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여행 혹은 출장갈 때 비행기 안에서 누구한테도 방해받지 않고 쉬도록해주는 방법

상세 컨텐츠

본문 제목

해외여행 혹은 출장갈 때 비행기 안에서 누구한테도 방해받지 않고 쉬도록해주는 방법

여행을 떠난다(Travel)/여행팁(Domestic)

by 비회원 2018. 6. 5. 16:11

본문

 

해외여행 또는 출장 시 비행을 하다 보면 계속해서 피로가 쌓이게 되는데 현지에 도착했을 때 좋은 컨디션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적절한 수면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하지만 여러가지 문제들로 인해 많은 사람들이 수면은 커녕 불편함을 겪어 지쳐버리면서 계획에 차질이 생기기도 합니다.


추천글 - 비행기표 구매시 알면 반드시 도움이 되는 7가지 팁

 

이는 단 몇가지 방법만 알고 있다면 해결할 수 있는 문제로 다음의 누구에게도 방해받지 않고 쉬도록해주는 방법 참고해 보시기 바랍니다. 여행시 짐을 쉽고 꼼꼼하게 싸는 방법은 아래 영상을 참고하세요.

 

< 여행 짐 싸기 쉽게 하는 10가지 Tip (영상) >

 

#1 장비 준비

충분한 수면을 취하기 위해서는 수면안대와 귀마개목베개를 준비해주는 것이 좋습니다낮 비행시 빛으로 인한 눈부심을 차단해주고 귀마개는 항공기의 심한 소음을 막아주며 목베개는 목 사이의 공간을 채워 목이 꺾이는 것을 방지하고 편안함을 줍니다.

 

#2 편안한 복장

한정된 공간에에서 장시간 이동해야 하기때문에 불편함을 느끼지 않기 위해서는 편한 옷을 입어야 합니다너무 타이트하거나 불편한 을 입게 되면 혈액순환이 잘 되지 않고 컨디션이 저하될 수 있으며 불편함을 느껴 숙면을 취하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혹시나 추울 것을 고려해 자켓이나 가디건 등의 겉옷을 함께 챙겨가는 것도 좋습니다.

 

 



#3 벨트는 옷 위로

안전벨트를 옷 위나 담요 위로 고정시키는 것이 깊은 숙면을 돕는 것은 아니지만 비행기가 난기류를 겪을 때 승무원이 깨우는 것을 방지할 수 있습니다.

 

#4 창가자리

창가 쪽 자리에 앉으면 벽에 머리를 기대 좀더 편하게 잠을 청할 수 있습니다단 화장실을 자주 가는 사람이나 유아와 함께 하는 여행이라면 통로 쪽에 앉아 이동을 자유롭게 해주는 것이 좋으며 추위를 많이 타는 사람 또한 통로 쪽에 앉는 것이 좋습니다단 화장실 근처에 있는 좌석은 사람들이 자주 오가기 때문에 좋지 않습니다.




#5 담요정리

담요가 계속 흘러내리고 이리저리 움직이게 되면 불편함을 느낄 수 있습니다. 이때 담요를 목 뒤로 연결에 묶어주거나 등에서부터 덮은 후 안전벨트로 고정해주면 흘러내리지 않습니다.


추천글 - 최고 가성비로 즐길 수 있는 럭셔리 호텔 TOP 10

 

#6 먹거리

기름진 음식이나 과식은 속을 불편하게 만들어 숙면에 방해가 될 수 있으며 알코올이나 카페인이 함유되어 있는 음료를 섭취하는 것 또한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비행기에서는 잠을 청하기 2시간 이내에 식사를 하지 않는 것이 좋으며 탑승 전에 따뜻한 차나 우유를 한잔 마셔주면 숙면에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7 좌석 기울이기

오랜 시간 직각으로 앉아있게 되면 허리에 통증이 느껴질 수 있으며 앞좌석이나 탁자에 엎드려 자게 되면 척추와 목에 좋지 않은 영향을 주게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뒷자리에 앉아있는 사람에게 양해를 구한 뒤 좌석을 뒤로 기울여 휴식을 취하도록 합니다.


#8 수분보충

기내의 습도는 사막보다 낮은 15%이기 때문에 장시간의 비행에서는 건조함이 더욱 많이 느껴질 수 있으며 높은 고도로 인해 몸이 쉽게 붓고 목이 자주 마르게 됩니다특히나 자다 깼을 때 더욱 심한 갈증을 느끼게 되는데 소등 이후에는 승무원이 자주 보이지 않기 때문에 물이나 음료수 등을 따로 챙겨 두는 것이 좋으며 보습제품을 중간중간 발라주는 것도 좋습니다.



#9 저녁시간대 비행기 이용하기

평소 잠드는 시간대의 비행기를 선택한다면 숙면을 취하는 것이 더욱 쉬워집니다. 또한 일주일 중 금요일과 공휴일 전날 승객이 여행객이 많이 몰리기 때문에 인기가 없는 화요일 또는 수요일 비행기를 이용하면 승객이 비교적 적을 뿐만 아니라 비행기표도 저렴합니다.

 

 


추천글 - 해외 여행객들이 모르면 낭패를 볼 수 있는 나라별 이상한 법규

 

#10 스티커 활용하기

비행시간 동안에 아무도 건들이지 않았으면 하는 사람도 있고 식사시간 때 기내식을 먹기 원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항공사에 따라 식사시간에 승객을 깨우기도 하고 깨우지 않는 곳도 있는데 기내 좌석에 구비되어 있는 깨우지 마세요’, ‘식사시간에 깨워주세요등의 스티커를 활용하면 상황에 맞게 자신의 의사를 표현할 수 있습니다. 스티커가 구비되어 있지 않다면 스티커를 요청을 하거나 승무원에게 직접 요청하는 방법도 있으며 좌석에 있는 버튼을 눌러 자신의 의사를 표시할 수 있는 곳도 있습니다.



이 글이 재미있거나 유익하셨다면 로그인이 필요없는 아래에 있는 <공감> 버튼을 한 번 눌러주세요.

 

관련글 더보기

댓글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