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병재 성격 및 인성으로 보는 유병재의 앞날이 진심으로 걱정될 수 밖에 없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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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병재 성격 및 인성으로 보는 유병재의 앞날이 진심으로 걱정될 수 밖에 없는 이유

연예인들의 Fun 일상/연예 HOT!

by 비회원 2018. 4. 12. 1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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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작가로 데뷔했지만 코미디언과 같은 활약을 펼치면서 방송인으로 거듭난 유병재는 최근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지금껏 방송에서의 컨셉과는 달리 상당히 소심하고 내성적이었던 자신의 진솔한 모습을 공개하면서 엄청난 인기를 끌어 모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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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적 참견 시점 출현하고 있는 전현무 또한 많은 사람들에게 인기를 얻고 있는 가운데 그의 재산 또한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그는 놀라운 재산규모를 자랑하며 네티즌들의 시선을 사로잡았으며 이러한 놀라운 재산 규모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아래 영상을 통해 확인해볼 있습니다.

 

< 전현무가 방송에서 보여주지 않았던 엄청난 재산과 집안과 독특한 경력(영상) >

 

# 매니저와의 각별한 관계


유병재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자신의 일상을 공개했습니다. 그는 매니저인 유규선과 현재 같은 집에서 거주하고 있으며 매니저와는 옷과 양말, 속옷까지도 공유하는 부부보다도 각별한 사이임을 밝히며 다양한 방법으로 시청자들의 웃음을 선사했지만 익히 알려진 유병재의 모습과는 정반대의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습니다.

 

 

 

잠시라도 매니저가 옆에 있지 않으면 안절부절 하는 모습을 보일 정도로 소심한 성격을 가진 유병재는 매니저와 단 둘이 있을 때는 봉인이 해제된 마냥 수다쟁이의 모습을 보이며 연예인과 매니저 사이가 아닌 절친이나 가족과도 같은 가까운 사이임을 입증했습니다. 유규선은 사실 유병재의 군대 선임이었던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이 둘의 관계는 10년 동안 관계가 이어져 온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 매니저와 뒤바뀐 연예인


유병재는 낯선 사람과 대화하는 것을 힘들어하며 미용실에서 매우 뜨거운 물로 머리를 감겨줄 때 이를 말하지 못해 꾹 참아내는 모습을 보일정도로 소심한 성격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러한 유병재의 모습에 답답함을 느낀 매니저는 유병재 대신 다른 사람과의 대화를 이끌어 나가는가 하면, 직접 낯선 사람과 대화하는 법을 알려주기도 하면서 매니저와 연예인이 뒤바뀌었다는 반응을 끌어 모았습니다.

 

이 뿐만 아니라 인기를 만끽하는 것 또한 연예인인 유병재가 아닌 매니저 유규선이었습니다. 사인회를 열게 된 유병재는 팬들과 대화를 이어 나가지 못할 뿐만 아니라 눈 조차도 쉽게 마주치지 못해 소심 그 자체의 모습을 보였지만 유규선은 반대로 낯가림 없는 성격을 보여주며 SNS를 통해 팬들과의 소통까지 이어나가 마치 유규선이 연예인이라고 해도 믿을 정도의 정반대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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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규선은 이러한 내성적인 성격을 가진 유병재를 걱정하며 더 많은 사람들을 만나고 다른 사람들과 있을 때도 행복했으면 좋겠다라고 말했으며 자칫하면 오해를 받을 수 있는 방송상 컵셉이 아닌 있는 그대로의 유병재를 보여주었으면 좋겠다고 덧붙였습니다.




# 스탠드업 코미디


이러한 소심한 성격을 가진 유병재가 2017블랙코미디라는 제목으로 단독공연에 나서 큰 화제가 되기도 했습니다. 이는 특별한 무대 장치나 분장 없이 오직 입담으로만 관객들을 사로잡는 것으로 국내에서는 다소 낯선 정치풍자를 다루면서 엄청난 인기를 끌어 모았습니다.

 

블랙코미디공연은 대히트를 쳤으며 두 번째 공연 ‘B의 농담또한 전석이 1분만에 매진될 정도로 이에 대한 관심은 젊은 층을 중심으로 나날이 커졌습니다. 이에 네티즌들은 엄청 고급진 풍자네’, ‘진짜 꿀잼등의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는가 하면 반대로 노잼이다’, ‘정치개그 하지마등의 비판을 하기도 했습니다.

 


# 사과문으로 인한 앞날의 걱정

 

 


하지만 최근 유병재는 사과문으로 인해 네티즌들에게 논란이 될 블랙코미디를 한다고 해놓고 사과할 일도 아닌 것으로 사과하면 논란을 피하겠다는 것이냐’, ‘재미있게 보고 있던 시청자들을 바보로 만들었다는 등의 비판을 받고 있습니다.

 

이는 유병재가 tvN 드라마 나의 아저씨너무나도 잘 만든 작품이다라고 주장하자 네티즌들의 강한 폭력을 행사하는 장면이 나오는 드라마를 좋은 작품이라고 얘기했다는 비난으로부터 시작된 것으로 이것이 점점 큰 논란으로 번지자 유병재는 소심한 성격의 영향인지 저의 단순한 문화취향이 어떤 분들에게는 눈앞에 놓인 현실 속 두려움이 될 수도 있다는 점을 모르고 있었다. 갈등과 다툼을 조장하게 된 것은 저의 큰 잘못이며 부끄럽지 않은 사람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는 사과문을 올렸습니다.

 

이를 본 또 다른 네티즌들은 사과할 일이 아닌 것에 대해 사과했다며 이런 일에 바로 꼬리를 내린다면 논란에 휩싸일 것이 뻔한 블랙코미디는 어떻게 이어갈 것이냐며 앞날이 진심으로 걱정된다 반응이 나오고 있습니다하지만 유병재는 유쾌함과 유머러스함 그리고 핵심을 짚을 아는 관찰력 등을 지니고 있기에 한국 코미디계에서는 계속해서 인기를 얻을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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