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금 340억 내고 전지현이 구매한 빌딩, 앞으로 이렇게 됩니다

상세 컨텐츠

본문 제목

현금 340억 내고 전지현이 구매한 빌딩, 앞으로 이렇게 됩니다

직장in

by 와이클릭 2020. 9. 25. 17:08

본문

 


매 순간이 리즈인 배우가 있습니다. 이 여배우의 이미지를 대체할 다른 여배우는 누가봐도 아직 없으며, 맡은 배역마다 연기력으로 너무 잘 소화한 나머지 한동안 많은 사람들에게 여운을 남기기도 했지요. 근데 이 배우의 미모나 연기력만 열일하는 것이 아니라 부동산 투자에서도 열일하고 있어 화제인데요. 과연 이 배우는 누구일까요?



과거에도 굴욕없는 미모로
매번 리즈 갱신하는 그녀

 

 


데뷔한 지 벌써 20년이 지났지만 한결같은 미모로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그녀는 바로 전지현입니다. 전지현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배우이자 자신의 독보적인 매력으로 이미 한국의 톱스타 중 한 명인데요. 전지현은 1997년 고등학생 때 잡지모델로 연예계에 데뷔하였습니다. 잡지모델에서 광고에도 등장하면서 매력을 뽐낸 전지현은 드라마 '해피투게더' , 영화 '화이트 발렌타인', '시월애'에 출연하면서 연기력을 쌓던 중 2001년 인생 작품을 만나게 됩니다.

 

 

바로 '전지현=긴 생머리'라는 공식을 만들어준 영화 '엽기적인 그녀'였죠. 지금도 '엽기적인 그녀' 사진을 찾아봐도 전지현의 넘사벽 미모를 확인할 수 있는데요. 이 영화는 전지현을 단연 톱스타로 만들어주었고, 많은 작품을 거친 후 2012년에는 영화 '도둑들'에서 어마어마한 X년의 애니콜 캐릭터를 소화해내면서 또 한 번 대박을 터트렸습니다. 영화 뿐만 아니라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에서는 원래 자신의 이미지인 것처럼 톱스타 천송이 역할을 해냈고, 드라마 안 전지현의 패션과 머리스타일은 유행이 되었습니다. 심지어 이 드라마는 동남아와 중국에서까지 대 흥행을 하게 되죠. 

 

 

 


2015년 영화 '암살'에선 독립군인 안옥윤 역할로 사람들에게 애국심을 불어넣었고, 대종상에서 '여우 주연상'을 수상하는 영광을 얻게 됩니다. 최근엔 화제의 조선시대 좀비극 '킹덤 시즌2'에 카메오로 출연하면서 짧은 순간이였지만 존재감을 과시했고, 킹덤의 주연배우 주지훈과 함께 드라마 '지리산'을 촬영하고 있다고 하는데요. 전지현이라고 하면 정말 쓸 칸이 부족할 정도로 많은 흥행작을 가졌고, 전지현은 대체 불가능한 그녀만이 가질 수 있는 매력과 훌륭한 연기력을 고루 갖추고 있는 말그대로 팔방미인 배우임에 틀림없는 것 같습니다.



외모만 열일하는 줄 알았는데.. 
심지어 투자까지..?

 


작품마다 항상 외모 리즈를 찍으며 다양한 모습의 캐릭터를 거뜬하게 소화해내는 전지현은 이미 아는 사람은 다 알 정도로 투자까지 잘한다고 소문이 자자합니다. 연예계 부동산 큰손 1위라는 수식어가 어느샌가부터 전지현을 따라다니기 시작할 정도라는데요. 도대체 그녀는 얼마나 손이 크길래 큰손이라고 소문이 난 걸까요? 전지현은 당장의 수익보단 미래를 보고 투자하는 스타일이라고 합니다. 그녀의 투자스타일을 한 눈에 보여주는 건물은 2017년 3월에 매입한 삼성동 건물인데요.   

 

 

 

 

전지현이 매입한 삼성동 건물은 코엑스 뒤쪽에 있는 2층짜리 건물로 현재 이 건물로만 월 임대수익이 3천 3백만원이라고 하는데요. 그녀가 2017년 이 지하 1층~지상 2층짜리 이 건물을 매입 당시 가격은 약 340억이라고 합니다. 그녀는 원래 털털한 성격처럼 300억대의 건물을 순수하게 100% 현금으로 구입해서 화제가 되기도 했는데요. 건물 매입가에 비해 수익은 1% 수준으로 낮아 다들 수익성을 걱정했지만 구입한 지 2년만에 이미 140억의 시세차익이 생겼다고 합니다. 

 

그리고 주변에 국내 대기업 그룹의 부지와 영동대로 개발 등 다양한 호재거리로 인해 향후 미래가치가 더욱 올라갈 것이며, 그 때가 되면 전지현은 2층짜리인 이 건물을 허문 후 더 높은 규모의 건물로 신축하여 더욱 건물 값을 끌어올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전문가들은 향후 전지현이 사들인 삼성동 건물의 가치가 800~900억원대까지 오를 수 있을 것이라고 입을 모아 말하고 있습니다. 전지현은 삼성동 빌딩 뿐만 아니라 서울 내 빌라, 상가, 주택 등 총 870억원대의 부동산을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죠. 이 정도면 정말 부동산 큰 손이라는 별명이 어울리는 것 같네요.

 

 


연기, 외모, 부동산 투자까지 모든 면에서 다재다능한 그녀, 전지현. 81년생인 그녀는 올해 어느덧 30대 후반의 나이가 되었는데요. 그녀는 한 인터뷰에서 과거 20대때와는 다르게 30대가 되자 평가에 연연하지 않는 법을 배웠고, 과거엔 영화나 드라마 촬영을 마친 후 사람들 앞에 선보이게 될 때 평가에 대해 전전긍긍했지만, 지금은 오히려 마음을 비우는 법을 알았다고 하는데요. 앞으로도 더욱 많은 캐릭터를 통해 그녀의 모습을 볼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관련글 더보기

댓글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