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 BJ엉두 옷벗기 게임, 너무 심각했던 현장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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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 BJ엉두 옷벗기 게임, 너무 심각했던 현장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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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와이클릭 2020. 9. 17. 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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옷을 벗기고 술을 따르게 했다는 BJ엉두의 폭로가 실검에 오르고 있습니다.


BJ엉두는 BJ로 일하고 있는 케이등과 함께 술을 마시는 도중 옷을 벗기고 술을 따랐다고 밝혔으며 이에 대해 BJ케이는 지난 16일 아프리카TV 생방송을 통해 “저의 집에서 술을 마신 건 맞다. ”면서도 “그러나 강제로 (옷을) 벗긴 적은 없다. 옷 벗기 게임 같은 것을 하다 그분(엉두)이 스스로 벗었다”고 해명, 둘의 입장이 달라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BJ케이는 또 엉두가 화난 이유에 대해 “엉두가 나한테 화가 난 이유는 돈을 안 줬기 때문인 것 같다”며 "절대로 억지로 벗긴 적 없다. 내가 무슨 범죄자냐”고 반박했습니다. 

또 그는 엉두의 녹취에 대해 “녹취가 있다고 하는데 공개해도 된다”며 “그날 술을 먹다가 그 자리에서 게임을 하는데 옷 벗기기 이야기가 나왔다. 다 친한 사람들이니까 처음엔 양말, 팔찌 벗는다고 했다. 옷 벗은 것도 자기 스스로 한 것”이라며 절대로 강제로 그러지 않았다고 강조했습니다. 

 

 

한편 더 충격적인 것은 당시 상황. 현장에는 BJ들 외에도 일반인들이 있었던 걸로 알려져 있으며 당시 엉두의 주장에 따르면 엉두는 케이가 술을 따르고 옷을 벗도록 했다는 것. 

 

 

이에 대해 그녀는 “케이 X쓰레기다. BJ아효 언니가 놀자고 불러 나갔는데 케이 집으로 갔고 기거서 술 먹여서 다 벗게 했다”며 “완전 미친X이다”라며  “상처 받았다. 나는 진심으로 대했는데 이용만 당했다”고 폭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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