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전문 기자들 '기내용 여행가방'에 꼭 들어가 있는 16가지 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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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전문 기자들 '기내용 여행가방'에 꼭 들어가 있는 16가지 것들

여행을 떠난다(Travel)/여행팁(Domestic)

by 와이클릭 2018. 9. 26. 1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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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관광산업 연구소에 따르면 국민의 해외 여행률이 국내 여행보다 5배 이상 증가했다고 합니다. 해외 여행을 준비하면서 사람들은 여행지, 교통비, 식비, 나라 문화에 대해서 확인해보는 것이 좋은데 요즘은 여행지를 선택할 때 미국, 유럽 등 잘 알려진 나라가 아니더라도 심지어 아무리 먼거리일 지라도 아름다운 휴양지와 볼거리가 있다면 그 나라에 많이 방문한다고 합니다. 이런 여행객들을 위해 장거리 여행도 마다 하지 않는 여행전문 기자들이 기내용 여행가방 한개로 일주일 이상을 때로는 한달도 살 수 있는 방법이 있다고 합니다. 여기서는 이를 가능하게 한 16가지 방법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1. ‘샤워캡’ 


여행 짐을 쌀 때 슬리퍼나 운동화 등 여분의 신발을 챙기게 되는데, 문제는 자칫하면 신발에 묻은 흙이나 먼지가 주위 옷을 더럽힐 수 있다는 것입니다. 만약 캐리어에 신발을 담아야 한다면 샤워캡 안에 포장해주세요. 샤워캡은 일반 봉지처럼 구멍이 날 염려가 없고 깔끔하게 정돈된 상태를 유지시켜 줍니다. 




#2. ‘빨래집게’


화장실이 잘 갖춰져 있지 않은 곳에서 칫솔을 아무데나 놔두면 왠지 모르게 찝찝한 기분이 들 것입니다. 칫솔을 깨끗하게 보관하고 싶다면 빨래 집게를 하나 챙겨가세요. 칫솔 손잡이 부분에 빨래 집게를 끼워 넣으면 거치대로 사용할 수 있고 솔이 세면대 바닥으로 인해 더러워지는 것을 방지할 수 있습니다. 

 

 





#3. ‘알약 통’


면봉은 화장을 지우거나 상처를 치료하는 등 의외로 여행 도중에 필요할 때가 많지만, 크기가 작아서 그런지 금방 잃어버리고 부러져버립니다. 그래서 요즘은 면봉을 케이스와 함께 판매하고 있는데 만약 마땅한 케이스를 찾지 못했다면 쓰고 남은 알약 통에 넣어서 보관할 수 있습니다. 꼭 알약 통이 아니더라도 면봉이 들어갈만한 용기에 보관하면 잃어버리거나 부러지는 일은 없을 것입니다. 




#4.  ‘카라비너’


여행 도중 가장 흔히 잃어버리는 물건이 바로 ‘액세서리’ 입니다. 만약 여행갈 때 챙겨야 할 반지가 있다면 카라비너를 통해 안전하게 보관할 수 있습니다. 카라비너는 반지를 단 상태에서 가방이나 옷 주머니 등 눈앞에 보이는 곳에 걸어 놓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5. ‘더블클립’


케이스가 따로 없는 일반 면도기는 굉장히 날카롭기 때문에 여행 짐을 쌀 때 특히 주의해야 합니다. 면도기를 캐리어에 담으려면 더블클립을 이용할 수 있으며, 면도기 날 부분에 더블클립을 끼우면 부피를 최소화 하면서도 안전하게 보관할 수 있게 됩니다. 




#6. ‘멀티 파우치’


여행 짐을 쌀 때 옷 다음으로 많은 부피를 차지하는 것이 바로 ‘세면용품’입니다. 세면용품의 경우 아무리 적게 가져가려고 해도 5개 이상은 필수로 챙기게 되는데, 이때 멀티 파우치를 사용하면 깨질 우려가 있는 용기도 보호하면서 캐리어에 차지할 공간을 줄일 수 있습니다. 




#7.  ‘빨대’


크림 형태의 화장품들은 대체로 용기가 크고 무겁기 때문에 여행가방에 챙기기 부담스러울 수 있습니다. 이럴 때는 빨대와 테이프를 이용해서 크림 화장품을 보관하시면 됩니다. 빨대를 원하는 길이로 자르고 크림을 채운 뒤 세어 나가지 않도록 테이프로 잘 밀봉해주면 사용하기도 쉽고 보관도 편리할 것입니다. 



#8. 말아서 정리


캐리어에 들어갈 옷은 말았을 때와 접었을 때 큰 차이를 만듭니다. 옷을 말아서 정리하면 더 많은 공간을 확보할 수 있고 옷에 주름이 생기는 것도 방지할 수 있습니다. 




#9. ‘랩’


여행가방은 비행기에서나 우리가 돌아다닐 때마다 격하게 움직여 화장품이 엎질러지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이럴 때는 병 입구와 뚜껑 사이에 랩을 씌워두고 그대로 뚜껑을 닫아주면 화장품이 더 이상 세어나가지 않습니다. 




#10.  ‘알약 상자’


반지, 팔찌, 발찌, 귀걸이 등의 작은 액세서리를 그대로 여행가방에 보관하면 쉽게 찾아내지 못합니다. 만약 집에 안 쓰는 알약 상자가 있다면 그 안에 보관하는 것이 가장 현명한 방법입니다. 알약 상자는 가방 속에서 찾기도 쉽고 액세서리를 잃어버릴 염려도 없습니다. 




#11.  ‘렌즈 케이스’


크림 및 젤 형태의 화장품을 렌즈 통에 보관하면 부피가 엄청 줄어들기 때문에 굉장히 편리할 것입니다. 렌즈 통에 보관할 때는 펜으로 어떤 제품인지 표시를 해두는 것이 좋습니다. 




#12.  ‘지퍼팩’


지퍼백에 각각 수영복, 양말, 속옷 등을 넣고 이름을 표시해 두면, 나중에 해당 옷을 찾기 위해 캐리어를 헤집어 놓지 않아도 될 것입니다. 




#13. ‘껌 용기’

 

 


한번 쓰면 어디 놔뒀는지 찾기 힘들다는 헤어 핀은 뚜껑을 여닫을 수 있는 껌 용기에 보관하는 것이 잃어버리지 않는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14. ‘선글라스 케이스’


충전기, 이어폰, 기타 소형 전자제품 등은 잘 잃어버리진 않지만 캐리어가 정돈되어있지 않고 지저분해 보일 수 있습니다. 이럴 때 공간이 넓은 선글라스 케이스에 물건을 담으면 케이블 선을 보호할 수도 있고 캐리어 내부가 훨씬 깔끔해 보일 것입니다. 




#15. ‘카라비너’


헤어 핀만큼 머리끈도 잘 잃어버리는 물건 중 하나입니다. 머리끈을 챙길 때는 카라비너를 이용해 보관하는 것이 좋고 배낭이나 가방 안쪽에 달면 필요할 때마다 쉽게 꺼내 사용할 수 있습니다. 




#16. ‘테이프’


테이프를 길게 잘라 캐리어 안쪽에 붙이면, 공간을 차지하지 않으면서도 테이프가 필요한 상황일 때 사용될 수 있습니다. 


짐싸는 데 더 많은 정보가 필요하신 분은 아래의 영상을 참고하시면 됩니다. 


<장거리 여행 짐을 싸는데 도움이 되는 10가지 T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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