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세령♥이정재 커플도 갔다, 인생 여행지로 평가받는 이 곳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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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세령♥이정재 커플도 갔다, 인생 여행지로 평가받는 이 곳은?

여행을 떠난다(Travel)/여행팁(Domestic)

by 와이클릭 2019. 7. 18. 1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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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세령 이정재 커플이 포착되서 다시 한번 모두의 여행지로 각광받는 곳이 있다고 합니다. 김태희 비 부부의 방문과 함께 이들의 방문으로 국내 셀럽들의 데이트 장소로 각광받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어 많은 관심이 쏠리고 있다고 하죠.   

지난번 국내의 한 미디어사의 보도에 따르면 대상그룹 임세령 전무와 그의 남자친구인 배우 이정재가 바로 이곳, 홍콩의 아트페어에 참석하기 위해 홍콩에 방문했다고 밝혔습니다. 임세령 이정재 커플은 해당 행사를 참가하면서 이후 홍콩 데이트를 즐긴 것으로 알려지고 있는데 최근 셀럽들의 해외여행지로 홍콩이 재조명되면서 홍콩만의 특급 여행지들도 다시 각광을 받고 있다고 합니다.

 

▶임세령과 이정재가 간 이곳은?

홍콩의 아트바젤은 이정재와 임세령 커플이 다녀간 곳으로 화제가 된 곳입니다. 이 두 사람 외에도 페이스북 최고 경영자 마크 저커버그, 울리 지그, 정용진 신세계 부회장, 배우 하지원과 최진혁, 정우성, 박서준 등 유명 인사들이 대거 참여를 했답니다. 여기가 뭐 하는 곳이길래 세계 유명한 사람들이 다 찾아오는 것일까요?

아트바젤은 1970년 스위스를 시작으로 지금까지 세계 각국에서 열리고 있는 아시아 최고의 미술 시장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매 3월마다 홍콩에서 개최되고 있는데, 이번 2019년 아트바젤은 327~31일 열렸으며, 36개국 242개 화랑이 참여했습니다.

 

이곳에서는 다양한 전시를 볼 수 있는 것은 물론 경매도 이루어진답니다. 마음에 드는 작품이 있다면 직접 경매를 통해 구매할 수도 있다는 것. 매년 8만여 관람객이 방문하고 매출 1조원 이상을 기록하는 아시아 최대 아트페어인만큼 매해 기대가 되는 것이 사실입니다. 미술, 전시에 관심이 많은 분들이라면 아트바젤이 열리는 시즌에 여행을 가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홍콩의 바다는 어떨까?


홍콩사람들이 자주 간다는 리펄스 베이는 홍콩의 바다를 감상하기에 가장 좋은 곳으로 알려져있습니다. 홍콩에도 해변이 있다고?라고 하시는 분들이 많은데 홍콩에도 해변이 있는 바다가 있으며 그곳이 바로 이곳 리펄스 베이입니다.

 그것도 드넓은 백사장에 푸르고 깊은 바다가 말이죠. 그 주변으로는 고급 빌라가 늘어져 있으며 센트럴 역도 버스로 20분이면 가는 위치 좋은 곳에 있답니다. 번화가에 있기 때문에 쇼핑이나 휴식, 식사 등이 편리한 것도 장점이라고 할 수 있어요. 

 

▶ 홍콩의 야경 명소인 이곳

홍콩의 야경 명소로 알려진 아쿠아 스피릿도 홍콩 여행에서 빠뜨릴 수 없는 곳입니다. 잘 알려졌다시피 홍콩의 야경은 세계 최고라고 널리 알려져 있는데 바로 이곳 루프탑에서 보는 형형색색 화려한 불빛을 뽐내는 도심의 빌딩과 그 빛이 그대로 스며든 해변의 모습은 최고의 야경을 즐기기에 가장 적합한 곳이죠. 

아쿠아 스피릿 29층에는 고급 레스토랑이 자리하고 있어 멋진 전망을 보며 식사를 할 수도 있어요. 그래서인지 창가 자리는 추가 요금을 받고 있습니다. 또한 심포니 오브 라이트, 레이져쇼도 감상할 수 있는 명당이기도 하니, 사랑하는 사람과 가면 좋은 곳이기도 합니다.  

 

▶ 젊음이 터지는 이곳은?


전세계 핫한 젊은이들이 모두 모였다는 란콰이펑! 이곳은 홍콩을 여행하는 사람들이라면 빼놓지 않고 지나는 코스이기도 합니다. 란콰이펑에는 밤이 깊어질수록 많은 사람들이 몰리는데요, 우리 나라의 압구정과 같은 느낌입니다. 100여개가 넘는 개성 넘치는 가게들이 모여 있으며 할로윈 기간에는 아주 화려한 축제가 열리기도 하는 이곳은 금요일 밤에는 차량 통행이 금지되어 골목마다 사람들이 넘쳐납니다. 

현지인들은 물론 여흥을 즐기러 나온 관광객들로 아주 붐비는데요, 클럽이나 바, 펍 등도 많으며, 한국식 포차도 볼 수 있습니다. 이렇듯 란콰이펑에서는 세계 각국의 음식과 문화를 접하며 밤새 흥을 불태울 수 젊음의 장소입니다. 홍콩의 밤 문화가 궁금하시다면 란콰이펑 절대 놓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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