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우종 정다은 아나운서, 영끌 대출로 산 집의 현재까지 수익(+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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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우종 정다은 아나운서, 영끌 대출로 산 집의 현재까지 수익(+위치)

연예인들의 Fun 일상

by 와이클릭 2020. 9. 25. 1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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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방송된 KBS 2TV 예능 ‘라이브 연중’에서는 조우종, 정다은 부부의 집이 공개되었는데 이후 이들의 집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습니다. 

KBS에서 선·후배 아나운서로 만나 오랜 연애 끝에 결혼한 두 사람은 신혼과 동시에 집을 사서 이사와 현재까지 살고 있습니다. 이날 방송에서는 MC 이휘재가 이들의 집으로 직접 찾아가 이들의 사는 모습을 자세하게 보여주었습니다. 

 

 


공개된 조우종, 정다은의 거실은 깔끔했는데 이는 조우종의 라이프스타일때문. 그는 “미니멀리즘을 추구한다”고 말하며 필요없는 물건은 집에 두질 않는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부인인 정다은도 “아이가 어릴 때는 장난감이 엄청 많았는데, 걸려서 넘어져서 위험할까봐 치웠다”고 설명하며 미니멀라이프에 동조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계속해서 조우종은 집자랑을 이어 갔는데 그는 “저희 집이 6층인데, 밖에 놀이터가 바로 보인다”고 하자 정다은은 “숲세권, 역세권이 아니라 여기는 놀세권이다”라며 놀이터가 한눈에 보이는 집을 자랑하기도 했죠. 


이들은 집을 사게 된 경위에 대해서도 허심탄회하게 밝혔는데 조우종은 "(대출을) 받을 수 있을만큼 받아서 자가로 샀다"고 설명하며 일명 영끌대출을 통해 집을 구매했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두 부부가 살고 있는 집은 서울시 동작구 흑석동에 위치한 흑석한강푸르지오 아파트로 알려져 있으며 현재 이 집의 가격은 14억 3천(실거래가)정도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두 부부가 구매했던 2017년 당시 이 집의 가격은 대략 7억정도 수준(34평기준). 현재 가격이 14억 ~16억사이에 있으니 3년간 무려 수익 100%인 7억이상의 이익을 본 것입니다. 

 

 

한편 조우종은 현재 프리랜서로 전향해 다양한 프로그램에서 MC로 활동중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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