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소민 지인들도 인정하는 팬들이 입덕할 수 밖에 없었던 10가지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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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소민 지인들도 인정하는 팬들이 입덕할 수 밖에 없었던 10가지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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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비회원 2018. 5. 28. 1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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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데뷔해 쉼 없는 연기활동을 이어가던 중 KBS 드라마 아버지가 이상해가 엄청난 시청률을 견인하면서 출중한 연기력으로 화제가 되었던 배우 정소민은 이외에도 tvN이번 생은 처음이라’, KBS마음의 소리’, JTBC디 데이등 다양한 장르에 출연하면서 폭넓은 연기력을 선보이며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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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얼굴로 드라마속 캐릭터의 최고 싱크로율을 자랑하는 정소민은 살짝 부자연스럽게 느껴졌던 발음과 발성 또한 열심히 연습했는지 최근 작품에서는 이전보다 더욱 탄탄해진 연기력을 선보여 앞으로가 더욱 기대되는 배우로 손꼽히고 있습니다. 이러한 배우 정소민 지인들도 인정하는 팬들이 입덕할 수 밖에 없었던 10가지 이유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1 명품비율

정소민의 키가 크다고 생각하는 경우가 종종 있지만 163cm44kg의 마른 몸매와 황금비율로 인해 상대적으로 키가 커 보이는 효과를 준 것으로 팬들에게는 명품비율이라고 불리기도 하며 완벽한 몸매를 자랑하고 있습니다.

 

 

 

한편 가수 아이린은 이러한 비율과 몸매에 대한 기사를 쓴 언론사에 대해 아름다움은 내면에서 우러나오는 것이다라고 강하게 이슈가 되기도 했습니다. 아이린 또한 정소민과 같이 결점 없는 황금비율로 논란을 일으키기도 했으며 실제 그녀를 본 사람들은 얼굴이 너무 작아 키가 커 보인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몸매 및 비율이 중요하게 느껴지지 않는 이유가 있으며, 이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아래 영상을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 '아이린 몸매 및 비율'의 논란이 중요하게 느껴지지 않는 이유 (영상) >

 

#2 반전인 악바리 근성

정소민은 밝고 명랑해 보이는 이미지와는 달리 대단한 악바리라는 소문이 자자합니다. 이로 인해 여러 예능에서 대단한 승부욕을 보이기도 했으며, 배우 이광수는 라디오에서 이를 증언하기도 했습니다. 또한 예체능을 한다고 공부를 등한시 하고 싶지 않았다며 학창시절 전공이었던 무용을 하면서도 상위권의 성적을 항상 유지해왔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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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골든벨 출연

정소민은 과거 골든벨에 출연해 학창시절 갈고 닦았던 무용실력을 뽐내기도 했습니다. 이는 사실 한국 무용이 꿈을 반대했던 아버지께 무용하는 모습을 보여드리고자 했던 것으로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아버지를 설득하기 위해 공부를 열심히 해 골든벨에 출연하게 되었고 기악천무라는 무용을 선보이면서 아버지를 감동케 했습니다.



 

#4 연기를 하게 된 이유

이렇게 무용을 하기 위해 아버지를 어렵게 설득했지만 갑작스럽게 연기자로 꿈이 바뀌게 된 것에 대해 많은 사람들의 궁금증을 자아냈습니다. “왜 갑자기 연기과로 진학하게 된 것이냐는 질문에처음 연기를 배우게 된 것은 표정연기를 배우는 것이 무용에도 좋은 영향을 준다는 것 때문이었지만 연기를 배우기 시작하면서 무용이 아닌 연기로 진로를 변경하게 되었다고 전했습니다.

 


#5 한국예술종합학교 연기과 수석입학

그녀는 꿈이 바뀌게 되면서 무용관련 학과에 합격한 상황이었지만 아버지 몰래 한국예술종합학교 연기과에 시험을 보고 수석으로 입학하게 되었습니다. 이후 갑작스런 진로변경에 화가 난 아버지에게 연기를 인정받기 까지 오랜 시간이 걸렸다고 털어놓기도 했습니다.  

 


#6 무결점 피부

정소민은 사랑스러운 외모 뿐만 아니라 깨끗한 무결점 피부 또한 자랑합니다. 그녀의 건강 피부관리법은 촉촉한 수분관리와 하루 한끼는 반드시 한식을 챙겨 먹는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7 취미는 뜨개질

중학생때부터 뜨개질을 해왔다는 정소민은 뛰어난 뜨개질 실력으로 목도리 뿐만 아니라 모자와 장갑 등 여러가지를 만들어낸다고 하는데, 이렇게 뜨개질을 취미로 하게 된 이유는 직접 만든 것들을 주변 사람들에게 선물해주는 재미에 빠져버렸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8 잠버릇

과거에는 가위에 자주 눌리기도 했지만 지금은 피곤할 때 종종 꼬대를 하기도 하고 가끔은 크게 말하며 깨기도 한다고 합니다.

 


#9 올빼미형

밤만 되면 그 조용한 시간이 온전히 나만의 시간처럼 느껴져 잠 자기가 싫어 진다는 정소민은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는 습관을 기르고 싶지만 좀처럼 되지 않아 밤만 되면 가만히 있거나 대본을 읽게 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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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이상형

정소민은 자신의 이상형에 대해 거칠고 잘난척 하는 사람보다는 존경할 수 있는 인성을 지닌 남자라고 밝힌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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