팽현숙 카페, 순대국으로 찍은 하루 매출 수준(+현재 보유한 별장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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팽현숙 카페, 순대국으로 찍은 하루 매출 수준(+현재 보유한 별장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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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와이클릭 2020. 9. 14. 0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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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방송된 JTBC '1호가 될 순 없어'에서 팽현숙의 순댓국집에서 모인 임미숙-김학래 부부와 팽현숙-최양락 부부의 모습이 공개되며 큰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이날 팽형숙의 가게에 고급 외제차를 타고 찾아온 손님은 바로 임미숙과 김학래였습니다. 

고급차를 본 최양락은 운전해보고 싶은 마음에 "내가 발렛파킹을 해주겠다"고 말했지만 김학래가 "이거 운전 안 해보지 않았냐. 어디 긁히면 수리비가 천문학적이다"라고 언급하자 바로 포기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팽현숙의 식당에서 모인 이들은 순댓국을 먹으며 서로의 근황을 나누던 중 팽현숙은 김학래의 패션감각을 칭찬. 이에 기분이 좋아진 김학래는 자신이 입고온 명품 셔츠를 은근히 자랑하기도 했습니다. 또 김학래는 최양락의 헤어스타일이 이상하다고 언급하며 자신은 성수동의 바버샵을 다닌다며 최양락을 디스하기도 했습니다. 

한편 이들의 말과 달리 최양락의 아내 팽현숙의 식당은 실제로 엄청난 매출을 자랑한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2006년엔 돌연 순댓국집 사장으로 변신한 팽현숙은 과거 무수한 실패를 바탕으로 결국 직접 육수와 순대를 개발해 성공, 하루 매출 1천만원 이상을 찍는 요식업 사장님이 되었습니다. 

 

 


뿐만 아니라 순댓국 프랜차이즈 회사 '주식회사 PK'까지 차린 와중에 최근엔 홈쇼핑에도 진출, 외식업계 CEO로서 대단한 활약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큰 부를 모은 팽현숙은 이외에도 남양주와 양평, 홍천 일대에 천 평에 달하는 토지와 가평 별장도 소유 중이며 배포도 매우 큰 편인데 실제로 남편 최양락의 생일에는 땅문서를 선물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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