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지현 남편 최준혁, 싱가포르 1위 재벌딸과 이런 인연 (+4,700억대 자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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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현 남편 최준혁, 싱가포르 1위 재벌딸과 이런 인연 (+4,700억대 자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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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와이클릭 2020. 10. 6. 1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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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견 자산운용사인 알파자산운용의 세대교체가 마무리가 되어가면서 마침내 배우 전지현씨 남편 최준혁씨가 아버지인 최곤 회장을 대신해 최대주주에 올랐습니다. 

 

 

 

6일 알파운용 최대주주(지분율 100%)였던 최곤 회장은 지난달 말 보유지분 70%를 최 대표에 증여. 알파운용 최대주주는 공식적으로 최 대표가 되었습니다. 

알파운용은 강관제조업체인 국제강재 회장 등을 지낸 최 회장이 2002년 설립한 종합자산운용사로 국내뿐 아니라 해외에서 투자를 해오고 있었습니다. 특히 최곤회장의 아들인 최준혁씨가 대표로 선임된 후 1495억원에 불과했던 알파운용 운용자산(AUM)은 9월 말 4741억원까지 회복하는 등 사업에 있어서 성장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한편 국내에서 탑여배우 남편으로 더 잘 알려진 최준혁 대표는 막강한 인맥을 자랑하는데 그 중 싱가포르 홍릉그룹과 특별한 인연이 있습니다. 전지현의 시아주버니이자 최준혁씨의 형제인 최준호(32) 씨가 싱가포르 훙룽그룹의 외동딸 궈모 씨와 결혼을 한 것. 

 

 


홍룽그룹은 1948년 창립한 싱가포르 재계 1위 그룹으로 세계 19개국에 진출했으며, 전체 자산이 약 300억 달러에 달하는 거대기업으로 잘 알려져 있습니다. 주 사업으로는 호텔과 은행, 무역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중이며 싱가포르 최대 민간 은행인 홍릉은행도 운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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