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정 효민 이태원 파티에서 당일 벌어진 충격적인 행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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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정 효민 이태원 파티에서 당일 벌어진 충격적인 행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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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와이클릭 2020. 5. 20. 1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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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아이돌들의 ‘이태원’ 주점논란이 불거진 가운데 20일 스포츠 스타와 배우들의 이태원 파티가 또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패션계 유명인사로 알려진 A씨의 지난 생일 파티가 이태원에서 진행되며 많은 연예인들이 참석을 한걸로 알려졌습니다. 배우 이민정, 애프터스쿨 출신 이주연, 티아라 멤버 효민, 전 국가대표 리듬체조 손연재, 배우 김희정, 임블리 대표 임지현씨 등 수많은 연예계, 재계, 스포츠 스타들이 참석한 걸로 드러나고 있습니다. 

‘가로수길 개엄마’로 불리는 A씨는 많은 재계, 연예계 인사들과 친분을 쌓아온 유명인으로 이때문에 수많은 스타들이 축하를 위해 이곳에 모인것입니다. 이런 시기에 이런 큰 행사를 진행한것도 문제지만 더 큰 문제는 이들의 안전불감증에 있었습니다. 생일파티에 참석한 사람들에게서 마스크를 쓴 모습은 찾기 힘들었으며 모두 밀폐된 장소에서 옹기종기 모여 파티를 즐긴 모습에서 사회적 거리두기의 모습은 더욱 찾아보기 힘들었습니다. 

심지어 이날은 이미 용인 66번 확진자가 이태원을 방문한 사실이 알려진 다음이었기 때문에 이들의 행동이 큰 논란이 되고 있는데 이는 아이돌들의 사모임보다 위험성이 더 큰 때기 때문입니다. 

 


또 이날 파티가 더 큰 논란이 되고 있는 이유는 바로 파티에 등장한 동물, 알파카 때문입니다. 전문가에 따르면 알파카는 사람이 많고 소음이 심한 곳에서 높은 수준의 스트레스를 받는다고 하는데 이로 인해 동물학대 논란까지 나오고 있습니다. 

 

한편, 배우 이민정은 현장에 방문, 선물을 건네고 기념사진만 찍고 나왔다고 밝히며 파티를 즐긴적은 없다고 했지만 여전히 논란은 가시지 않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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