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정구 수백억 재산을 뺏고자 전아내가 당시 했던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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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정구 수백억 재산을 뺏고자 전아내가 당시 했던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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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와이클릭 2020. 9. 11. 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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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월 방송된 TV조선 '인생다큐 마이웨이'에  출연한 장정구의 인생사가 다시금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당시 장정구는 20살 챔피언에 등극해 15차 방어전까지 성공한 우리나라 당대 최고의 복서. 당시 복싱의 엄청난 인기때문에 장정구는 상당히 많은 재산을 모을 수 있었는데 실제로 당시 프로야구 선수 최고 연봉이 2천만원인 시절, 그는 경기 당 대전료로 무려 3.5배 더 많은 7천만원을 받을 정도였다고 합니다.  

 

 


수년에 걸쳐 선수로 활약한 장정구는 이내 강남 아파트 15채 정도의 재산을 모았으나 이 모든 재산을 전 부인과 장모 때문에 다 날렸다고 합니다. 이에 대해 그는 "내가 1988년도에 이혼했다. 아파트 중도금 받는 날짜에 그 돈이 내 통장으로 안 들어왔다. 전 부인이 그 돈을 받아서 다른 곳에 입금시켰다"고 고백했습니다. 

 

 


더 충격적인 것은 그 다음. 장정구의 장모와 전처는 자신의 돈을 빼내기 위해 매우 치밀하게 행동했는데 그들은 장정구의 명의로 돼 있던 각종 가게와 부동산을 명의 변경을 해가면서 가로채 갔고 결국 장정구는 거의 전 재산을 뺏겼다고 합니다. 

 

 


한편 결국 이혼 후 재혼한 장정구는 두 딸을 둔 아버지가 되었으며 현재 체육관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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