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방에 대해 우리가 몰랐던 12가지 놀라운 사실과 통증의 6가지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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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방에 대해 우리가 몰랐던 12가지 놀라운 사실과 통증의 6가지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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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비회원 2018. 4. 20. 1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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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유기관이기도 하지만 많은 감각세포가 분포해 있어 중요한 성감대의 역할을 하기도 하는 유방은 남녀 모두에게 있지만 여성의 경우 사춘기때 호르몬의 영향을 받아 발달하기 시작하면서 분만 후 모유를 분비하기 때문에 여성의 생식기관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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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방이 간혹 찌릿하거나 통증이 느껴지는 경우가 있는데 많은 여성이 이러한 유방통을 유방암의 증상으로 인식해 두려움을 느껴 병원을 찾지만 이는 여러가지 이유가 있을 수 있기 때문에 유방에 대해 미리 알아 두는 것이 좋습니다. 이에 유방에 대해 우리가 몰랐던 12가지 놀라운 사실과 통증의 6가지 이유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 유방에 대해 몰랐던 사실

 

1. 대부분의 여성은 유방의 양쪽 크기가 다르다

대부분 여성이 한쪽 유방이 반대쪽에 비해 더 크지만 보통 왼쪽이 유방이 더 큰 경우가 많습니다. 유방의 양쪽 크기가 다른 가장 큰 원인은 성장기때 잘못된 브래지어 착용으로 호르몬을 균형적으로 이루지 못해 나타나는 것이라고 알려져 있으며 유방의 크기가 가장 대칭이 되는 날은 생리주기를 기준으로 14-16번째 날입니다.

 

2. 유방에는 여성의 체지방 4-5%가 함유되어 있다

이는 유방의 크기가 클수록 무게 또한 많이 나간다는 것으로 D컵일 경우 약 7-10kg 무게가 나간다고 볼 수 있으며 6개월 아기와 비례하는 무게입니다.

 

3. 흡연은 가슴을 쳐지게 한다

엘라스틴과 인대는 유방에 탄력을 주어 가슴이 탱탱하고 높이 솟아 있도록 유지시켜주는 역할을 하지만 흡연은 이를 손상시킬 수 있습니다.

 

 


 

4. 엎드려 자면 가슴모양을 변형시킨다

엎드려 자는 습관은 가슴모양을 점차 변형시킬 수 있으며 예쁜 가슴모양을 유지할 수 있는 최고의 수면자세는 옆으로 자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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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임신중에는 유두의 색이 짙어진다

유두의 색깔은 피부색에 따라 선분홍색부터 다갈색까지 다양하게 나타지만 일반적인 여성의 경우유두 색깔이 연분홍색을 띄는 것이 정상입니다. 하지만 임신을 하고 출산을 하게 되면 에스트로겐과 프로게스테론 호르몬 분비로 인해 멜라닌 세포가 자극되어 유두가 커질 뿐만 아니라 유두의 색깔이 검게 변하게 됩니다. 또한 출산 후 수유를 하면서 색소침착이 더욱 심해져 더욱 어두워지기도 하며 모유수유가 끝난 이후 어느정도 회복되기는 하지만 출산전의 유두색으로 완전히 회복되기는 쉽지 않습니다.

 

6. 한쪽 유방에서 하루 450ml의 모유를 생산할 수 있다

각각의 유방에서 모유를 하루 450ml 생산할 수 있으므로 양쪽을 모유를 합하면 매일 1L정도의 모유를 생산해낼 수 있습니다.

 


7. 여성의 10-20%는 함몰유두를 가지고 있다

함몰유두는 항상 함몰되어 있는 유두와 함몰되어 있긴 하지만 가끔 바깥으로 나오기도 하는 유두 이렇게 두가지 형태가 있습니다.

 

8. 유두가 하나 더 있는 사람이 있다

여성 중 2-6%, 남성 중 1-3%는 유두가 2개가 아닌 3개를 가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여분의 유두가 가슴 중앙에 위치해 있을 것이라는 대부분 사람들의 생각과는 달리 수직으로 뻗어 있는 유선을 따라 생기기 때문에 중앙에 위치하는 경우는 없습니다.

 

9. 인간 외의 영장류는 새끼를 낳아 수유할 때만 유방이 커진다

다른 영장류는 수유 중에만 가슴이 커지지만 인간은 사춘기 때 가슴이 커지기 시작하면서 그 모양이 유지되는 유일한 영장류지만 그 이유는 아직까지 밝혀내지 못했습니다.

 


10. 좋은 식습관과 운동은 유방암 발생 위험을 낮춘다

뿐만 아니라 유방암이 재발하는 것 또한 예방하는 효과를 줍니다.

 

11. 8명 중 1명의 여성은 반드시 유방암 진단을 받는다

여성의 경우 수명연장과 초산의 나이가 늦춰지고 인구수가 줄어드는 등의 다양한 원인으로 인해 8명중 1명은 일생에 한번은 유방암 진단을 받게 되다고 합니다.

 

12. 유방암으로 사망하는 인구수는 줄어들고 있다

이는 신고된 유방암의 환자수가 늘어났음에도 불구하고 나타난 결과로 1980년대에 비해 유방암으로 사망하는 인구수가 절반 가까이 줄어들었습니다. 유방암은 평소 자가진단과 이상증상 발생시 전문의를 찾아 조기발견을 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 유방통증의 6가지 이유

 

1. 근육통

이는 성장기 여성에게 많이 보이는 유방통으로 대부분 유방이 자라면서 느껴질 수 있지만 과한 운동으로 인해 나타나기도 합니다.

 

2. 알러지

유방에 찌릿함이 느껴진다면 피부에 사용하고 있는 제품의 알러지 반응일 수 있습니다. 피부가 민감한 편이라면 화학물질이나 알코올이 들어있지 않은 천연제품으로 대체하고 계속해서 이러한 통증이 느껴진다면 알로에겔을 발라 증상을 완화시켜주는 것이 좋습니다.

 

3. 생리

호르몬분비로 인해 생리 10일전부터 유방통이 생길 수 있으며 생리직전 최고조를 달했다가 생리가 시작되면서 줄어들게 됩니다. 또한 유방 뿐만 아니라 어깨나 팔 늑골과 경추까지 통증이 유발할 수 있으며 대부분 20-30대에 나타나는 증상이지만 이는 식이요법이나 마사지, 생활습관 변화 등으로 증상을 완화시킬 수 있습니다.

 

 

 

또한 이는 피임약에 의해 나타나기도 하는데 점점 대중화 되어가는 피임약에도 갖가지 부작용이 있다는 사실을 알고 복용해야 합니다. 피임약에 대한 무서운 10가지 부작용은 아래 영상을 통해 확인해 볼 수 있습니다.

 

< '피임약', 산부인과 의사가 가르쳐 주지 않는 우리 몸에 미치는 무서운 10가지 부작용(영상)>

 

4. 건조한 피부

피부가 건조하게 되면 유방에 찌릿한 느낌을 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각종 피부문제를 일으킬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수분크림이나 바디크림, 바디오일 등으로 충분한 보습관리를 해주어야 하며 특히 유두가 건조해지게 되면 유두습진의 원인이 될 수 있으므로 촉촉하게 유지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5. 유선염

수유 중 유방에 통증이 느껴진다면 유선염을 의심해볼 수 있습니다. 유선염은 박테리아가 유두를 통해 유방으로 침입하거나 수유기 초반 유두에 틈이 생겼을 때 균이 침입해 발생하는 것으로 열이 나거나 피로감이 느껴지기도 합니다.

 

6. 임신

임신을 하면 가장 먼저 유방에 이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유두를 비롯한 유방전체에 통증이 나타날 수 있으며 시간이 지나면 차차 줄어들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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