면 엔진에 전달되는 오일의 공급량이 줄어들면서 엔진에 손상을 입히기 쉬워집니다. 때문에 추가 수리 비용을 피하기 위해서는 오일필터를 6개월에 한번씩 교체해주는 것이 좋고 엔진오일은 주기적으로 관기가 필요한 자동차 소모품으로 4,500마일 정도마다, 혹은 5개월 정도에서 교체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 주유는 ‘수요일’에 하는 것이 좋다 


정유사들이 일선 주유소에 공급 가격을 통보할 때면 대게 ‘수요일’쯤 알리는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따라서 주유소는 가격 통보된 다음날 이를 반영하여 일주일의 시작을 알리는 주초, 나들이 차량이 많은 주말, 혹은 연휴에 가격을 올리게 되는데 ‘수요일’은 가격이 올라가는 요일을 피해 가장 저렴한 주유가 가능한 날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 시원해졌다면 ‘에어컨’을 끄자


연료소비를 절약하는 방법 중 하나가 바로 ‘에어컨’을 끄는 습관입니다. 무더위 에어컨을 장시간 틀어놓으면 ‘편안함’ 그리고 ‘연료 절약’ 둘 중 하나를 고민하게 되는데, 에어컨을 틀어 놓으면 연료 소비량이 평균 15%가 증가하기 때문에 어느 정도 시원해졌다면 연료소비 절약을 위해 꺼두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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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고등이 켜지기 전에 주유하자


현재도 꽤 많은 분들이 주유 경고등이 켜질 때 급히 필요성을 느끼고 주유를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주유경고등이 켜질 정도로 기름이 거의 없을 때 주유를 하게 되면, 얼마 남아있지 않은 연료가 탱크 바닥과 충돌하며 산화해 일정부분의 연료가 기화됩니다. 따라서 주유를 할 때는 경고등이 켜지기 전에 눈금을 확인해서 바로 채워주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 경로는 효율적으로 정리하자


차가운 엔진은 더 많은 연료를 소비하고 연료비 부담이 큰 운전자들의 경우 연료소비 절약을 위해 경로를 효율적으로 계획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 차량 내 불필요한 물건은 빼라 


차량 내 물건을 가득 싣고 가는 운전자들이 많습니다. 일 때문이라면 어쩔 수 없지만 단순히 정리가 귀찮아서 내버려 둔 것이라면 이런 불필요한 물건들이 연료 소비량을 증가시킵니다. 연료소비를 줄이는 차량 관리 중 하나는 ‘불필요한 물건’을 빼는 것으로, 트렁크를 정리하여 필요한 것만 보관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는 기름을 가득 채운 상태에서도 해당됩니다. 기름이 가득 채워진 상태로 달리면 자동차의 무게가 증가하면서 기름 소모량이 많아집니다. 전문가들은 주유 충전량을 연료탱크의 2/3, 겨울철에는 반 이상 정도 채우는 것을 권장하고 있습니다. 




▶ 주유는 ‘리터’ 단위로 


주유 시 대부분의 사람들이 ‘만땅으로 채워주세요’ 혹은 ‘5만원어치 채워주세요’라고 주문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나 한국석유관리원 자료에 의하면 지난 12월, 주유소 정량미달로 적발된 사례가 150건 이상을 기록했다고 합니다. 이에 관계자는 “정량을 속여서 주유하는 주유소가 늘어남에 따라 원단위보다 리터단위로 주문하는 것이 검수하는 양을 조작하지 못할 것”이라고 답변했습니다. 

 

 




▶ 주유는 새벽에 하는 것이 좋다 


한국표준과학 연구원에 의하면 경유와 휘발류는 1도 오르거나 내릴 때 각각 0.09%, 0.11%의 변화가 있다고 합니다. 따라서 이러한 기름 성질상 주유는 온도가 내려가는 새벽에 넣는 것이 유리하며, 자동차학과 교수는 “차이가 크진 않다. 하지만 반복해서 새벽에 주유를 한다면 누적된 결과로 연료량을 분명 절약할 수 있다”라고 설명했습니다. 또한 24시간 주유소들이 직장인들에 초점을 두고 출퇴근 시간에 가격을 올리고 주유손님이 없는 자정에는 가격을 다시 내리는 것으로 보아 주유는 새벽 또는 이른 아침, 그 시간이 안되면 자정 시간에 넣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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