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담패설도 잘하는 서강대 얼짱 박은빈, 사실 개그우먼 출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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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담패설도 잘하는 서강대 얼짱 박은빈, 사실 개그우먼 출신?

연예인들의 Fun 일상

by 와이클릭 2020. 10. 21. 1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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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명문대 출신의 얼짱 여배우라고 소문났지만 과거 개그콘서트에 고정으로 출연하며 큰 웃음을 줬던 배우가 있습니다. 그녀의 과거 개콘 출연 모습을 보면 그때 걔가 이 배우냐고 물어볼 정도로 예쁘게 커서 놀란다고 하는데요. 오목조목 예쁘게 큰 이 배우는 많은 인기와는 다르게 모쏠이라고 소문났다고 합니다. 많은 남자들을 울려도 모자를 미모를 가진 그녀는 왜 모쏠인 걸까요



 

 

지금은 배우로 당당하게 드라마에서 주가를 올리고 있지만 약 18년 전 수다맨을 애타게 찾던 꼬마아이는 바로 배우 박은빈입니다. 1991년생 박은빈은 태어난 지 얼마 안된(?) 다섯살 때부터 귀여운 외모로 아동복 모델활동을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1998년 드라마 '백야 3.98'에 출연하게 되면서 본격적으로 연기를 하게 되었는데요. 드라마에 처음 출연한 박은빈은 처음 광고촬영할 때보단 조금 컸던 상태였지만 그래도 그땐 매우 어려서 본인은 어떻게 연기했는지 기억도 나지 않았던 시절이라고 회상하기도 했습니다.

 

 

드라마 출연을 시작으로 본격적으로 방송계에 뛰어든 박은빈은 '소녀의 기도', '메모리즈', '그 남자의 로맨스'등의 영화와 'MBC 베스트극장', '명성황후', '상도'등의 드라마에서 조금씩 연기력을 쌓아갔는데요. 매우 귀여워서 흑역사까진 아니지만 2002년 개그콘서트 수다맨코너에 고정출연하면서 사람들 앞에서 '도와줘요 수다맨!'을 외치는 수다걸 역할을 열심히 했던 이력도 있었습니다. 처음 아동복 모델이였던 96년부터 지금까지 꾸준하게 방송생활을 하던 그녀는 어느덧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당당하게 명문대에 입학하면서 서강대 얼짱이라는 수식어까지 거머쥐게 되었는데요.

 

 

 

 


아역배우가 정변하는 경우는 굉장히 드물었지만 박은빈은 어릴 적보다 더욱 빼어난 미모와 아우라를 뿜어내며 미모 여배우 라인에 당당하게 올랐습니다. 그리고 박은빈은 그동안 해왔던 청순하고 가녀린 이미지와는 다르게 드라마 '청춘시대'에서 톡톡튀고 왈가닥인 여대생의 역할을 찰떡같이 해내며 다양한 캐릭터를 소화할 수 있는 연기자로 도약하게 되었고, 작년에 방영된 인기드라마 '스토브리그'에선 카리스마 넘치는 야구단의 운영 팀장을 맡아 걸크러쉬의 진가를 보여주기도 했는데요. 그리고 현재 방영되고 있는 드라마 '브람스를 좋아하세요'에서는 음대생으로 변신하여 열연을 펼치고 있습니다.

 

 



이별한 친구에게 오이를 던져준 박은빈. 드라마에서 파티에 남자들을 초대하려고 외국인부터 동아리의 남자들까지 다 들이댔던 그녀는 실제 박은빈의 모습인 착각이 들 정도로 능청스러운 연기를 펼치기도 했는데요. 야한 이야기를 술술 내뱉은 박은빈의 모습에, '분명 박은빈은 연애경험이 많을 것'이라고 생각했던 사람들도 많았다고 합니다. 하지만 사람들의 예상과는 다르게 박은빈은 딱히 내세울 연애사가 없다고 하는데요. 그 이유는 바로 그녀가 모태솔로였기 때문입니다.

 



날이 갈수록 연기력과 함께 박은빈의 미모력도 늘면서 남성 팬들은 물론 주위 남성들에게도 많은 대시를 받았을 것 같은 박은빈. 하지만 연기에 집중하면서 좋은 연기자가 되기 위해 노력하다보니 연애하고 싶은 마음도, 시간도 전부 없어서 하지 못했다고 하는데요. 물론 일부러 다가오는 사람을 내치지는 않았지만 매우 복잡하게 얽혀있는 인연들 속에서 결국 제대로된 연애는 한 번도 해보지 못했다고 밝혔습니다. 그녀의 집순이 성격도 한 몫 했다고 하지만.. 모태솔로로 지내기엔 그녀의 미모가 굉장히 아깝긴 하네요.. 

 

 


내년이면 어느새 30대를 바라보는 박은빈의 이상형은 순수하고 자상하며 굳건한 남자라고 합니다. 아역배우에서 이젠 성숙한 배우로 성장한 그녀는 남자친구 역시 정신연령이 높은 사람이였으면 좋겠다고 야무지게 말했는데요. 하지만 아직까지 그녀에게 연애는 인생에서 우선순위가 아니라고 덧붙였습니다. 박은빈에게 연애가 흥미로울만큼 좋은 사람이 아직 나타나지 않은 것 같은데요. 만약 그녀에게 좋은 사람이 생기더라도 공개연애는 생각해본 적이 없다고 하니, 앞으로도 박은빈의 연애 소식을 듣긴 매우 어려울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데뷔한 지 23년차인 박은빈은 연기 내공이 엄청나서 어떤 캐릭터를 만나든 소화가 가능한 장점을 갖고 있는데요. 하지만 지금도 여전히 연기 연습, 연기 공부에 집중하고 있다는 박은빈. 그녀의 변함없는 노력이 앞으로 박은빈을 더욱 빛나는 배우로 성장시켜주길 응원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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