퀸 와사비가 성인용품점 알바 당시 실제로 했다는 일 (+ look at my 가사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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퀸 와사비가 성인용품점 알바 당시 실제로 했다는 일 (+ look at my 가사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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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와이클릭 2020. 9. 2. 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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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세 래퍼 퀸 와사비가 ‘비디오스타’에 출연, 큰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1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 출연한 래퍼 퀸 와사비는 Mnet ‘굿 걸’에서 파격적인 가사와 트월킹으로 실시간 검색어를 장악하며 화제를 모은 바 있던 실력파 여성 래퍼출신. 

퀸 와사비는 이날 방송에서 래퍼로서 완성도 높은 음악을 만들 수 있었던 특별한 이유에 대해 “성인용품점에서 아르바이트를 한 경험이 실력을 키우는 데 큰 도움이 됐다”고 밝혀 패널을 깜짝놀라게 했습니다. 

 

 

실제로 그녀는 생활을 위해 성인용품점에서 알바를 했는데 이때 그녀는 “성인용품점 특성상 낮에 손님이 없어 여유로운 낮 시간에 작사, 작곡 능력을 키울 수 있었다”고 말하며 알바시간에도 음악을 위해 노력을 했다고 밝혔습니다. 알바당시 "낮에는 사람이 없다보니까 미니건반을 두고 작곡하고 가사를 썼다. 시간활용이 좋더라. 손님이 오면 알바생으로 일을 했다"고 밝히기도.

실제로 '굿걸' 방송 당시 그녀는 "현재 성인용품을 팔고 있고, 성인용품점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가사를 쓴다"며 "직설적인 가사가 내 매력"이라고 자신을 소개하기도 했습니다. 

 

 

한편 이날 퀸 와사비는 박나래와 세기의 트월킹 대결을 펼쳤으며 MC 박나래와 대결에서 질 경우 ‘다시는 비디오스타에서 트월킹을 추지 못하며 새로운 댄스를 개발할 것’이라고 밝히기도 했으며 화제가 되었던 신곡 'look at my'의 가사에 대해서는 너무 직설적인 내용이라 발설할 수 없다고 말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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