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엄마가 말하는 내가 식욕이 좋은이유 5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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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엄마가 말하는 내가 식욕이 좋은이유 5가지

by 비회원 2017. 11. 24. 1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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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 먹기 시작하면 절제가 잘 되지 않고 과식하게 되는 습관을 가진 사람들이 종종 있습니다. 어떤 것이던지 과한 것은 좋지 않기 때문에 아무리 좋은 음식이라 하더라도 과식을 하게 되면 오히려 독이 될 수 있습니다.

 


과식하는 습관을 고치지 않게 되면 비만은 물론 노화촉진, 소화기 장애, 각종 성인병의 원인이 될 수 있기 때문에 이러한 습관은 서둘러 바로잡는 것이 좋습니다. 과식하는 습관을 고치려면 먼저 자신의 과식 원인을 파악하는 것이 우선입니다.

 


# 다리 꼬기

 

다리를 꼬고 앉는 버릇을 가진 사람들이 많습니다. 바로 앉는 것 보다는 다리를 꼬고 앉는 것이 편하기는 하지만 이 자세는 과식을 불러옵니다.

 

왼쪽 다리를 꼬게 되면 위의 입구가 넓어져 과식을 불러오게 됩니다. 왼쪽 다리를 꼴 때 왼쪽 골반이 함께 올라가며 등뼈 역시 왼쪽으로 굽어 지기 때문입니다.

 

 

 

반대로 오른쪽 다리를 꼬게 되면 위의 출구부분 압박으로 인해 식욕부진의 원인이 될 수 있지만 다리를 꼬는 것 자체가 여러 장기에 악영양을 미쳐 소화 장애, 혈액순환 장애, 척추측만증 그리고 과식을 불러 일으킬 수 있기 때문에 다리 꼬는 습관은 반드시 고쳐야할 습관입니다.

 


# 좀비 식사

 

좀비 식사란 다른 무언가에 집중하며 식사하는 것을 말합니다. 다른 것에 집중하느라 식사에 집중하지 못하면 어떤 음식을 얼만큼 먹었는지 무슨 맛인지 생각 없이 먹게 되기 때문에 많은 양과 고칼로리의 음식을 섭취하게 됩니다.

 

좀비 식사가 계속되면 평소 식사량이 늘었다 줄었다가 반복되기 때문에 소화불량이 생길 수 있으며 평소 TV나 컴퓨터 앞에서 식사를 했다면 자신도 모르게 TV를 보거나 컴퓨터를 하게 되면 습관적으로 식욕이 생겨 음식을 섭취하게 됩니다.

 


# 눈앞에 먹을 것 두기

 

음식을 책상위나 서랍 혹은 침대 옆 등에 손쉽게 꺼내어 먹을 수 있는 간식을 두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음식을 눈앞에 두고 먹지 않는 경우는 보기 드물기 때문에 배가 불러도 먹는 경우도 생기고 음식이 당길 때 마다 손쉽게 꺼내 조금씩 먹게 되면 체중이 증가할 수 밖에 없습니다.

 

실제 연구에 따르면 사무실에서 업무 중 초콜릿을 옆에 두고 먹는 근로자가 초콜릿을 분리된 공간에 두고 먹는 근로자보다 평균 125Kcal 정도를 더 섭취하는 결과가 나왔다고 합니다.

 


# 스트레스

 

식욕 호르몬 중 식욕을 억제시키는 역할을 하는 렙틴과 식욕과 위산의 분비를 촉진시키는 그렐린이라는 호르몬이 있습니다. 규칙적인 생활습관을 갖고 스트레스가 많지 않다면 랩틴 호르몬 분비가 원활히 이루어지지만 과도한 스트레스를 받게 되면 랩틴 호르몬 분비가 원활하지 않아 식욕억제가 힘들게 됩니다.

 

 

 

또한 스트레스를 받는 자체가 에너지를 소모하게 하기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으면 에너지가 필요하게 되며 에너지를 만드는데 필요한 당을 찾게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게 되면 당 함량이 높은 음식을 섭취하게 되어 과식의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 음식

 

자극적인 음식은 식욕을 더욱 불러일으킵니다. 게다가 음식을 짜게 먹게 되면 갈증이 생겨 물을 계속해서 마시게 됩니다. 짜게 먹는 자체가 살이 찔 수 있으며 수분을 과도하게 섭취할 경우 부종이 생길 수 있고 부종이 살이 될 수 있습니다.

 

또한 빵이나 국수 음료수 등 당이 많은 음식은 혈당을 급격히 올렸다 떨어트립니다. 그렇기 때문에 공복감이 금새 들게 하여 음식을 계속해서 찾게 되는 과식의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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