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기 폐렴의 증상들과 집에서 할 수 있는 치료법 4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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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기 폐렴의 증상들과 집에서 할 수 있는 치료법 4가지

 

초기 폐렴은 침대에서 혹은 병원에서 치료를 받아야 할 정도의 심각한 증상을 동반하지는 않지만 초기에 잡지 못할 경우 상당히 큰 부작용을 동반할 수 있으며 또한 전염 위험까지 있어 반드시 초기에 치료를 해줘야 되는 질병중 하나입니다.  .


 일반적으로 폐렴은 폐 감염에 의해 발생하는데 매년 약 2 백만 명의 사람들이 마이코 플라스마 폐렴 (mycoplasma pneumonia)이라 불리는 박테리아에 의해 감염이 된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누구나 이 병을 앓을 수 있지만, 40 세 이상의 성인 및 소아들에게 주로 발생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모이는 장소에서 꽤 오랜 시간을 보내야 하는 사람들이 이 병에 걸릴 확률이 큰 것으로 알려져 있는 질병입니다. 


폐렴은 주로 가을이 시작되는 9월부터 이듬해 봄이 끝나는 4월까지 많이 발생한다고 알려져 있는데 특히 환절기·겨울철 면역력 저하와 독감을 비롯한 바이러스 감염 환자 증가가 폐렴 감염 빈도를 높게 해준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특히나 겨울철에는 사람이 많은 곳에서 만나고 시간을 보내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바이러스 전파가 용이해질 수 밖에 없어 감염 가능성이 더욱 높아질 수 있으니 더더욱 주의해야 합니다.


초기 폐렴은 발열, 오한, 기침, 가래 등과 같은 증상을 동반하는데 이때 폐렴은 일반 감기와 증상이 매우 흡사하기 때문에 초기에 단순감기로 착각해 병원에 가질않고 자가치료 혹은 집에서 쉬면서 치료시기를 놓치는 경우가 종종 생길 수 있으며 이는 폐렴의 증세를 악화되게 만드는 주요 원인이 됩니다. 특히 만성질환을 앓고 있는 경우 치명적일 수 있어 항상 폐렴의 증상에 대해 알고 잘 대처하는 것이 중요하다 할 수 있습니다. 


이런 폐렴을 대처하는 방법은 크게 폐렴에 걸리기 전 예방하는 방법 그리고 걸렸을 때 대처하는 방법으로 나누어서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1. 예방법


폐렴을 예방하는데 가장 좋은 방법은 ‘예방접종’을 정기적으로 받는 것입니다. 해마다 맞는 독감백신과 더불어 평생에 한 번만 맞으면 되는 폐렴구균 백신만으로도 폐렴의 확산을 억제할 수 있습니다. 이 폐렴구균 백신을 접종하게 되면 만성질환 환자도 최대 84%의 예방효과를 기대할 수 있을 정도로 예방효과가 뛰어나기 때문에 주변 어르신이나 아이를 가진 부모에게 이 백신을 접종받는 것을 권유하는 것이 좋습니다. 

 

 


2. 집에서 할 수 있는 대처법


  1) 뜨거운 물에서 목욕


뜨거운 목욕물에서 발생하는 김을 우리가 들이 마실때 이 김이 폐렴으로 발생한 가래를 풀어주는 역할을 하며 기관지를 열어주어 폐렴이 걸렸을 때 느끼는 답답함을 가시게 해주는 역할을 해줍니다. 이 목욕물에 40도 정도의 뜨거운 물로 채운 뒤 암염 한 컵과 과산화수소 2컵을 넣어주고 욕조 안에서 공기중의 김을 빨아들이며 평소처럼 호흡하면 폐렴 증상이 호전되는 것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2) 생강차


생강이 몸에 좋다는 것은 누구나 다 알고 있지만 이 차가 폐렴에 좋다는 것은 생각보다 많은 분들이 모르고 있는 사실입니다. 생강 뿌리는 질병을 억제하는 효과를 가지고 있는데 이는 생강이 부작용 없는 천연 항생제와 이완제로서 역할을 하기 때문입니다. 폐렴에 걸렸을 때 마시는 생강차는 항생제 와 이완제로서 폐렴의 증상을 완화시켜주는 역할을 합니다. 


  3) 양파와 마늘


마늘과 양파의 폐렴 치료에 아주 효과적이라 할 수 있습니다. 마늘과 양파의 천연 항생제로서 기능은 꽤 효과적이라고 알려져 있는데 특히 폐렴에 걸렸을 때 마늘 두 쪽과 양파 50g을 다진 뒤 물에 놓고 꿀 한 수푼을 잘 섞은 뒤 마시면 증상완화에 상당히 도움이 됩니다. 

 

 



  4) 당근 주스


당근은 폐를 강화시켜주며 폐렴 회복에 도움이 되는 항산화 물질이 많기 때문에 당근 두개를 갈아서 물과 함께 만든 당근 주스를 마셔준다면 폐렴 증상을 완화시키는데 큰 도움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