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서야 이해가 되는 전현무 이혜성의 연애 전 인터뷰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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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서야 이해가 되는 전현무 이혜성의 연애 전 인터뷰 내용

연예 뉴스

by 와이클릭 2019. 11. 12. 1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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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한 미디어 매체는 방송 관계자의 말을 빌려 전현무와 이혜성 아나운서가 최근 좋은 감정을 갖고 만남을 시작했다고 있다고 보도하면서 과거 방송인 전현무가 이혜성 아나운서와 인터뷰를 한 내용도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1977년생인 전현무와 1992년인 이혜성 아나운서은 15살 나이 차이도 극복한 연인으로 두 사람은 KBS 아나운서 선후배라는 공통점이 있습니다. 아나운서였던 전현무는 2012년 9월 프리랜서 선언을 한 후 방송인으로 뛰어난 활약을 보여주고 있었으며, 이혜성 아나운서는 KBS 제43기 공채로 입사한 재원이기도 하죠. 


둘은 과거 여러 프로그램에서 호흡을 맞추기도 하고 인터뷰를 같이 하기도 했었는데 실제로 전현무는 이혜성이 진행을 맡고 있는 KBS 쿨FM '설레는 밤, 이혜성입니다'에 첫 번째 게스트로 출연하여 당시 신인이었떤 이혜성 아나운서에게 용기를 복돋아 주기도 했습니다. 

 

 


또 당시 전현무는 이혜성 아나운서를 '제2의 정지영'이라고 칭하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죠. 1998년 SBS 공채 아나운서로 데뷔를 한 정지연 아나운서는 시작부터 군살없는 몸매에 단아하고 지적인 외모로 남성팬들의 큰 사랑을 받았던 아나운서이죠. 

그는 방송에서

 

 "정지영 씨가 심야 라디오를 평정하던 시간이 있었는데, 지금 이혜성 아나운서가 독보적이다. 이혜성 아나운서도 자정 라디오를 평정할 것"

이라고 말했는데 지금 생각해보니 이렇게 진심으로 이혜성 아나운서를 극찬을 한 데에서 이 아나운서에 대한 그의 관심을 엿볼 수 있는 것 같습니다. 

 

 

이제 막 선후배에서 연인이 된 시작하는 연인인 두분이 앞으로도 행복한 연애하시고 좋은 소식만 전해주시길 응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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