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딩 플래너가 마지못해 알려주는 '시기별 결혼 준비 및 결혼 비용을 30% 낮출 수 있는 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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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딩 플래너가 마지못해 알려주는 '시기별 결혼 준비 및 결혼 비용을 30% 낮출 수 있는 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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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오로나민C 2018. 1. 2. 1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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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결혼식 D – 200 <결혼식장 예약>

결혼식 성수기는 따뜻하고 외출하기 좋은 3~4월 봄으로 계절에 상관없이 휴일 또한 성수기에 해당됩니다. 결혼식 비수기는 설 연휴, 휴가철이 끼어있는 1~2월과 7~8월로 외출하기 꺼려지는 여름과 추운 겨울에 결혼식이 가장 적다고 합니다.



결혼식장 예약에 있어서 무조건 성수기는 피해야 합니다. 결혼식이 가장 많고 사람들이 몰리는 성수기에는 가격협상이 쉽지 않고 서비스를 제대로 받지 못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반면에 비수기 때 예약을 하면 결혼식장 가격을 할인하고 좋은 서비스를 받기에도 알맞은 시기입니다.


또한 유명한 결혼식장은 마감이 빨리 진행되기 때문에 적어도 8개월 전부터 예약해두는 것이 좋습니다. 예약을 할 때는 날짜, 식대, 하객 수를 파악해서 결혼식장 몇 군데를 비교해본 뒤 가격과 서비스가 괜찮은 홀을 택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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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결혼식 D – 150 <웨딩 드레스, 헤어, 메이크업 준비>

결혼식 전의 모바일 청첩장 및 결혼식 당일에 사용할 영상, 포토테이블 등은 준비하는데 2~3달이 걸리며 드레스, 헤어, 메이크업도 미리 예약하지 않으면 원하는 날짜에 맞춰 이용할 수 없게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결혼식을 기준으로 3달전부터 결혼식에 필요한 영상, 사진, 드레스, 헤어, 메이크업 등을 여유롭게 준비해놓는 것이 좋습니다.


최근에는 웨딩홀에서 다양한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있는데 이 프로모션을 잘 이용하면 예산 안에서 좋은 서비스를 누릴 수 있습니다. 예를 들면 별도로 지불해야 하는 예식장 장식, DVD촬영, 드레스를 추가로 제공해주거나 일부 호텔 웨딩홀의 경우 결혼식 전날 신랑신부에게 객실을 무료 제공하는 등의 다양한 프로모션으로 훌륭한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고 합니다.





# 결혼식 D – 120 <신혼여행 계획, 예약>

신혼 여행지 항공과 숙박은 최소 7개월 전부터 알아보고 견적을 비교해 예약하는 것이 좋고 신혼여행지를 결정할 때는 패키지 관광, 휴양 등으로 신랑신부에게 맞는 여행스타일을 고려해 선정해야 합니다. 

 

 


패키지 관광은 숙박, 음식점, 자가용 등을 미리 예약하지 않아도 되는 간편함이 있지만 관광을 위주로 하다 보니 여유롭게 돌아다니지 못할 가능성이 큽니다. 반대로 휴양은 이것저것 알아보고 예약해야 하지만 여유롭고 편하게 휴식을 즐기다 올 수 있습니다.





# 결혼식 D – 100 <한복, 예물 준비>

맞춤한복을 제작하려면 최소 3주정도의 시간이 소요되기 때문에 최근에는 한복을 대여해서 입는 경우가 많아졌습니다. 그러나 대여한복 또한 이곳 저곳 알아보고 직접 방문해서 입어봐야 하기 때문에 날짜를 넉넉하게 잡아놔야 촬영 날에 입을 수 있습니다. 예물도 마찬가지로 양가 부모님 의사를 고려해 미리 제작하는 것이 좋습니다.





# 결혼식 D – 70 <웨딩사진>

웨딩사진의 경우 스튜디오 배경, 연출에 따라 소요되는 시간이 다르지만 보통은 4~5시간 정도로 잡는다고 합니다. 또한 사진보정까지 들어가 기본2~3일 정도 후에 나오기 때문에 미리 의상과 촬영소품 등을 구상해놓아야 예쁘고 다양한 모습으로 연출할 수 있습니다. 


앨범의 경우 앨범제작을 위한 웨딩사진을 선택하고 보정하는데 시간이 걸리며 후에 발생할 수 있는 추가비용까지도 미리 확인해봐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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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프 웨딩메이크업 튜토리얼 영상>





# 결혼식 D – 60 <청첩장 준비>

청첩장은 초청할 분들이 2~3주전에 받고 여유롭게 일정을 잡을 수 있도록 최소 한달 전에는 준비해놓는 것이 좋습니다. 최근에는 쉽고 빠르게 열어볼 수 있는 모바일 청첩장이 인기를 끌고 있지만 파일을 열기 위한 앱설치, 스팸 등으로 확인하지 않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정식 청첩장으로 전해드려야 합니다.

청첩장은 양가 부모님들의 지인 분들께도 전달되기 때문에 청첩장 안의 내용과 매수를 미리 상의해서 결정해야 하며 매수는 초청인원을 파악해 약 50~100장 정도를 추가로 주문하는 것이 좋습니다.





# 결혼식 D – 30 <청첩장 전달>

 

 


청첩장을 우편으로 전달할 경우 주소가 정확하지 않아 다시 반송되어 오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초청할 분들의 주소를 정확히 확인해서 기재해야 합니다. 청첩장을 직접 전달드릴 때는 여유 있게 한달 전에 만나 드리는 것이 가장 좋고 초청할 분들이 최소 2~3주 전에는 전달받아야 합니다.





# 결혼식 D – 10 <마지막 점검>

결혼이 코앞으로 다가왔기 때문에 마음이 조급하고 가장 정신 없는 날입니다. 이때는 결혼식장, 신혼여행 품목 등을 최종적으로 꼼꼼하게 점검해야 하고 신부는 웨딩드레스를 다시 한번 입어본 다음 어울리는 부케를 준비해야 합니다.





# 결혼식 D – DAY 

결혼식 당일입니다. 결혼식이 시작되기 1시간 전에는 신랑은 로비에서 신부는 신부대기실에 머물며 처음으로 하객을 맞이해야 하며 결혼식을 위해 지금까지 준비해온 것들이 매끄럽게 진행될 수 있도록 주의해야 합니다.



# 결혼식 비용 줄이기

결혼식 비용을 절감하는 가장 중요한 포인트는 웨딩박람회를 잘 활용하는 것입니다. 웨딩박람회를 추천하는 이유는 웨딩박람회에 참여한 업체를 예약할 경우, 따로 예약하는 경우보다 보통 저렴하기 때문입니다. 그 이유로는 웨딩박람회에 참여한 업체들끼리 경쟁을 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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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딩박람회를 참여할 경우에는 한 곳의 웨딩박람회가 아니라 여러 곳의 웨딩박람회를 돌아보고 가격을 비교하는 것이 웨딩 비용을 줄이는데 지름길이 될 수 있습니다. 박람회 참여전에 여러 업체들로부터 미리 견적을 받아놓은 상태에서 참여한다면 30%정도 비용절감은 크게 무리없이 달성하실 수 있을 겁니다. 또한 간간히 혼수가전 이벤트 등을 통해 신혼때 필요한 필수품들을 시세보다 저렴하게 구매도 가능하니 비용적으로 큰 도움이 될 가능성이 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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