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벌 3세의 구애도 쉽게 거절하도록 해주는 하루 수입 1억을 버는 홍진영의 놀라운 이력과 재산규모

상세 컨텐츠

본문 제목

재벌 3세의 구애도 쉽게 거절하도록 해주는 하루 수입 1억을 버는 홍진영의 놀라운 이력과 재산규모

연예인들의 Fun 일상/연예 HOT!

by 비회원 2018. 4. 16. 15:20

본문

 

최근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들을 통해 대중들에게 높은 인지도를 쌓고 있는 홍진영은 상큼 발랄한 매력과 뛰어난 가창력까지 갖추고 있는 뮤직K엔터테인먼트소속 트로트 가수입니다. 2009사랑의 배터리로 데뷔해 트로트는 젊은 층에서 큰 호응을 얻지 못한다는 편견을 깨고 다양한 연령층에서 인기를 얻었으며 최근에는 SBS ‘미운오리새끼에서 박수홍과 배틀그라운드게임을 즐기는 모습과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넘치는 에너지와 끼를 주체하지 못하고 발산하는 모습 등으로 시청자들에게 재미를 더해주면서 더욱 큰 대중의 관심을 얻고 있습니다.


추천글 - 유병재 성격 및 인성으로 보는 유병재의 앞날이 진심으로 걱정될 수 밖에 없는 이유


 

# 장윤정의 뒤를 잇는 트로트 가수

 

홍진영은 사실 트로트 가수가 아닌 걸그룹 데뷔를 준비하고 있었지만 데뷔가 2번이나 무산되었으며 가까스로 20074인조 걸그룹 스완의 멤버로 데뷔한 후 두 달 만에 소속사가 파산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이것이 트라우마로 남은 그녀는 이후 들어온 애프터스쿨 합류 제의를 거절하게 되었고 걸그룹이 아닌 트로트 가수로 데뷔하게 되었습니다.

 

2009년 트로트 가수로 데뷔한 홍진영은 사랑의 배터리’, ‘부기맨’, ‘산다는 건’, ‘엄지척등 수많은 히트곡을 남기게 되면서 다양한 연령층에서 큰 인기를 얻게 되었습니다. 뛰어난 가창력 뿐만 아니라 넘치는 에너지와 예쁜 외모로 대중들에게 더욱 큰 주목을 받으며 아이돌 보다 잘나가는 가수이자 장윤정의 뒤를 이어 가장 주목받고있는 트로트 가수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홍진영은미국에는 컨트리뮤직. 일본에는 엔카가 있는 것같이 한국에는 트로트가 있지만 트로트를 하대하고 있는 현실의 시선이 안타깝고 트로트는 저급한 문화가 아니라고 생각한다제가 열심히 활동해서 대중의 이러한 시선을 돌리고 싶다고 자신의 포부를 밝혔습니다.


추천글 - 커뮤니티에서 화제가 되고 있는 '아가씨' 김태리의 스타병 및 인성논란이 논란이 될 수 없는 이유

 

 


 

# 그녀의 다양한 매력

 

홍진영은 트로트계의 현아로 불릴 만큼 완벽한 몸매 또한 자랑하고 있습니다. 몸매와 비율로 화제가 되었던 아이린에 버금가는 몸매로 속옷 브랜드인 보디가드의 전속모델로도 활동하고 있습니다. 아이린 몸매에 대한 내용은 아래 영상을 통해 자세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 '아이린 몸매 및 비율'의 논란이 중요하게 느껴지지 않는 놀라운 이유(영상) >

 

외모도 노래실력도 뛰어난 홍진영은 과거 자신의 꿈을 이루기 위해 학업에 몰두해 조선대 무역학과에 입학해 학사학위 뿐만 아니라 무역학 석사 그리고 박사학위까지 취득한 우수한 학력을 자랑해 뭐하나 빠지는 것이 없는 스타로 놀라움을 안겨 주기도 했습니다.


 


# 행사의 여왕 홍진영

 

엄청난 인기와 비례할 정도로 많은 행사를 다닌다는 홍진영은 해피투게더3’에 출연해 녹화 후 행사 2개가 더 있다고 밝혔으며 하루에 행사를 6-7개 정도 다닌다고 덧붙여 함께 출현했던 전현무 뿐만 아니라 많은 시청자들을 놀라게 했습니다. 이와 같이 홍진영은 하루에도 동서남북을 몇 번씩 뛰어다니지만 아무리 피곤해도 절대 웃음을 잃지 않는 밝은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에 홍진영의 재산 또한 엄청날 것이라는 추측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행사가 많을 때는 하루 3-7개씩 한달에 50-60개 정도 하고있다는 그녀는 30억의 연봉은 기본으로 각종 방송활동과 광고 모델료까지 더해지면 그 이상의 엄청난 수입을 낼 것으로 보여집니다. MBC ‘발칙한동거에서 공개된 홍진영의 집 또한 고급스럽고 화려함을 자랑하며 홍진영의 능력을 또 한번 확인시켜 주기도 했습니다.


 

# 결혼 생각

 

이혼 후 재산 분할 중 가수들의 저작권 수입료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었던 한 프로그램에서 홍진영은 제가 혼자 행사를 뛰어도 남편과 나눠야 하는 것이냐?’며 당황한 모습을 보였고 이에 홍석천이 홍진영씨 결혼 생각이 있냐고 묻자 생각 좀 해봐야겠다고 대답해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또한 행사와 남편과의 저녁식사 둘 중 어떤 것을 고를 것인가?’에 대한 장난스러운 질문에 홍진영은 먼저 행사에 다녀온 뒤 맛있는 것을 사주겠다. 남편도 그것을 더 원할 것이다고 야무지게 답하기도 했습니다. 돈도 벌고 맛있는 것도 사준다는 홍진영의 재치 있는 답변에 홍석천은 새벽에 여는 맛집이 많다고 맞장구를 치며 재미를 더했습니다.


추천글 - 소지섭의 팬들도 포기하게 만든 그의 독특한 취향에 나영석 PD가 관심을 갖게 된 놀라운 이유




이 글이 재미있거나 유익하셨다면 로그인이 필요없는 아래에 있는 <공감> 버튼을 한 번 눌러주세요




 

관련글 더보기

댓글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