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벌계 완판녀' 임세령이 커플 여행에서 보여준 리얼 재벌룩. z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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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벌계 완판녀' 임세령이 커플 여행에서 보여준 리얼 재벌룩. zip

여행을 떠난다(Travel)/여행팁(Domestic)

by 와이클릭 2019. 11. 7. 2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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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세령 이정재 커플이 최근 미국여행에서 포착되면서 다시 한번 그들의 커플 여행지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공개 열애 5년 차인 세기의 커플인 이정재와 임세령 전무는 인천국제공항에서 나란히 포착되면서 부터 연일 온라인에서 들썩거렸죠. 마침내 이들이 간곳이 밝혀졌는데 이곳은 다름아닌 로스앤젤레스였습니다. 


지난번 임세령 전무와 그의 남자친구인 배우 이정재가 홍콩의 아트페어에 참석하기 위해 홍콩에 방문하면서 이후 홍콩이 재조명되면서 홍콩만의 특급 여행지들도 다시 각광을 받았는데 이번 미국여행도 이들의 방문으로 인해 다시한번 주목을 받게 되었습니다. 여행지와 더불어 임세령 전무의 패션도 같이 부각이 되었는데 지금부터 그들의 여행지와 여행패션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들의 여행지 LACMA

<LACMA>

LA는 예술과 문화의 메카로 잘 알려진 도시이죠. 동부의 뉴욕만큼 예술의 기운이 충만한 이곳은 서부를 대표하는 미술관인 LACMA가 있는 곳이기도 한데 이 미술관은 10만여점에 달하는 다문화 소장품으로 유명한 곳으로 해마다 많은 방문객들이 즐겨 찾는 곳이기도 합니다. 

 

 

<어반 라이트 밤 풍경>
<어반 라이트 낮 풍경>

특히 이곳에는 다양한 예술작품외에도 훌륭하면서 세련된 느낌을 보여주는 촬영명소들로 유명한데 그 중 하나가 바로 202개의 오래된 L.A. 가로등을 모아 만든 크리스 버든의 어반 라이트(Urban Light)입니다. 특히 밤에 불이 환하게 켜질 때 보이는 이곳 풍경은 최고라고 알려져 있죠. 

<건물에서 보이는 LA시내>

뿐만 아니라 이 박물관 건물을 끝까지 올라가면 LA의 시내를 한눈에 볼 수 있는데 이 때문에 늦은 시간까지 이곳은 시내를 구경하는 사람들과 예술을 즐기러 온 사람들이 휴식을 취한다고 합니다. 

▶또 한번의 미술관 데이트

평소 미술에 관심이 많은 이정재와 임세령 전무는 올 4월에도 홍콩의 아트바젤로 여행을 떠났었죠. 아트바젤은 1970년 스위스를 시작으로 지금까지 세계 각국에서 열리고 있는 아시아 최고의 미술 시장으로  3월마다 홍콩에서 개최되고 있는데, 이번 2019년 아트바젤은 3 27~31일 열렸으며, 36개국 242개 화랑이 참여했었습니다. 

이들이 선택한 또 한번의 커플 여행지도 역시 미술관이었습니다. 이들은 현지 시간으로 2일 미국 캘리포니아 로스앤젤레스 LA카운티 미술관에서 열린 ‘2019 LACMA(Los Angeles County Museum of Art) 아트+필름 갈라 행사’에 동반 참석하면서 미디어에 알려지게 되었습니다. 

이정재, 임세령 전무 커플이 참석한 이 행사는 배우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와 LA 카운티 미술관이 공동 주최한 영화 행사로 주최자의 명성만큼 많은 대배우들이 참여를 했는데요. 우리 나라에서는 배우 이병헌과 봉준호 감독도 참석했으며 할리우드 배우로는 키아누 리브스, 브리 라슨, 팝스타 빌리 아일리시, 조지 루카스 감독 등 수많은 해외 셀럽들이 참석하며 자리를 빛내기도 했습니다. 

 

▶여행지만큼이나 화제가 된 그녀의 패션

'남다른 패션 센스'를 지닌 임 전무는 이정재와의 데이트 장면이 포착될 때마다 패션이 화제가 되었는데 이 때 화제가 된 제품이 완판되며 재계의 완판녀라는 별명도 붙게되었죠. 과거에는  '발렌티노 2014 PRE-FALL 컬렉션'에서 선보인 4백만원 상당의 롱 케이프 더블코트, 릴리 마들레다나 오버넥 5백 6십만원, 에르메스 저니 사이드 블랙 포 2천 5백만원 등 을 착용해 '럭셔리 패션'의 정점을 찍기도 했었죠. 

그만큼 남다른 패션감각을 갖고 있는 그녀인데 역시나 이번에도 최고의 럭셔리 美 패션을 보여주었다고 합니다. 업계 관계자에 따르면 이번 행사에 착용한 보석이 무려 시가 10억원이 넘는다고 하는데 이것만 봐도 리얼 재벌룩이 무엇인지 알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또한 출국시에 보여주었던 패션도 화제가 되었죠. 출국 패션에서 가장 눈에 띈 것이 바로 그녀의 가방 이었는데 레몬색 보테가베네타 ‘맥시인트레치아토카세트백’ 일명 카세트백을 들었는데요. 이 ‘카세트백’은 230만 원대로 폭이 넓은 나파 가죽 조각을 엮어 제작한 것이 특징이라고 합니다. 이때문에 현재 온라인에서는 임세령 카세트백이 덩달아 화제가 되고 있기도 합니다. 

 

재계의 패셔니스타, 재벌계의 완판녀라는 수식어답게 이번에도 여행지에 대한 관심만큼이나 여행패션에 대한 관심도 상당한데, 화려한 패션만큼 그들의 앞날도 밝게 빛나기를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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