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올림픽 외국선수들이 흠뻑 취한 한국의 '이것' Top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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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올림픽 외국선수들이 흠뻑 취한 한국의 '이것' Top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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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오로나민C 2018. 2. 22. 1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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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동계올림픽이 열리자 올림픽에 참여한 외국선수들 및 해외 기자들 사이에서 한국에 대한 호평이 많았다고 합니다. 선수들이 SNS에서 밝힌 한국에 대한 만족감은 굉장히 다양하게 있었는데 그 중에서도 가장 크게 극찬 받은 몇 가지를 소개해보려고 합니다. 


한가지 더, 외국선수들이 한국에 대한 호평은 많았지만 반대로 몇 가지 이해하지 못하는 한국인의 행동이 있었다고 합니다. 자세한 정보는 아래 영상을 통해 확인하시면 좋겠습니다. 




<외국인이 절대 이해 못하는 한국인의 행동들 Top7(영상)>




# Top4치킨

평창동계올림픽이 열리고 있는 강릉과 평창에서 ‘한국 치킨’이 다양한 국적 사람들의 입맛을 사로잡았습니다. 한국 치킨이 선수들과 관광객들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는 이유는 바로 ‘다양성’이라고 볼 수 있는데, 실제로 한국 치킨은 브랜드마다 메뉴와 조리법이 달라 양념치킨, 간장치킨, 마늘치킨 등으로 다양한 메뉴를 맛볼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지난 14일 뉴질랜드 언론인 뉴스허브에서 평창으로 취재를 나선 데이비드 디 솜마 기자가 ‘한 주 동안 집으로 날아갈 수 있을 만큼의 닭 날개를 먹었다’ 라고 표현하며 ‘평창올림픽의 진정한 우승자는 한국 프라이드 치킨’ 제목의 기사를 소개하기도 했습니다. 많은 해외 기자들도 평창 올림픽 한국 치킨 맛을 보고 극찬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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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op3선수촌 식당

평창선수촌 식당은 다양한 문화권에서 약3900명의 선수들이 모이는 만큼 다양한 메뉴와 특식을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식당은 아침, 점심, 저녁, 야식까지 하루 4끼로 구성되어 있으며 180명의 셰프들과 50명의 파티셰들, 15명의 영양사들이 교대근무하여 무려 420여가지나 되는 메뉴가 준비되어 있다고 합니다. 특히 외국 선수들에게 가장 호평 받는 음식이 빵이라고 하는데, 평창선수촌 식당은 미리 제조된 빵을 실어왔던 역대 올림픽 대회와는 달리 제빵 시스템을 갖춰 방금 만들어진 신선한 빵을 제공하고 있으며 선수촌 식당 담당자는 ‘빵이 들어간 피자와 햄버거도 많이 나가지만 생소한 음식일 텐데도 잡채, 비빔밥, 김밥이 많이 나갔다’ 며 한식도 인기가 좋다고 답변했습니다. 계속해서 음식재료의 위생과 유통기한 검열 및 선수들이 먹지 않는 음식을 분석하여 메뉴를 재구성하는 등 선수들에게 최고의 음식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고 토마스바흐 IOC위원장은 평창 선수촌 식당에서 선수들에게 음식으로 인한 민원이 단 한 건도 들어오지 않았다며 극찬하기도 했습니다. 



# Top2숙소

올림픽에 참가한 외국 선수들이 자신의 SNS에 평창선수촌 숙소를 게시하면서 숙소생활에 만족감을 나타냈다고 합니다. 평창올림픽 숙소는 역대 올림픽 숙소와는 다른 수준 높은 시설을 제공하고 있었으며, 이전에 선수들의 불만이 가장 많았었던 화장실, 침대, 숙소 크기 등을 고려하여 깔끔한 화장실과 개인별로 제공되는 넓은 침대, 그리고 해당 인원이 사용하기 충분한 숙소 크기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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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선수촌 숙소에 개인별로 제공된 이불은 평창동계올림픽만의 이미지를 담기 위해 디자인팀이 100여번이 넘는 수정과정을 거쳤으며, 선수들이 원하면 집으로 챙겨갈 수 있도록 케이스와 같이 제작되었다고 합니다. 이불의 단가는 7만원 수준으로 선수들은 선수촌안에 위치한 선물코너에서 구입할 수 있지만 일반인들이 구매하기는 쉽지 않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IOC위원장은 식당에 뒤이어 선수촌 숙소 시설에도 감탄했다고 합니다. 



# Top1온돌 및 부대시설

 

 


지난 12일 ‘한국의 온돌 매력에 푹 빠진 캐나다 선수들’이라는 제목으로 한 영상이 공개되었습니다. 영상은 캐나다 쇼트트랙 대표 샤를 아믈랭 선수가 찍은 것으로 동료 선수들과 함께 온돌 바닥에 누워 TV를 시청하는 모습이 담겨 있었습니다. 이에 네티즌들은 선수들이 평창숙소에 완벽 적응한 것 같다는 반응을 보였고 관계자는 선수들을 위해 난방 시스템을 한국의 온돌 문화를 적용시켰다고 답변했습니다. 


또한 평창선수촌은 최고의 부대시설까지 갖추고 있었습니다. 선수촌에는 TV를 시청하면서 안마 받을 수 있는 안마의자시설, VR체험과 비디오게임, 당구대 등의 여가를 즐길 수 있는 오락시설, 미용실과 네일아트로 여성 선수들에게 인기 있는 미용시설, 선수들의 몸 관리를 위한 물리치료와 치과, 이비인후과, 내과를 비롯한 10여개의 의료시설, 어디서든 이용 가능한 와이파이 등 굉장히 다양한 곳에서 선수들이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시설이 잘 갖춰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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