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계에서 평판갑으로 알려진 강하늘의 알려지지 않은 6가지 소문같은 진실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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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계에서 평판갑으로 알려진 강하늘의 알려지지 않은 6가지 소문같은 진실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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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오로나민C 2018. 5. 16. 1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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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SBS <동상이몽 시즌2 – 너는 내 운명>에 신다은과 인테리어 디자이너 남편 임성빈이 새 커플로 합류한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큰 화제를 모았습니다. 또한 신다은과 친분이 있는 김구라는 한 방송에서 “신다은 남편 임성빈은 정말 착하다. 강하늘 급”이라고 언급하면서 누리꾼들의 관심이 집중되었고, 충무로 천사라 불리는 강하늘의 인성도 덩달아 이슈가 되었습니다. 강하늘은 연예계 ‘미담 제조기’라는 별명을 가졌을 정도로 수많은 에피소드를 만들어 내었고, 그의 미담은 아직까지도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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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성갑(甲)을 보여주는 강하늘 미담을 소개하기에 앞서, 강하늘에 뒤이을 ‘연예계 미담 스타’가 또 한 명 있다고 하는데, 바로 AOMG 힙합 레이블의 사장 ‘박재범’입니다. 인터뷰 마다 들려오는 박재범 미담 중 하나는 당시 100만원밖에 수입이 없던 로꼬를 위해 위약금 2억을 선뜻 빌려준 일화가 있으며, 이외에도 박재범의 훈훈한 인성들은 아래 영상을 통해 확인해보실 수 있습니다. 


<박재범의 놀라운 규모의 재산과 잘 알려지지 않는 스웩 넘치는 미담(영상)>




# 인성갑(甲)을 보여주는 강하늘 일화


▶ 지인 결혼식서 축가 선물하는 모습

 

 


지난해 8월, 강하늘이 결혼식에 참석해 축가를 부르는 모습이 지인들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공개되었습니다. 이날 강하늘은 SBS 드라마 <달의 연인-보보경심 려>에 출연하며 바쁜 스케줄을 쪼개 가면서도 절친 결혼식에 참석했고 브라이언 케네디의 'You raise me up'을 열창하며 결혼을 진심으로 축하해 주고 있었습니다. 




▶ 모르는 사람 결혼식서 축가 선물하는 모습


지인 축가 사연이 화제가 된 지 얼마 지나지 않아서 강하늘은 또 다시 모르는 사람 결혼식서 축가를 선물했습니다. 강하늘에 축가 선물을 받은 결혼식 주인공은 “내 친구가 자기 아들보고 축가를 부르라고 반 강요해서 데려온 친구”라며 강하늘과 같이 찍은 사진을 공개했고, 강하늘은 엄마 부탁으로 모르는 사람 결혼식에서 축가를 부른 것으로 화제를 모았습니다. 




▶ 100명의 팬들에게 즉석으로 1:1 셀카 찍어주는 모습


CGV 익산점에서 열린 영화 <재심> 시사회에 강하늘과 정우는 팬들에 대한 고마움을 담아 즉석에서 1:1 셀카 촬영을 제안했습니다. 무대인사가 끝나자 정우와 강하늘은 100여 명의 팬들을 일일이 찾아가 셀카를 찍었고, 특히 강하늘은 사진을 찍어주면서도 지친 기색 없는 미소를 보였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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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팬 요청에 두 손 모아 사과하는 모습


영화 시사회에 참석한 강하늘은 “함께 사진을 찍자”는 팬 요청에 두 손 모아 사과를 건넸습니다. 당시 강하늘은 시사회 참석자리로 빠르게 이동해야 했기에 팬의 요청에 응할 수 없던 상황이었고, 팬보다 더욱 간절히 미안해하는 모습은 누리꾼들 사이에서 크게 주목 받았습니다. 




▶ 영화 스태프 이름을 다 외운 모습 


강하늘은 평소 영화 스태프 이름을 다 외우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라디오 스타>에 출연한 박서준은 “강하늘은 영화 스태프 60명 이름을 다 외운다, 출석을 부르는 것처럼 현장에서 불러줬다”고 칭찬했고, <해피투게더>에 출연한 한재영 또한 “강하늘은 100여명 정도 되는 영화 촬영 스태프들의 이름을 다 외운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강하늘은 “말을 하고 싶은데 ‘저기, 저기’ 이렇게 부르는 것이 미안해서 스태프 리스트를 참고한다”며 겸손한 모습을 보였습니다. 




▶ 휴가 중 아버지를 위해 식당을 돕는 모습 


강하늘은 쉬는 날 부모님이 운영하는 칼국수 가게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는 와중에도 팬 서비스를 놓치지 않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뿐만 아니라 현재 국방의 의무를 이행 중인 강하늘이 어버이날에 좋은 선물이 뭐가 될까 생각하다 휴가를 맞아 칼국수 식당 아르바이트로 도움을 드리자 생각했다고 밝히며 훈훈함을 전했습니다. 

 

 




▶ 제일 나쁜 짓이 ‘한겨울 아이스 아메리카노’


<라디오 스타>에 출연한 강하늘이 박서준과 전화연결을 하는 모습이 담겼습니다. MC들은 박서준에게 강하늘의 미담이 아닌 안 좋은 면모를 얘기해달라는 말에 제일 나쁜 짓이 “그대로 사람인데 한겨울에 아이스 아메리카노는 좀”이라고 답하며, 아메리카노 마시는 거 말고는 흠이 없다고 말해 출연진들을 놀라게 만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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