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원희 소개킹녀 황소희, 놀랍기만한 삼성과 2011년 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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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원희 소개킹녀 황소희, 놀랍기만한 삼성과 2011년 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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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와이클릭 2020. 9. 28. 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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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원희 소개팅녀로 황소희가 등장해 큰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27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드디어 미우새 일원인 임원희가 미모의 황소희와 소개팅을 했습니다. 그녀의 화려한 미모를 본 임원희는 방송에서 너무 긴장을해 아무 말도 하지 못했을 정도.   

 

 

첫만남에서 임원희는 "정보를 86년생이신 것만 알아서 범띠시더라. 저는 개띠다"라며 "재미로 찾아봤다. 범띠와 개띠의 궁합을 근데 되게 좋더라. 그러다는 이야기다"라고 말하며 분위기를 이끌려고 노력을 하기도 했습니다. 

실제로 임원희는 1970년생으로 올해 51세, 황소희는 1986년생으로 올해 35세. 둘의 나이차는 무려 16살 차이로 임원희가 긴장하는 게 이해가 될 정도이죠. 

 

 


한편 임원희와 소개팅을 한 황소희는 화려한 외모뒤에 엄청난 스펙을 갖추고 있어 더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그녀는 이화여대 사회학과를 졸업한 재원으로 영어와 중국어에 능통하며 과거 배우 활동을 하기도 했는데  `열두밤`, `내성적인 보스`, `다르게 적히는 연애`, `성난 변호사`, `비정규직 특수요원` 등에 출연하기도 했습니다.

 

 

또한 그녀의 집안역시 대한민국 0.01%. 그녀의 어머니는  이탈리아 명품 브랜드 콜롬보를 국내로 수입한 오르비스 인터내셔널패션 이혜경 대표. 특히 놀라운 것은 이혜경 대표의 콜롬보를 인수한 회사인데 이 회사의 성장성을 눈여겨 본 삼성은 2011년 이서현 이사장이 직접 인수해 큰 화제를 모으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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