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현이 전세계 테니스 스타 Top 4가 될 수 밖에 없는 당연한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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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현이 전세계 테니스 스타 Top 4가 될 수 밖에 없는 당연한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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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비회원 2018. 2. 1.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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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현선수는 이번 2018 호주오픈에서의 누적 랭킹 포인트 1,472점으로 무려 세계랭킹 29위에 등극해 대한민국 테니스의 역사를 다시 쓰게 되었습니다. 4강까지 올라 세계랭킹 2위에 등극해 있는 테니스계의 전설 로저 페더러 선수와의 경기를 치룬 정현의 활약으로 인해 호주오픈에서도 그를 주목하고 있는 것으로 보여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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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4강전에서는 왼쪽 발바닥 부상으로 인해 2세트 도중 경기를 포기할  밖에 없어 안타까움을 자아냈습니다상대 선수였던 페더러선수는 인터뷰에서 ‘’정현선수가 2세트에서부터 움직임이 둔화해 문제가 생긴 것으로 판단했다부상을 안고 뛰었을 때의 고통을  역시도 알고 멈춰야 하는 순간이 있다는 것도 알고 있다.“ 또한 충분히 TOP 10안에   있는 정신력과 체력을 갖춘 훌륭한 선수” 라고 말을 전했습니다.

 

 


 

정현선수의 발 


정현선수는  경기가 더욱더 성장하는 계기가 되었을 것이며 페더러선수가 말한 것처럼 TOP 10 진입도 충분히 가능하다고 보여집니다정현 선수는 이미 2018 호주오픈 예선 3차전에서 세계랭킹 4위에 올라있었던 알렉산더 즈베레브 주니어를 꺾고 16강에 진출함으로 충분히 TOP 10뿐만 아니라 TOP 4까지 오를  밖에 없는 재능 있는 선수임을 입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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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세계랭킹 4위는 불가리아에 그리고르 디미트로프 선수로 정현선수와 선수경력에 비슷한 점을 찾아볼 수 있습니다그는 1991년이며 2013년에 우리나라 기준으로 23살의 나이에 세계 남자 테니스 투어 ATP에서 랭킹 50위에 진입했던 최연소 선수입니다그리고 1년 뒤 2014년에 디미트로프 선수는 불가리아에서 최초이자 유일하게 세계 랭킹 20위권에 진입했으며 유일하게 상금 백만 달러를 넘겨 불가리아 테니스 사상 가장 훌륭한 테니스 선수가 되었습니다.



정현선수 또한 디미트로프 선수와 비슷한 22세의 나이로 2017년에 랭킹 50위 진입과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열린 넥스트 제너레이션 ATP 파이널에 참가해 최종 우승을 거둔 기록이 있습니다또한 1년뒤인 2018년에 호주오픈에서 세계랭킹 4위 알렉산더 즈베레프 주니어 선수와 노바크 조코비치 선수 그리고 테니스 샌드그렌 선수까지 차례로 꺾어 4강까지 진출했으며 세계랭킹 29위를 차지해 20위권에 진입했고 거물 사냥꾼이라는 별명을 얻었습니다.

 

 

 

이 둘은 어린 나이에 세계랭킹 50위를 진입하고 1년뒤 세계랭킹 20위권에 진입했으며 각자의 나라에서 최초이자 유일하게 세계랭킹 20위권에 진입해 큰 주목을 받았던 선수라는 공통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현재 세계랭킹 4위에 올라있는 디미트로프 선수와 같이 TOP 4의 자리에 설 수 있는 충분한 능력을 갖춘 정현 선수는 우연이나 행운이 아닌 안정된 실력을 바탕으로 한 선수이기 때문 전문가들은 정현 선수의 전망을 일찌감치 점치고 있으며 미국 스포츠 전문매체 ESPN은 정현선수는 테니스 역사를 다시 쓸 것이다” 라고 전망했습니다.

 

정현 선수는 앞으로 최대한 많은 경기에 출전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클레이코트에서 개최되는 메이저대회 프랑스오픈에서 더 멋진 선수로 돌아올 것을 기약하고 있어 큰 기대감을 안겨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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