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니 뎁의 매달 20억이 넘는 생활비로 알아보는 화려한 라이프스타일과 화려한 삶 이면의 끔찍한 기행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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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니 뎁의 매달 20억이 넘는 생활비로 알아보는 화려한 라이프스타일과 화려한 삶 이면의 끔찍한 기행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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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비회원 2018. 4. 4. 1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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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계에서 가장 높은 수익을 얻은 배우 조니 뎁

 

조니 뎁 (Johnny Depp)은 영화 가위손’, ‘찰리와 초콜릿 공장’, ’캐리비안의 해적등에서 독특한 연기와 카리스마로 엄청난 인기를 얻은 할리우드 배우입니다. 올해로 55살이 된 조니 뎁은 1984년에 영화 나이트메어 : 엘름가의 악몽으로 영화계에 데뷔해 조니 리즈 시절이었던 2012년 한해만 7,500만 달러의 수입을 얻어 세계에서 가장 높은 수익을 얻은 배우로 기네스북에 오르기도 했으며 조니 뎁 영화 캐리비언의 해적시리즈만으로도 무려 2,800억원을 벌어들여 조니뎁 재산 4억달러( 4,600억원) 측정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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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지 흥미로운 사실로 국내 보이 그룹 중 방탄소년단또한 기네스북에 가장 많이 트윗 된 그룹으로 이름을 올렸습니다. 방탄소년단은 미국 음악계에서 엄청난 성장을 보이고 있으며 많은 팬들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이에 자세한 내용은 아래 영상을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 방탄소년단(BTS)이 미국 음악계가 무시할 수 없을 만큼 성장하게 된 놀라운 이유(영상) >

 

# 매달 20억이 넘는 생활비

 

조니뎁은 2017년 자신의 자산을 관리하던 비즈니스 매니저 그리고 회계사를 세금을 제때내지 못하고 관리를 부실하게 했다는 것으로 소송을 걸었습니다. 비즈니스 매니저와 회계사는 맞소송을 걸었고 약 20여년간 조니뎁의 사치스러운 씀씀이를 경고하고 막으려 했지만 실패했다고 밝히며 조니 뎁의 매달 20억원의 지출 내역과 한해만 300억원이 나갔다는 사실이 공개되었습니다.

 

 

 

조니뎁은 미국 할리우드와 뉴옥 그리고 영국, 프랑스 등지에 총 14개의 저택을 보유하고 있으며 미국 남쪽 카리브해 바하마 제도 인근의 섬 또한 몇 개 보유하고 있습니다. 또한 45대의 슈퍼카와 70개의 명품 기타 그리고 205억의 150피트 요트를 소유하고 있으며 이 요트는 해리포터 시리즈 저자 J.K저자 롤링에게 1년도 채 되지 않아 헐값으로 팔아 넘겼습니다. 그리고 그는 자신의 펜트하우스를 115억 어치의 그림으로 장식했고 47억을 쏟아 부어 음반을 내려고 했지만 이는 실패하고 말았습니다.

 

매달 지출되는 돈 또한 어마어마했습니다. 그가 고용한 스태프 40명의 월급으로 약 34000만원이 지불되었으며 개인 보디가드와 경비 비용으로 매달 17000만원이 지불되었고 와인광이었던 조니 뎁은 매달 3,500만원 어치의 와인을 사들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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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정위기에 몰린 조니 뎁

 

하지만 그는 얼마전 23살 연하의 아내였던 앰버 허드(Amber Heard)와의 이혼으로 700만달러(75억원)을 지불해야 했으며 매달 20억원을 지출하는 호화로운 씀씀이로 인해 재정위기에 몰리게 되었습니다. 2016년 조니 뎁은 빚을 갚기 위해 자신의 변호사들이 프랑스에 위치한 성을 팔라고 권고하자 자신이 재정 위기에 몰렸다는 사실을 자각했다고 밝혔습니다.


 

# 자신의 역할을 위한 독특한 기행

 

조니 뎁은 여러가지 기이한 행동으로 팬들을 놀라게 하는 것으로 유명한 배우이기도 합니다. 그가 영화에서 인디언 톤토족 역할을 맡았을 때 겉만 연기하는 것은 싫다고 얘기하며 이 역할을 소화하기 위해 제작진에게 작은 오두막을 준비해달라고 요구했습니다. 또한 영화 도니 브래스코촬영 당시는 마피아 집단에 잠입한 비밀요원 역을 소화하기 위해 낮에는 FBI요원들과 밤에는 마피아들과 함께 지내기도 했다는 사실이 밝혀져 큰 화제가 되기도 했습니다.. 이러한 노력으로 인해 조니 뎁은 잡지가 선정한 할리우드 최고의 티켓파워를 자랑하는 스타’1위에 오른 바 있습니다.



 

# 자신의 손가락을 자른 조니 뎁

 

반면 조니 뎁의 기행 중 끔찍한 사건 또한 있었습니다. 손가락 부상을 입고 이동을 했던 조니 뎁의 모습이 사실은 그의 아내였던 엠버 허드와의 다툼으로 인해 자해한 상처라는 주장이 있었던 것입니다. 이는 엠버 허드가 이혼 소송 중 조니 뎁의 폭력성을 증명하기 위해 밝힌 것으로 조니 뎁이 나와 싸우던 중 분노를 주체하지 못하고 스스로 자신의 중지손가락을 자른 뒤 거울에 혈액으로 빌리 밥, 몸을 함부로 하는 엠버라고 썼다고 주장했습니다.

 

이때 조니 뎁은 결혼 한달만에 엠버 허드가 동료 배우였던 빌리 밥 손튼과의 불륜에 휘말리자 이를 의심했고 엠버 허드와의 언쟁 도중 자신의 손가락을 자르고 저지른 일이며 영화 캐리비안의 해적5’ 촬영 중에 벌어진 일이었습니다.



 

# 엠버 허드와의 이혼

 

조니뎁 부인 이었던 엠버 허드는 얼마전 조니 뎁과 결국 이혼을 하게 되었습니다. 엠버 허드는 이혼소송을 제기했고 몇일 뒤 조니 뎁이 자신을 폭행했다고 말했지만 조니 뎁은 이를 부인했습니다. 경찰이 범죄증거를 찾지 못하자 엠버 허드는 오른쪽 눈 밑에 멍이 든 모습으로 법정에 나와 울음을 터트렸으며 조니 뎁이 아이폰을 야구 투수 폼으로 집어 던져 난 상처이며 다투던 도중 자신을 수차례 때렸다고 조니뎁 폭행 사건을 밝혀 접근금지명령을 받아냈습니다.

 

또한 엠버 허드는 조니 뎁이 마약과 술에 빠져 지내고 있으며 정신적으로 불안한 상태라고 증언했으며 조니 뎁은 이에 결혼생활을 빨리 끝내고 싶다라는 말만 되풀이하며 어떤 변명도 하지 않았습니다. 엠버 허드가 직접 찍은 몰래카메라 영상이 퍼져 논란이 되기도 했는데 이는 조니 뎁이 술에 취해 물건을 거칠게 다루는 모습이 나와있어 이 둘 부부의 불화에 대해서는 보여주지만 신체적인 폭력은 나와있지 않았습니다.

 

 


 

한편 조니 뎁의 딸인 릴리 로즈 뎁 그리고 조니 뎁의 지인들은 조니 뎁이 폭력을 행사할 사람이 아니라고 옹호하기도 했습니다. 조니 뎁의 전 연인이었던 바네사 파라디 또한 그는 그럴 사람이 아니다라고 주장하고 있으며 이혼소송에서 조니 뎁을 압박하기 위한 엠버 허드의 자작극이라는 반론도 있었습니다.

 

이혼 소송 끝에 결국 조니뎁이 엠버 허드에게 위자료 700만달러(75)을 지불하는 것으로 합의 되었으며 합의함에 따라 엠버 허드는 조니 뎁이 자신에게 신체적인 폭력을 가했다는 주장을 철회하는 신청서를 썼습니다. 또한 소송에서 이 둘 부부는 우리의 관계는 항상 사랑으로 결합 했었으며 서로 경제적인 이득을 위해 거짓 주장을 하지 않았고 정신적 또는 신체적 피해의 의도는 없었다고 말했습니다. 엠버 허드는 이혼으로 받은 위자료를 조니 뎁의 앞날을 기원하며 자선 단체에 기부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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