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 어린 억만장자로 알려진 스냅챗 창업자 '에반 스피겔'의 기가막힌 기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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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 어린 억만장자로 알려진 스냅챗 창업자 '에반 스피겔'의 기가막힌 기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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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오로나민C 2018. 5. 8. 1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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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10대들 사이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메신저 스냅챗(Snapchat)이 지난 3월 한 인기스타의 비난 댓글로 주가가 크게 하락했습니다. 주가 폭락의 원인은 유명 팝스타 리한나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남긴 장문의 글이었고 해당 게시물에는 “스냅챗은 내가 좋아하는 앱이 아닌 것을 모두가 알 것이다”라는 스냅챗을 비판하는 글이 담겨있었습니다. 



팝가수 리한나가 위와 같은 글을 올린 이유는 스냅챗에 게시된 광고 때문이었습니다. 광고에는 리한나와 그녀의 전 남자친구인 래퍼 크리스 브라운의 사진과 함께 ‘누구를 때릴래?’라고 묻는 문구가 적혀있었고 이에 리한나는 과거 자신이 전 남자친구에게 당한 데이트폭력 사건을 희화화해 게임 광고로 사용한 스냅챗을 크게 비난했습니다. 이어 리한나는 “가정폭력의 희생자들을 웃음거리로 만들었다. 스냅챗은 가정폭력의 희생자였던 모든 여성, 어린이, 남성을 실망시켰다. 부끄러운 줄 알아야 한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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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한나의 글이 게시된 뒤로 스냅챗의 주가는 4%이상 하락했으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미국 10대들은 페이스북을 버리고 스냅챗으로 대거 이동하고 있다 합니다. 스냅챗의 2017년 4분기 매출은 2.85억 달러, 일 활동사용자는 890만명으로 전년 대비 2배나 증가했으며, CNBC가 2018년에 스냅챗의 이용자는 190만 명이 늘어날 것이라고 예상해 큰 기대를 안겼고 무엇보다도 많은 이들을 놀라게 했던 것은 페이스북과 마크 주커버그를 위협하는 ‘스냅챗’을 개발한 사람이 바로 ‘에반 스피겔’이라는 90년생 최연소 창시자라는 것입니다. 





# 스냅챗 창업자 ‘에반 스피겔’ 


스냅챗은 사진과 동영상을 친구와 공유할 수 있는 소셜 미디어 서비스로, 전송된 메시지가 확인 된 후 10초 이내에 사라진다는 특징을 가지고 있습니다. 특히 10대들에게 가장 인기 있는 소셜 네트윅으로 거듭난 스냅챗은 자신에게 온 메시지가 10초면 ‘펑’ 하고 사라지는 ‘사라짐 기능’, 그리고 25시간 이내 사라지는 ‘스토리 기능’으로 10대들을 공략했고 미국 10대들 역시 부모님의 눈치를 보지 않으면서 친구와 동영상을 공유할 수 있다는 점에 스냅챗을 열렬히 지지하게 되었습니다. 아직 국내에서는 주변에 스냅챗을 이용하는 사람이 별로 없을 정도로 인기가 낮은 편이지만, 글로벌 시장에서는 10대들에게 페이스북과 큰 차이가 나지 않을 만큼 높은 인기를 얻고 있다 합니다. 이러한 스냅챗의 창시자가 바로 ‘에반 스피겔’ 입니다. 



에반 스피겔은 2015년 포브스가 선정한 ‘2015년 세계 억만장자’에 당시 자산가치 약 15억 달러로 순위에 올랐으며, 이로 인해 세계 최연소 억만장자로 거듭나게 되었습니다. 서른도 되지 않은 젊은 나이에 30억 달러 이상의 자산을 보유한 에반 스피겔은 자산 대부분의 스냅챗의 주식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어린 시절부터 부유한 집에 태어났지, 자신의 경험을 토대로 사업을 진행하겠다 마음먹어 ‘스냅챗’을 성공으로 이끌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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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듯 자신이 강한 의지를 보여 유명 재력가로 거듭난 사람은 에반 스피겔뿐만 아니라 할리우드 대표 액션 배우 ‘드웨인 존슨’ 역시 엄청난 자수성가 재력가로 알려져 있습니다. 포브스 조사에 따르면 한 해에만 드웨인 존슨이 벌어들인 수입은 13억 달러로 12억을 기록한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를 제친 막대한 수입이라고 합니다. 드웨인 존슨은 배우생활 외에도 여러 부가 사업을 통해 수익을 내고 있으며, 과거 250달러 주급을 받던 드웨인 존슨이 현재 할리우드 재산킹이라고 불릴 만큼 성장한 이유는 아래 영상을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250달러 주급을 받던 드웨인 존슨이 ‘할리우드 재산킹’이 된 이유(영상)> 






# 에반 스피겔, 세계에서 제일 어린 억만장자의 삶


▶ 변호사 출신 부모님 아래서 캘리포니아 해변가에 자리잡은 200만달러 고급 주택에서 유년기를 보냈고, 어린 시절부터 스노우 보드를 타기 위해 헬리콥터를 타고 캐나다를 방문했으며 유럽, 바하마 등 여행을 많이 다녔다고 한다. 



▶ 운전면허를 얻은 16살 에반 스피겔에게 그의 부모님은 50,000달러짜리 2006년형 캐딜락 에스칼레이드를 선물했다고 한다.



▶ 스탠포드 대학에 입학해서 스냅챗 공동설립자 바비 머피, 레지 브라운과 인연을 쌓게 되고 대학 중퇴 후 ‘스냅챗’ 개발을 위해 노력한 결과 엄청난 성공을 거두게 된다.



▶ 2014년 처음으로 독립하게 된 에반 스피겔은 캘리포니아 브렌트우드에 위치한 80평 주택을 샀고, 같은 해 6월 스냅챗이 계속된 성공을 이루자 자신이 꿈꿨던 페라리를 구입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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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최고의 인기스타 ‘테일러 스위프트’와 열애 후 결별, 그리고 2016년에는 국내에서도 잘 알려진 슈퍼모델 미란다 커와 열애하며 지난해 첫 아이를 임신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 미란다 커와 살기 위해 1,200만달러 대저택을 구입한 에반 스피겔은 이후 1억달러 가량의 다이아몬드 반지로 로 미란다 커와의 약혼을 약속 받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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