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심각하다', 인스타 삭제 조수애가 박서원 불화설전 한 발언

상세 컨텐츠

본문 제목

'진짜 심각하다', 인스타 삭제 조수애가 박서원 불화설전 한 발언

핫이슈 검색!

by 와이클릭 2020. 10. 5. 14:24

본문

 

박서원 두산매거진 대표이사와 결혼한 조수애 전 JTBC 아나운서가 남편과의 팔로우를 끊은 상황에서 이번에는 SNS까지 삭제해 큰 이슈가 되고 있습니다.  


5일 현재 조수애의 인스타그램 계정은 삭제된 상태로 이를 확인한 누리꾼들은 다시 한번 불화설이 아니냐는 시선을 보내고 있습니다. 

 

 

 



지난 8월 27일 자신의 인수타에 두 사람이 함께 찍은 사진을 모두 삭제한 바 있는 조수애는 사진 삭제 뿐 아니라 인스타그램 팔로잉까지 취소하며 심상치 않은 기류를 보인바 있습니다. 

 

 


한편 이번 불화설이 다시 수면에 오르면서 과거 조수애 전 아나운서가 했던 발언도 덩달아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조수애는 과거 지난해 10월 박서원과 결혼한 것에 대한 지속적인 악플에 시달렸다고 알려져 있으며 이로 인해 매우 큰 스트레스를 받아왔다고 밝혔습니다. 심지어 그녀는 이에 대해 "댓글 안 보고 싶다"라며 고통을 호소할 정도로 심각했던 상황을 밝히기도 했습니다.  

 

 


실제로 그녀는 "돈을 안본다면서 거짓말", "거지말은 하지 말았어야죠", "돈많다고 행복할거 같아요??" 등 수많은 악플을 받아온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현재 이를 확인한 지인들은 둘 사이의 관계가 문제가 없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으며 조수애 역시 과거 댓글 문제로 상처를 받아왔기에 이번 이슈가 불화와 관련이 없다라는 시선도 있지만 여전히 당사자들의 입장은 알 수 없는 상태이기 때문에 설왕설래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관련글 더보기

댓글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