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급 옆모습으로 스타 쉐프 사랑꾼 만든 방송계 그녀 근황

상세 컨텐츠

본문 제목

역대급 옆모습으로 스타 쉐프 사랑꾼 만든 방송계 그녀 근황

연애와 결혼(Celeb)

by 스마트 1분 2020. 4. 16. 16:25

본문

 

 

'냉장고를 부탁해'와 '원나잇 푸드트립'등 다양한 요리 프로그램에서 우리의 입맛을 자극하는 요리를 선보임과 동시에 수더분하고 정감 넘치는 외모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이원일 셰프. 그리고 이젠 이원일 하면 빼놓을 수 없게 된 한 여성이 있죠. 바로 이원일의 피앙세, 김유진 PD인데요.

 

 

'전지적 참견 시점'의 조연출을 맡은 김유진 PD는 이원일 셰프의 여자친구로 소개되고 난 후 '설현 닮은꼴'로 뜨거운 반응을 얻었죠. 'PD계의 설현'이라는 별명처럼 청순한 얼굴과 날씬한 몸매로 대중의 관심을 한눈에 받게 된 그녀는 옆모습이 특히 설현과 비슷한 분위기를 풍기는데요. 비연예인임에도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는 이원일과 김유진은 무려 12살의 나이차를 극복한 띠동갑 커플입니다.

 

 

 

1979년생인 이원일 셰프는 올해 42세, 김유진 PD는 1991년생으로 올해 30세인데요. 둘은 KBS의 '편스토랑'에서 출연자와 제작진으로 처음 만났다고 합니다. 예비신부에게 첫 눈에 반했다는 이원일은 한 방송에서 첫 만남을 회상하며 "앞에 여러 피디들이 앉아있었는데 김유진피디밖에 보이지 않았다"며 얼굴을 붉히기도 했죠. 

 

 

이어 두 사람의 공식적인 오작교가 되어준 사람은 다름아닌 이연복 셰프로 밝혀졌네요. 첫 만남 이후 두 사람은 이원복 셰프와 함께 식사자리를 가지게 되었다고 합니다. 편스토랑에 이원일과 함께 출연했던 이연복 셰프는 김유진 PD에게 "이원일 어떠냐"고 넌지시 물었고, 두 사람이 서로 호감이 있다는 눈치를 채고는 손을 딱 잡아주었다고 하죠. 

 

이후 사랑을 키워가며 드디어 오는 4월 26일 결혼을 알리며 많은 사람들의 축복을 받게 되었는데요. 결혼을 전제로 만나게 된 두 사람은 12살이라는 나이차를 극복하고 결혼을 결심하게 된 과정이 쉽지만은 않았다고 하네요. 김유진PD는 MBC '부러우면 지는거다'에서 "아빠는 '조금 더 만나봐라. 너무 빨리 결혼하려는 것 아니냐."며 나이 차이 때문에 걱정한 부모님의 사연을 이야기했는데요.

 

 

 

아마 모든 '나이차 커플'이 공감할 만한 이 문제에서 김유진 PD는 '이원일이 아니면 결혼 안할 것 같다'는 돌직구에 결혼 승낙을 받아 낼 수 있었다고 하죠. 

 

이 말을 들은 이원일은 '처음듣는 이야기다'며 감동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죠. 띠동갑을 극복하고 결혼을 약속했지만, 김유진 PD는 나이 차이 때문에 이원일이 더 빨리 아플 수도 있다는 생각에 이원일의 건강이 걱정된다며 눈시울을 붉혀 착한 마음씨를 보이기도 했는데요. 얼굴도 이쁘고, 마음씨도 착한 예비신부를 얻은 이원일은 정말 복받은 남자임에 틀림없네요.

 

한편 이원일은 김유진PD의 사무실에 간식을 싸들고 가며 애정공세를 펼치고 있다고도 하는데요. 밤샘 편집을 하는 김유진의 모습에 안쓰러움을 드러냈죠. 생활 패턴이 일정하지 않고 바쁘다 보니 틈틈이 만나게 된다는 두사람은 짧은 시간에 집중적으로 데이트를 한다네요. 직업 특성상 평소에 이원일은 셰프복을, 김유진은 편한 차림으로 지내기에 서로 꾸미고 만나는 일이 자주 없다고 하는데요. 

 

 

평소의 그런 수수한 서로의 모습에 익숙해서인지, 웨딩드레스를 입은 예비신부의 모습에 이원일은 넋을 놓게 되었다고 합니다. 방송에서 공개된 웨딩드레스 속의 김유진PD는 곱다는 말이 딱 어울리는 자태를 뽐냈는데요. 언뜻언뜻 비치는 설현의 분위기와 함께 수줍은 듯 아름다운 신부의 모습에 이원일은 입을 다물지 못하며 팔불출임을 인증했네요. 

 

많은 사람들의 축하를 받으며 결혼을 준비중인 두사람, 예정된 결혼식이 이제 얼마 남지 않았는데요. 어려운 시기에 하는 결혼인 만큼 더 많은 축복을 받았으면 좋겠네요. 김유진PD의 바람처럼 건강하고 행복한 신혼 생활을 보내기를 바랍니다!

 

관련글 더보기

댓글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