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국, 민규, 차은우, 재현 ' 이태원 유흥주점 목격자도 놀란 충격적인 행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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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 민규, 차은우, 재현 ' 이태원 유흥주점 목격자도 놀란 충격적인 행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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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와이클릭 2020. 5. 18. 1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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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D미디어사의 금일 보도에 의하면 국내 유명 그룹 멤버들이 지난 4월말 이태원 유흥주점에 들렀다는 보도가 나왔습니다. 해당 유명 그룹은 방탄소년단, 아스트로, NCT, 세븐틴으로 각각 정국,차은우, 재현, 민규가 소문의 주인공들입니다. 


18일 D미디어사는 방송국에서 동갑내기 절친인 97년생들 모임에 속해있는 정국, 차은우, 재현, 민규이지난 이태원발 코로나가 터질 즈음인 4월 말 이태원 음식점과 유흥시설 2곳을 다녔다고 보도했스니다. 당시 이태원 클럽발 확진자는 등장하기 전이었기 때문에 큰 이슈가 없었으나 문제는 그 다음이었다고 합니다. 

 


이들 모두 코로나19 진단 검사 결과 음성 판정을 받기는 했지만 2주의 자가격리를 지키지 않고 활동을 한 것입니다. 해당 그룹의 멤버들은 각각 활동을 바로 시작했는데 차은우는 아스트로로 활동하며 '컬투쇼', '히든트랙', '뮤직뱅크', '음악중심',에 출연했던 것으로 알려졌으며, 재현은 '인기가요' MC로 계속 시청자들과 만났습니다. 

이후 이태원 클럽에서 확진자가 속출하며 이들의 행동들이 재조명되고 있는데 문제는 이태원 주점들은 대부분 밀도가 높아 거리두기가 쉽지 않아 코로나에 상당히 취약하다는 점 그리고 방송을 지속했다는 점에서 현재 방송사들은 각각 대책마련에 분주하다고 합니다. 

 


현재 인터넷상에서 올라오고 있는 목격자들은  '디스패치'에 "(나도) 같은 곳에 있었고, 음성이다. 그래도 2주간 외출을 자제했다. 아무 일도 없다는 듯 활동하는 게 더 문제다"라고 지적하며 이들의 경솔한 행동에 우려를 표하고 있습니다. 

한편 각 그룹 소속사들은  "확인 후 입장이 정리되면 전하겠다"라고 밝히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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