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부타입에 따른 노메이크업 스타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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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타입에 따른 노메이크업 스타일

by 오로나민C 2018. 6. 25. 1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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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을 안 했을 뿐인데 삶의 질이 높아졌다’ 현재 각종 커뮤니티에서는 화장을 하지 않고 민낯생활을 실천한 후 ‘아침에 일찍 일어나지 않아도 된다’, ‘피부가 좋아졌다’, ‘수정화장의 귀찮음이 사라졌다’ 등의 후기가 잇따라 올라오면서 큰 이슈가 되고 있습니다. 이는 일반인뿐만 아니라 국내외 유명 셀럽들 역시 민낯을 당당하게 드러내는 여성들이 늘어나고 있는데, 국내에서 이효리와 임수정을 시작으로 많은 스타들이 있는 그대로의 자신의 모습을 드러내었고 해외에서도 케이트 윈슬렛, 스칼렛 요한슨, 알리샤 키스 등의 유명 할리우드 여성 셀럽들이 민낯으로 공식석상에 오르면서 노메이크업은 현재 가장 핫하게 유행처럼 퍼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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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지 흥미로운 정보를 알려드리자면, 아래는 노메이크업이 이슈가 되기 전 메이크업 전후에 차이가 없어 화제가 되었던 연예인에 대한 영상입니다. 


<메이크업 전후에 차이가 없는 연예인 top15(영상)>


의도한 자연스러움을 의미하는 ‘노메이크업’은 잡티와 트러블을 가리기 위해 피부가 답답하리만큼 파운데이션을 바르고, 부족한 눈썹을 채우기 위해 눈썹모양을 만들어 채우고, ‘너 어디 아파?’라는 말을 듣지 않기 위해 항상 색 있는 립스틱을 바르는 등의 부담에서 벗어나 그저 내 모습을 드러내는 것에 큰 의미를 담고 있는 하나의 운동으로, 그래서 오늘은 피부타입에 따른 노 메이크업 스타일을 소개해보려고 합니다. 


 

 


# 피부 타입별 ‘노메이크업’ 스타일 


▶ 베이스 


사실상 피부타입에 따른 노 메이크업 스타일은 ‘베이스’가 핵심입니다. 일반 화장일 경우 베이스를 바를 때 뾰루지 및 흉터 등의 잡티를 가리기 위해 내 피부 톤보다 밝고 두껍게 발랐었다면 노 메이크업은 잡티를 가리기 위해 두꺼운 화장을 하지 않아도 됩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자연스러움’입니다. 기본적으로 베이스를 가볍게 바른 광 메이크업은 피부가 젊고 건강한 느낌을 전달하기 때문에 잡티가 살짝 가려지면서도 내추럴해 보이는 효과를 가져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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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주의할 점은 피부 타입별로 피부를 어떻게 표현하냐라는 것인데 피부타입은 대표적으로 ‘건성피부’ 그리고 ‘지성피부’가 있습니다. 먼저 건성피부는 유분 양이 적어 쉽게 건조해지는 편이기 때문에 수분과 유분을 동시에 잡아주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스킨 단계에서 오일 제품으로 피부를 촉촉하게 만들어준 다음 평소 사용하던 기본 베이스 제품에 유분감 있는 오일밤 등을 섞어 사용해주면 내추럴한 광 메이크업을 연출시킬 수 있고 지성피부는 유분양이 많아 화장이 금방 지워지기 때문에 밀착이 강한 베이스 제품을 선택하는 것이 좋습니다. 기초단계에서 화장이 무너지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프라이머 사용을 추천하며, 유분기 많은 베이스 제품은 되도록 피해야 합니다. 




▶ 아이브로우


해외 뷰티 전문가는 “메이크업을 한 사람과 안 한 사람을 구분하려면 ‘눈썹’과 ‘립’이 힌트다”라고 말합니다. 실제 노 메이크업을 시도하는 일반인 분들 중에서는 눈썹은 포기할 수 없다며 빽빽하게 채워 그리는 경우가 있는데, 자연스러움을 원한다면 빽빽이 채워진 눈썹보다는 결을 따라 눈썹 모양을 살리는 것이 중요합니다. 헤어 색과 비슷한 아이브로우 제품을 이용하여 눈썹 꼬리 모양을 살짝 잡아주고 비어있는 부분만 채워준 뒤 눈썹 결을 살려줍니다. 




▶ 아이 메이크업 


노메이크업은 아이라이너, 아이섀도우 등의 진한 색조화장을 하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러나 또렷한 눈매를 위해서 속눈썹에 포인트를 줄 수는 있습니다. 크고 또렷한 눈으로 보이기 위해서는 먼저 뷰러로 속눈썹을 집어 올려준 다음 마스카라를 사용하는 것인데, 주의할 점은 마스카라는 색상이 없는 투명 마스카라 제품을 사용해야 합니다. 블랙, 브라운 색상의 마스카라는 뭉치기도 쉽고 금방 티가 나지만 투명 마스카라는 뭉쳐도 티가 나지 않으면서 눈매가 깔끔하고 자연스럽게 선명해 보이는 것이 장점입니다. 




▶ 립


노메이크업에서 립을 바를 때는 ‘자연스럽고 건강한 생기’을 명심해야 합니다. 물론 립을 생략하는 것도 좋지만 자연스러운 핑크빛 립 색상으로 입술에 연하게 생기를 넣는다면 매력적인 노메이크업을 연출시킬 수 있습니다. 립 제품을 선택할 때는 진한 색상보다 핑크빛이 도는 연한 색상을 선택하는 것이 좋고 입술에 전체적으로 바르기 보다 입술 안쪽에만 발라 바깥으로 펼쳐 바르는 것이 자연스러운 효과를 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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