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는 '걸그룹 센터' 소리까지 듣는다는 오나미 근황(+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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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걸그룹 센터' 소리까지 듣는다는 오나미 근황(+사진)

 

개그우먼 오나미 씨 셀카 사진이 계속해서 누리꾼들의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최근 연애에 대해 본인만의 생각을 밝혀온 오나미 씨는 SNS에 사진을 게재하면서 이전과는 다른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데요. 사진 속 오나미 씨는 시원한 눈매와 갸름한 얼굴 등 또렷해진 이목구비로 최근 많은 누리꾼들로부터 연애의혹을 받고 있다고 합니다. 

 

특히 최근 공개된 사진은 걸그룹 컴백 분위기를 보이는 포스를 연출하며 기존의 개그우먼으로서의 오나미 모습도 잊게 만들 정도였다고 하는데요. 

 

 

아직까지 모태솔로라는 그녀는 이제는 정말 연애를 하고 싶다고 언급하면서 주변 사람들에 대한 실망감도 토로했다고 합니다. 실제로 지난번 출연한 한 방송에서 그녀는 주변 지인들이 남자를 소개시켜주지 않는다고 언급했는데

"요즘 주변사람들이 소개도 시켜주지 않고 들어오는 소개팅도 자기들이 잘라내고 있다"

며 지인들의 행태에 분노했다고 합니다. 그러나 이럴 때 일수록 자신을 가꾸고 싶다는 그녀. 최근 그녀의 사진속에서 노력의 흔적이 여실히 드러나고 있습니다. 

특히 오나미는 한 방송에서 연애를 하고 싶은 마음에 40일간 새벽기도를 다녔음을 고백해 모두를 놀라게 만들었는데요. 오나미는 연애에 대해 

 

"한 번도 남친 없어 본 적이 없다. 근데 개그우먼이 된 후 (남친이) 안 생긴다"

라며 개그우먼되고 연애가 어려워 져서 괴롭다라고 언급하기도 했습니다. 그리고 이런 이유로 친한 개그우먼 정경미와 함께 연애를 위한 새벽기도에 나서기 까지 했다고 하죠. 

 

그런 노력덕분인지 최근 그녀는 매우 달라진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데 특히 최근에는 운동도 하면서 몸매까지 가꾸고 있다는 그녀. 갈수록 점점 물이 오르는 미모덕에 주변에서 그녀의 외모에 대한 반응도 점점 호의적으로 바뀌고 있다고 합니다. 

 

 

실제로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너무 예뻐졌다", "외모에 물이 올랐다.", "이제는 몸매까지 걸그룹" 이라며 놀라워 했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