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펜션 사장+모태 미녀의 삶' 제대로 즐기고 있는 그녀의 여행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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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펜션 사장+모태 미녀의 삶' 제대로 즐기고 있는 그녀의 여행사진

여행을 떠난다(Travel)/여행팁(Domestic)

by 와이클릭 2020. 3. 6. 1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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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 시절 큼직큼직한 이목구비의 서구적인 외모로 많은 관심을 받은 이은희. 90년대 후반 방송,뮤지컬, MC등으로 활약하며  인기를 얻었는데요.  방송에서 이지안으로 개명을 했다고 밝히기도  그녀의 오빠 역시 국보급 국민배우로  알려진 인물입니다.

 

국보급 비주얼 부부의 동생

 

이지안의 오빠는 바로 최근 영화 남산의 부장들  한번 캐릭터 변신에 성공한 배우 이병헌 인데요. 이병헌 이민정 부부는 SNS 사진을 통해 평소 우월한 유전자를 뽐내며 자주 여행을 다니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국내 최고 비주얼 부부의 가족인 이지안 역시 미스코리아 출신이라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초특급 셀럽 오빠 부부 못지 않은 비주얼의 그녀, 모태미녀로 어릴적 부터 특급외모를 보여준 그녀도 여행을 즐기는 것으로 보이는데요. 우월한 유전자를 갖고 있는 그녀의 SNS 통해 여행 소식  근황을 접할  있었습니다. 그녀는 이탈리아와 파리 등 유럽을 여행했다고 하는데, 어떤 여행지를 다녀왔을까요?

가라앉는 도시를 방문하고

 

이지안의 SNS에서 가장 먼저 눈에 띈 여행지는 바로 물의 도시, 이탈리아 하면 빼놓을  없는 베네치아 였습니다. 도시의 모든 길이 도로 대신 운하로 연결되어 있어 도시 전체에서 차를   없는 곳이죠.

 

 

관광용 곤돌라, 수상택시, 심지어 경찰차 까지 배로 대체되어 있는  도시는 유럽의 어느 관광지에서도 느낄  없는 분위기를 자아낸다고 하는데요. 이지안의 사진에서도 골목이 차가 아닌 배로 가득  있는 모습이 신기해 보입니다.

 

베네치아는 지구 온난화로 인한 피해를 가장 크게 보는 관광지로도 알려져 있는데요. 최근 50 만의 홍수로 엄청난 물난리를 겪기도  베네치아는 해수면의 상승으로 인해 매년  2밀리미터  가라앉고 있다고 합니다.

 

"로마에 있지만 이탈리아는 아니에요"

 

 

이지안이 이탈리아 여행에서 방문한  하나의 명소는 바티칸 입니다. 이탈리아 로마 내에 위치해 있지만 엄밀하게는 이탈리아가 아닌, 독립적인 국가입니다. 세계에서 가장 작은 나라로 알려져있으며  면적이 독도의 2 정도 밖에 되지 않는다고 하죠. 정식 명칭은 바티칸 시국으로  인구가 799 밖에 되지 않습니다.

 

 

바티칸에는 우리가  아는 교황청과 더불어  피에트로 대성당과 바티칸 미술관이 있는데요. 이곳은 영국의 영국박물관, 프랑스의 루브르와 더불어 유럽 3 박물관으로 꼽히는 곳입니다. 특히 미켈란젤로의 천지창조 실제로 보게 되면 그의 천재성이 얼마나 대단한  실감이  정도라고 하죠.

 

 

‘1일1와인 플렉스’ 가능?

 

바티칸에 이어 프랑스 파리도 방문한 이지안은 손에 와인을 들고 있는 모습이 포착되었습니다. 역시 프랑스 하면 와인이죠. 세계 최대의 와인 생산 국가인 프랑스는   와인 생산량이  70~80  정도라고 하는데, 얼마나 많 양인지, 상상이  되지 않을 정도로 어마어마하네요.

 

 

1프랑스 여행할  11와인이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현지에서 다양한 와인을 맛볼  있는 것도 프랑스 여행의 재미로 꼽히죠.

 

 

또한 밤에 보아야  예쁘다는 파리의 에펠탑을 배경으로  이지안의 사진에서는 세월의 흔적이 무색할 정도로 변하지 않은 모습이네요.

 

개명   2 인생을 살고 있다고 하는 이지안은 현재 강원도에서 애견 펜션을 운영중인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요.  방송  새로운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이 확정되었다고 하니 앞으로 자주 보게   있기를 기대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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