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작논란 아이즈원, 컴백 강행하자 이런 상황까지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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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작논란 아이즈원, 컴백 강행하자 이런 상황까지 발생했다

연예인들의 Fun 일상

by 와이클릭 2020. 12. 3. 1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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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년 화제의 프로그램인 프로듀스 48, 기억하시나요? 수많은 한국과 일본 연습생들 모두 치열한 경쟁을 펼쳤고 결국 상위 12위 안에 든 연습생들이 그룹 아이즈원으로 데뷔하게 되었죠. 아이즈원은 9명의 한국인 멤버들과 3명의 일본인 멤버로 구성되어 있는 걸그룹으로 데뷔부터 사람들의 관심을 불러모았습니다. 드디어 2018년 10월, 12명의 요정들이 미니앨범 1집 타이틀곡 '라비앙로즈'로 많은 팬들 앞에 섰는데요.

 

 



성공적인 데뷔 무대를 마친 아이즈원은 각종 예능 프로그램에도 출연하면서 마치 물 만난 물고기처럼 활발한 활동을 시작했는데요. 2019년 2월에는 일본 팬들을 위해 일본 싱글앨범 1집을 들고 일본에서도 데뷔무대를 가지며 그 인기를 더해갔습니다. (얼굴도 예쁜데 흥도 많고, 끼도 많은 너네들.. 데뷔 안했으면 어쩔뻔했니..) 데뷔초부터 그녀들은 걸그룹 브랜드 평판 순위 2위를 기록하기도 했고, '제8회 가온차트 뮤직어워즈'에서 올해의 신인상을 수상하면서 대세 신인 걸그룹으로 인정받았는데요.

 

 

 

 

하지만 2019년 하반기부터 아이즈원을 탄생시킨 프로그램인 프로듀스 48의 조작 문제가 제기되었습니다. 상위 12위 연습생들 중 몇몇은 순위 조작으로 올라온 멤버들이라는 얘기죠. 이에 사람들 사이에선 논란이 계속되었고, 결국 주요 제작진들이 유죄판결을 받고 조작이 확실하다는 것이 증명되었는데요. (아이즈원과 동일한 방법으로 선발된 남자그룹 엑스원은 결국 해체되고 말았죠) 

 

 

엑스원과는 달리 아이즈원은 논란이 가시지 않는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아이즈원은 첫 정규앨범 1집인  'BLOOM*IZ'을 들고 컴백을 강행했습니다. 아이즈원 컴백 소식을 들은 사람들의 반응은 매우 싸늘했고, 심지어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는 '조작으로 이루어진 그룹 아이즈원의 ‘뮤직뱅크’ 출연을 반대한다’는 글이 올라오면서 이미 4천명이 넘는 많은 사람들의 동의를 얻기도 했죠. 

 

 

 

그러나 논란 속에서 정규 1집 활동을 무사히 마친 아이즈원은 미니3집을 거쳐, 12월에 발매될 4번째 미니앨범의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습니다. 첫 번째 콘셉트 포토는 멤버들이 갈대밭을 배경으로 청순미를 더한 사진이였고, 두 번째 콘셉트 포토는 첫 번째와는 완전 다르게 세련되고 모던한 느낌으로 완전히 다른 매력을 보여주면서 다음 앨범에 대한 기대를 고조시켰습니다. 12명 멤버들의 미모는 더욱 업그레이드 된 것 같은데요. 아직 논란이 사라지진 않았지만, 그녀들의 꾸준한 활동을 응원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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