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인나가 태어나서 만난 사람 중 제일 잘 생겼다고 한 아이돌 멤버

상세 컨텐츠

본문 제목

유인나가 태어나서 만난 사람 중 제일 잘 생겼다고 한 아이돌 멤버

연예인들의 Fun 일상

by 와이클릭 2020. 11. 3. 20:24

본문

 

나긋나긋한 목소리에 예쁜 얼굴과 반전몸매를 가지고 있는 유인나. 2009년 MBC '지붕 뚫고 하이킥'으로 데뷔한 유인나는 현재 배우활동 11년차입니다. 10년 넘게 배우생활을 한 그녀는 수도없이 많은 남자 연예인들을 실제로 봤지만, 정말 제일 잘생긴 사람이 딱 한 명 있었다고 밝혔는데요. 너무 잘생긴게 신기해서 계속 그 연예인의 얼굴을 구경했다고 합니다. 누군지 몰라도 그 사람의 외모가 정말 유인나의 마음에 딱 들었나 보네요. 과거 아이돌이였던 그 남자배우는 과연 누구일까요?



너무 존잘러라 더이상 할말이...

 

 


유인나가 침이 마르도록 칭찬한 제일 잘 생긴 남자는 바로 에릭입니다. 에릭은 많은 여성들의 인생드라마 중 대부분 드라마의 주인공을 차지하고 있을 정도로 로코 재질로 소문이 자자하죠. 유인나 역시 에릭이 그동안 출연한 드라마를 보고 에릭에게 호감을 가지고 있었다고 했는데요. 지난 21일 배우 에릭과 함께 MBC드라마 '나를 사랑한 스파이' 제작 발표회에 참석한 유인나는 상대배우가 에릭(때때로 문정혁이라고도 불림)인 것을 알고 굉장히 기뻤다고 합니다. 

 

'생각보다 인자하고, 눈빛이 너무 따뜻해요'라고 에릭을 극찬한 유인나는 지금까지 태어나서 본 사람 중에 에릭이 제일 잘생겼다고 덧붙이며 에릭의 외모에 대해 매우 높게 평가했습니다. 사실 에릭의 외모는 과거 에릭이 처음 데뷔할 때부터 이미 유명했었죠. 지금의 10대들은 에릭의 과거를 잘 모를 수도 있겠지만, 30대들은 에릭이 명성을 모르는 사람이 없을텐데요. 바로 에릭은 대한민국 최장수이자 탑아이돌그룹인 신화의 리더였기 때문입니다. ('신화'라는 이름만 들어도 추억돋...)


로코재질인데 랩도 찰지다고?

 

 


에릭의 선택은 늘 과감했습니다. 미국에서 살다가 그 유명한 UCLA대학을 포기하고, 1998년 신화의 리더이자 메인래퍼로 데뷔하면서 대한민국에 이변을 일으켰는데요. 에릭이 이끄는 그룹 신화는 13장의 정규 앨범, 그리고 7장의 비정규 앨범을 발매하면서 올해로 데뷔 22주년을 맞이한 최장수그룹입니다. 에릭을 포함한 신화 멤버들의 우정은 이미 정평이 나있어서 더이상 말할 것도 없죠. 한창 신화의 멤버로 활동하던 에릭은 2000년대에도 '잘생긴 남자 아이돌' 순위에 매번 빠지지 않았고, 180cm의 큰 키에 어깨도 넓은 에릭은 외모 뿐만아니라 몸매까지 열일했다고 합니다. 

 

 


또한 에릭은 잘생김+타고난 랩실력까지 갖추고 있었는데요. 에릭의 랩 실력은 과거 대한민국 힙합계의 주역들로부터 일찌감치 인정을 받았고, 학창시절을 미국에서 보냈기 때문에 영어 랩까지 매우 유창해서 더이상 깔 것이 없었다고 합니다. 심지어 첫번째 소속사와 두번째 소속사와의 계약이 끝난 후 에릭과 멤버 이민우가 함께 '신화컴퍼니'를 세워서, 해체할까봐 조마조마했던 신화창조(신화 팬클럽이름)들의 마음을 안심시켰습니다. 정말 에릭은 신화를 끝까지 끌고 나가는 책임감이 대단한 리더였네요.

로코킹의 마음을 사로잡은 그녀

 


2003년부터 가수활동과 함께 배우활동을 병행한 에릭은 2004년 드라마 '불새'에서 '뭐 타는 냄새 안나요? 내 마음이 불타고 있잖아요'라는 명대사를 선보이며 큰 히트를 쳤습니다. 그리고 드라마 '케세라세라'를 지나 '연애의 발견'에서 강태주 캐릭터를 연기하면서 뛰어난 연기실력은 물론, 상대배우 정유미와 환상의 호흡을 보여주며 사람들에게 극찬을 받았고, 그 해 시상식에서 우수연기상, 네티즌상, 베스트 커플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루었습니다. 그 후에도 로코물 '또 오해영'에 주연을 맡으며 엄청난 화제를 일으키면서 '에릭 신드롬', '로코킹'이라는 별명을 얻기도 했는데요.

 

 


로코 장인으로서 많은 여성들을 설레게 한 에릭은 2017년 결혼을 발표하게 됩니다. 존잘러 에릭의 마음을 사로잡은 그녀는 바로 배우 나혜미였죠. 나혜미와 에릭은 올해로 3년차 부부이며, 신화의 멤버 전진 결혼식 때도 두 손을 꼭 잡고 참석하는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드라마에서만 로코킹인 줄 알았는데, 현실에서도 멜로 재질인가봅니다.. 나혜미가 부러워지네요. 앞으로도 로코킹 에릭의 모습을 많은 작품에서 볼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관련글 더보기

댓글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