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외로 강간율이 높아 여행시 조심해야 되는 나라 TOP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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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외로 강간율이 높아 여행시 조심해야 되는 나라 TOP 9

여행을 떠난다(Travel)/여행팁(Domestic)

by 오로나민C 2018. 6. 21. 1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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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친구, 연인과 동행하는 것이 아닌, 나 혼자서 여행을 떠나는 ‘혼행족’이 증가함에 따라 최근 해외여행을 계획하는 이들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국내여행은 몰라도 해외여행은 여행지와 일정 등 계획한 부분이 굉장히 많은데, 그 중에서도 혼자 여행하는데 있어 가장 중요한 것은 바로 범죄에 비교적 ‘안전한 여행지’을 찾는 것입니다. 그래서 오늘은 범죄율이 높아 혼자 여행시 반드시 조심해야 되는 나라 TOP9를 소개해보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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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행시 조심해야 하는 나라 TOP 9


▶TOP 9 에티오피아


정치 직원에 이어 대사까지 성폭력을 저질러 재판에 넘겨질 정로 에티오피아는 여성에 대한 성범죄율이 가장 높은 나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유엔 보고서에 따르면 에티오피아에서 발생하는 성범죄는 매우 심각한 수준이며, 조사 결과 에티오피아 여성의 60%가 성폭력을 당했다고 말합니다. 뿐만 아니라 에티오피아는 납치에 의한 결혼 관행으로 악명 높은데, 에티오피아의 많은 지역에서 남성이 여성을 납치하는 일이 빈번하게 일어나고 있으며 실제로 보도에 따르면 에티오피아에서 한 남성이 결혼을 목적으로 11세의 어린 소녀를 납치했고 그 안에는 ‘납치범은 신부를 숨기고 임신하기 전까지 성폭력을 저지를 것’이라는 충격적인 내용도 포함되어 있었습니다. 또한 에티오피아 군부는 민간인에 대한 조직적인 강간을 저지른 혐의로 기소되기도 했습니다. 

 

 




▶TOP 8 스리랑카


남성과 폭력에 대한 유엔 다국가 연구가 진행되면서 스리랑카 보안군이 내전이 끝난 지 4년이 지난 후에도 여전히 여성 용의자들을 강간하고 고문하고 있다는 최근의 주장이 나왔습니다. 조사 결과 스리랑카 여성들의 14.5%가 일생 동안 성범죄를 당한 것으로 나타났고 지난해는 여성에 대한 성범죄만 4.9% 발생, 또한 강간범의 64.9%는 두 번 이상 여러 차례 성범죄를 저질렀으며 그 중 11.4%는 4명 이상의 여성을 강간했다고 합니다. 가장 충격적인 사실은 성범죄를 저지른 남성의 96.5%는 어떠한 법적인 영향을 받지 않았고 65.8%의 남성은 성범죄를 저지른 후에 걱정이나 죄책감을 전혀 느끼지 않았다라는 것입니다. 전문가들은 ‘스리랑카의 성범죄는 심각하다. 이것이야 말로 자살률이 세계에서 가장 높은 이유 중 하나이다” 라고 주장했습니다. 




▶TOP 7 캐나다 


캐나다는 보고된 총 성범죄 건수만 2,516,918건으로 이는 전체 성범죄 사건의 6%에 불과하다고 합니다. 브리티시 콜롬비아 법무 연구소 (British Columbia Institute)에 따르면 캐나다는 여성 17명 중 1명 이상이 성폭행을 겪었으며, 성폭행의 6%만이 경찰에 신고된 것으로 보고되었습니다. 또한 성폭행을 당한 60%의 피해자는 신체적으로 부상을 입었고, 9%는 구타당한 흔적이 발견되거나 정신적으로 심한 충격을 입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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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P 6 프랑스 


1980년까지 강간은 프랑스에서 범죄가 되지 않았다고 합니다. 프랑스에서 여성의 권리와 안전을 강화하는 법은 비교적 최근에 나온 것으로, 성차별에 관한 법률은 1992년에 승인되었고 성희롱에 관한 법률은 2002년에 통과되었습니다. 또한 여성 폭력에 대한 마지막 법안 역시 아주 최근에 통과되었다고 하는데 정부 연구에 따르면 법이 시행되어도 프랑스에서는 매년 75,000건의 성범죄가 발생하고 있으며, 이중 피해자의 약 10%만이 불만을 호소했다고 합니다. 프랑스는 보고된 성범죄 건수가 총 3,771,850건으로 7위를 차지했습니다. 



한가지 정보를 알려드리자면, 프랑스는 미남 미녀들이 많이 사는 나라로 유명한데, 자세한 내용은 아래 영상을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전세계에서 최고 미녀들이 많이 사는 나라 TOP10(영상)>



▶TOP 5 독일


성범죄로 인해 독일에서는 현재까지 약 24만명의 여성이 사망한 것으로 추정됩니다. 독일은 지난해 가장 높은 성범죄 건수로 6위에 올랐는데, 성범죄 발생 사건이 무려 6,507,394건이라고 합니다. 독일 카톨릭 교도들은 피해자를 막기 위해 사후 피임약을 허용한 사례도 있습니다. 




▶TOP 4 영국


영국은 가장 발달된 선진국 중 하나이기 때문에 양육을 위해서나 여행을 위해서라도 굉장히 많은 사람들이 방문하기를 원합니다. 그러나 영국도 성범죄에 심하게 연루되어 있습니다. 2013년 1월, 법무부 통계청 홈 오피스는 영국과 웨일즈에서 성범죄에 관한 공식 통계 회보인 성범죄 개요를 발표했습니다. 보고서에 따르면 영국과 웨일즈에서 매년 약 85,000명의 여성이 성범죄를 당하고 있다는 것으로, 16~59세의 여성을 대상으로 한 조사 결과 여성의 5명중 1명은 16세부터 성희롱을 포함한 성범죄 경험이 있다고 답했습니다. 




▶TOP 3 인도


인도는 성범죄 건수가 급격히 증가하고 있는 나라입니다. 인도에서 성범죄에 해당하는 강간은 여성에 대한 가장 흔한 범죄 중 하나로, 정부범죄기록원(National Crime Records Bureau)에 따르면 2012년 인도 전역에서 24,923건의 성범죄 사건이 보고되었지만 전문가들은 보고된 건수보다 보고되지 않은 성범죄 건수가 훨씬 더 많을 것으로 추정했습니다. 보고된 24,923건 중 98%가 가족, 친척, 이웃을 포함한 피해자 주변의 사람들이 저지른 것으로 나타났으며 최근 추정치에 따르면 인도는 22분마다 한 건씩 새로운 성범죄 사건이 보고된다고 합니다. 

 

 




▶TOP 2 스웨덴


스웨덴은 유럽에서 보고된 성범죄 건수가 가장 높은 곳으로, 4명중 1명의 여성이 성범죄 피해자일 정도로 전세계에서 3번째로 높은 성범죄율을 기록합니다. 통계에 따르면 2009년 스웨덴에서 발생한 성범죄는 전년대비 8%나 증가한 15,700건으로 보고되었고 그 중 5,940건은 성폭력, 7,590건은 성희롱에 대한 성범죄였습니다. 또한 이 수치는 지난 10년 동안 58%나 증가한 건수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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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P 1 남아프리카 공화국


남아프리카 공화국은 2012년 65,000건의 성범죄 사건이 보고되면서 세계에서 성범죄율이 가장 높은 국가로 올랐습니다. 몇몇 해외 네티즌들은 남아프리카 공화국은 ‘세계 강간의 수도’라고 부르기도 하는데 단체 조사를 받은 4,000명의 여성 중 3분의 1이 지난 한해 동안 성범죄를 당했다고 합니다. MRC (Medical Research Council)의 성범죄 인정 조사에 따르면 조사에 참여한 남아프리카 공화국 남성의 25% 중 절반 이상이 한 명 이상에게 성범죄를 저지른 경험이 있다고 답했으며, 남성 4명 중 3명은 10대 때 성범죄를 저질렀다고 합니다. 만약 남아프리카 공화국에서 성범죄를 저지른 남성이 유죄 판결을 받는다면, 그의 교도소 생활을 약 2년이 될 것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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