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현지인들이 추천하는 런던 자체를 느끼게 해주는 10가지 지역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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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현지인들이 추천하는 런던 자체를 느끼게 해주는 10가지 지역들

여행을 떠난다(Travel)/여행팁(Domestic)

by 비회원 2018. 6. 25. 1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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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반복적이고 고된 일상에서 벗어나 활력을 더해주기 위해 떠나는 여행은 평범하기만 했던 일상에 새로운 경험과 특별한 추억을 선사합니다. 여행시즌을 앞두고 있는 만큼 여행지에 대한 관심은 더욱 커져가고 있는 가운데, 최근에는 장거리 여행지가 큰 관심 끌면서 저마다의 매력을 뽐내고 있는 유럽의 여행지들이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여행객들의 마음을 들뜨게 하는 유럽의 추천 휴양지는 아래 영상을 통해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 유럽여행 비용 아끼는 가성비 최고 유럽국가의 멋진 휴양지 Top5 (youtube영상) >

 

유럽의 여행지 중에서 빠질 수 없는 또 하나의 나라 영국은 먹거리와 볼거리가 다양해 많은 여행객들이 찾는 인기 휴양지입니다. 특히 영국에 가면 반드시 방문해야 한다는 런던에는 관광객들을 사로잡는 몇 가지 지역들이 있어 현지인들 또한 추천하는 최고의 여행지로 꼽히고 있습니다. 런던 자체를 느끼게 해주는 10가지 지역들 다음과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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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런던아이

1999년 새로이 바뀌는 천년을 기념하는 의미로 지어진 관람차 런던아이는 영국의 대표 상징물 중 하나로 런던을 방문하면 반드시 가봐야 할 관광지입니다. 세상에서 가장 높은 관람용 건축물로 높이가 무려 135m에 달해 이곳에 올라가면 런던이 한눈에 보이는 시원한 장관이 펼쳐집니다.

 


#2 세인트 폴 대성당

런던을 대표하는 성당 세인트 폴 대성당은 중세시대 르네상스 양식으로 지어져 외관부터 엄청난 위엄을 자랑합니다. 왕실의 결혼식과 국가의 행사가 거행되기도 하는 장소 답게 내부 또한 호화롭고 정교한 장식으로 매우 아름다우며 영국의 역사를 느껴볼 수 있는 곳입니다.

 

 

 


#3 리치몬드 공원

리치몬드 공원은 런던의 중심부에서 조금 떨어진 곳에 위치하는 런던에서 가장 큰 규모인 공원입니다. 이곳에는 600여마리의 사슴 또한 존재하고 있어 평화로움과 자유로움 그리고 아름다움까지 함께 만끽할 수 있습니다.

 


#4 런던 탑

런던에서 가장 오래된 건물 중 하나인 런던탑은 한때 감옥으로 사용되기도 했으며 총 세명의 여왕이 처형되었던 장소입니다. 현재 런던 탑 앞은 중세시대에 입었을 법한 복장을 갖춘 경비병들이 지키고 있으며, 내부에는 갖가지 볼거리들이 있습니다.

 


#5 가장 작은 경찰서

런던의 트라팔가 광장에는 런던에서 가장 작은 경찰서가 위치해 있습니다. 이곳은 단 한사람 밖에 들어갈 수 없는 공간을 갖추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엄연히 경찰서로 등록이 되어있는 장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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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빨간 공중전화박스

영국의 명물 빨간 공중전화박스가 최근 다양한 용도로 재활용되어 많은 사람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습니다. 빨간 공중전화박스는 원래 사진을 남기는 명소로 이용되었지만 이곳을 까페 또는 도서관으로 만든 이후 관광객들 뿐만 아니라 현지인들에게도 자주 이용되는 장소로 변화되었습니다. 특히 런던 근교의 핸스테드 히스 공원에 있는 공중전화를 개조한 까페는 SNS 사진명소로 유명합니다.


 

#7 마담 투소

마담 투소 박물관에서는 여왕과 왕자의 밀랍인형 뿐만 아니라 할리우드 배우와 축구선수 등 여러 유명인사들의 밀랍 인형들까지 만나볼 수 있습니다.

 

 

 


#8 소호거리의 일곱개 코

완벽한 런던 여행을 위해 반드시 들려야 한다는 소호에는 Rick Buckley가 만든 7개의 코 장식이 벽에 붙어있습니다. 따라서 소호를 둘러볼 때는 일곱개의 코를 찾아 돌아다닌다면 색다른 재미를 느낄 수 있습니다.

 


#9 워너 브라더스 스튜디오

일명 해리포터 스튜디오라고 불리는 워너 브라더스 스튜디오에서는 영화에서 볼 수 있었던 다양한 의상과 소품들을 구경해볼 수 있으며 세세한 설명까지 완벽하게 되어있습니다. 하지만 이곳은 굉장히 넓기 때문에 모두 둘러보기 위해서는 시간을 넉넉하게 잡고 방문하는 것이 좋습니다.

 


#10 Aldwych역과 교통박물관

과거 Strand역에서 Aldwych역으로 바뀌고 1994년까지 이용되었던 이 역은 모형이 아닌 실제 건물로 지금은 폐쇄되어 이용하지 않지만 가끔 촬영장으로 이용되기도 하며 실제로 영화 셜록의 촬영지의 배경으로 쓰였습니다. Aldwych역 근처에는 교통박물관이 위치해 있는데, 이곳에는 마차부터 시작해서 각종 영화에 등장할 법한 기차까지 다양한 교통시설들이 전시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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