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매 및 자폐증에 좋다는 '브로콜리'의 놀라운 효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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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 및 자폐증에 좋다는 '브로콜리'의 놀라운 효능

Life/건강팁

by 비회원 2018. 4. 25. 1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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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경계 질환을 예방하는브로콜리


설로라페인은 브로콜리와 같은 십자화과 식물에서 얻을 수 있는데 이가 뇌의 발달과 성장 그리고 신경계 질환을 예방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사실을 한국연구재단 연구팀이 최초로 입증했습니다. 셀로라페인이 뇌 안에 있는 단백질 성분 뇌유래신경영양인자(BDNF)와 같은 유전자를 강화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역할을 하는 것으로 이를 이용해 소아청소년들의 뇌 발달과 성장을 돕게 하고 신경계질환인 치매 및 자폐증을 예방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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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브로콜리의 다양한 효능


브로콜리는 전세계에 건강식품으로 알려져 있는 채소로 이외에도 다양하고 놀라운 효능을 가지고 있습니다. 특히 이는 강력한 알칼리화 작용을 하며 소염, 항암성분으로 신체를 건강하게 유지시켜줄 뿐만 아니라 비타민C E, 플라보노이드, 황식이섬유, 베타카로틴, 루테인 등이 함유되어 있는 매우 영양가 있는 식품에도 불구하고 칼로리가 낮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 브로콜리의 어느 부분을 섭취해야 할까?


많은 사람들이 브로콜리를 섭취할 때 잎과 줄기는 버리고 꽃 부분만 사용하곤 하지만 사실 잎과 줄기에도 많은 영양소가 함유되어 있기 때문에 모든 영양소를 최대한 섭취할 수 있도록 브로콜리를 제대로 섭취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 브로콜리 줄기

브로콜리 줄기는 다른 부위에 비해 익히는데 시간이 더 오래 걸리기 때문에 가장 먼저 조리를 시작해야합니다. 껍질을 벗기고 적당히 잘라 요리하면 되는데 이는 매우 맛이 좋으며 약간의 단맛이 납니다.

 

▶ 브로콜리 잎

브로콜리 잎은 대부분 버려지곤 하지만 이 또한 영양소가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는 중요한 부분입니다. 브로콜리는 꽃보다 잎에 더욱 많은 베타카로틴이 함유되어 있으며 시력을 보호하고 면역력을 강화 시켜주는 비타민A도 풍부하게 들어있습니다. 브로콜리 잎은 꽃과같이 조리하는 것도 좋지만 기름에 살짝 볶거나 찌거나 굽는 것은 더욱 좋습니다.

 


시력을 강화 시키고 면역력을 더욱 높이고 싶다면 달콤한 이 음식을 함께 먹으면 맛도 영양도 배로 높아지게 됩니다. 게다가 이를 꾸준히 섭취하게 되면 몸에 놀라운 변화를 가져다 주게 되는데 더욱 자세한 내용은 아래 영상을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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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브로콜리를 보다 효과적으로 섭취하는 방법

 

1. 날것으로 먹기

사실 브로콜리는 날것으로 먹을 때 설포라페인을 가장 많이 섭취할 수 있으나 맛이 좋지 않게 느껴질 수 있기 때문에 끓는 물에 데쳐 먹되 중요 영양분이 손실되지 않도록 절대 오래 삶거나 물러지지 않게 1분정도만 살짝 데쳐 먹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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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볶아 먹기

브로콜리를 기름에 조리하게 되면 베타카로틴의 흡수율은 더욱 높아지게 되는데 올리브유를 사용해 볶아주게 되면 올리브유의 오메가3 지방산 또한 몸에 좋은 효능을 줍니다. 브로콜리는 특히 마늘과 궁합이 매우 잘 맞기 때문에 브로콜리와 마늘을 올리브유로 볶아주면 암을 예방하는 최고의 건강식품이 됩니다.


 

3. 쪄 먹기

브로콜리의 주요 영양분인 설포라페인은 가열과 동시에 감소하게 됩니다. 실제로 동아시아 식생활학회의 한 발표문에 따르면 브로콜리를 끓는 물에 1분이상 삶게 되면 설포라페인이 없어지지만 스팀으로 1분정도 가열했을 때는 설포라페인이 90%정도 유지되었다고 합니다. 하지만 스팀으로 가열한다고 해도 3분이 넘어가게 되면 설포라페인은 90%이상 줄게 되고 10분이 경과하게 되면 설포라페인이 사라지게 되기 때문에 이 또한 3분을 넘기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4. 매운 음식과 함께 먹기

매운 음식이 있다면 브로콜리와 같은 음식으로 중화 시켜주는 것도 좋지만 일리노이 대학 교수의 한 연구에 따르면 브로콜리만 섭취할 때 보다 매운 음식과 브로콜리를 함께 섭취하는 것이 설포라페인의 흡수율을 훨씬 높일 수 있다고 합니다. 또한 브로콜리를 오래 가열해 설포라페인 성분이 없어졌을 때도 이를 다시 살려내는 효소인 미로시나아제가 매운 음식에 들어있습니다. 미로시나아제는 겨자, 고추냉이에 함유되어 있어 이에 브로콜리를 찍어 먹거나 버무려 먹어도 좋으며 양배추, 미나리, 당근 등의 맵지 않은 식품에도 들어있어 이 음식들과 브로콜리를 함께 먹으면 금상첨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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