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사 조차 왜가는지 모르겠다고 놀라는 기괴한 여행투어 TOP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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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사 조차 왜가는지 모르겠다고 놀라는 기괴한 여행투어 TOP 5

여행을 떠난다(Travel)/여행팁(Domestic)

by 와이클릭 2018. 11. 2. 1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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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여행’이라고 하면 떠올리는 것은 어떤 것인가요? 아름다운 비치에서 챙이 넓은 모자를 쓰고 썬베드에 누워 쉬원한 칵테일을 들이키는 장면, 아님 경관이 아주 멋진 곳에서 친구들과 가족들과 함께 ‘김치’하며 사진을 즐겁게 찍는 모습들이  우리가 생각하는 여행이 아닌가 합니다.


하지만 전 세계에서 일어나는 여행의 모습은 상상이상으로 다양하다고 합니다. 


#TOP 5 지하드 투어




 ‘지하드 투어리즘(JIHAD Tourism)’라고 하는 여행입니다.일명 ‘이슬람 성전 여행’이라는 뜻의 이 여행은 이슬람 종교를 가진 사람들이 시리아 전쟁 등에 참여하기 위해 떠나는 여행이라고 알려져 있죠. 하지만 전쟁에 참여하지 않고 단순히 전쟁이 일어나고 있는 최전방을 관광을 하면서 자기가 이슬람 테러리스트의 계급에 해당한다는 것을 과시하고자 하는 목적도 있는 여행이기도 한다고 하네요. 더욱이 시리아 정부는 이 여행투어를 장려한다고 하니 정말 기괴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오사마 빈 라덴’ 또한 이 ‘지하드 투어리스트 ‘였다고 합니다. 자신이 머물던 사우디아라비아를 떠나 이슬람 전사들을 위해 소비에트 연방의 아프가니스탄 침공 전쟁에 참여했다고 알려져 있죠. 


#TOP 4 슬럼가 여행투어

 

 



가난하고 열악한 지역을 호기심에서 구경하고 싶어하는 여행자들을 위해 만든 투어라고 합니다. 필리핀의 마닐라, 브라질의 리우데자네이루, 인도의 믐바이 등이 인기 여행지로 꼽힙니다.


하지만 이 여행투어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지지자들은 가난에 심각성에 대한  인식을 강화해서 긍정적인 영향을 끼칠 수 있다고 말하는 반면 일각에서는 가난한 사람들을 구경거리로 만드는 것에 불과하다고 비판하고 있습니다.

놀랍게도 이 슬럼가 여행투어는 ‘미국’에서  시작되었습니다. 19세기 부유한 영국 런던의 부자들이 뉴욕과 샌프란시스코의 슬럼가를 투어하는 것이 시초가 되었다고 합니다.


#TOP3. 장님 투어



실험정신이 강한 사람들을 위한 투어입니다. 기존의 여행지나 기존의 여행방식을 탈피하고 새로운 실험정신으로 여행하자는 의미에서 만들어진 투어라고 합니다. 사람들이 여행지로 많이 가지 않는 새로운 미지의 곳을 예를 들면, 어떤 도시의 구청이나 지방의 작은 공항 같은 곳같은 곳을 여행지로 선택하며 기존의 보고 즐기는 여행방식을 버리기 위해 눈 가리개를 하고 인도자 혹은 친구의 안내를 받아 곳곳을 여행한다고 하는 데 독특한 것은 그곳의 여행이 끝나고 그 지역을 떠날 때까지 안대를 풀지 않는 여행투어라고 하니 간 사람들은 끝까지 어디를 갔는지 모르는 기괴한 투어이지 않을 수 없죠.


# TOP2 원폭 투어



사람들이 기피하는 곳을 여행하는 투어가 있습니다. 바로 원자폭탄 관련 지역을 여행하는 투어 인데요. 원폭 관련 박물관 이나 원자폭탄이 처음 만들어진 곳을 방문하는 것 뿐만 아니라 원자폭탄으로 한 지역이 녹아 없어져 폐쇠된 곳까지 호기심 많은 여행객들은 방문을 하려 한다고 합니다. 일본의 히로시마, 우크라이나의 체르노빌 같은 곳을 방문하기도 하고 1년에 두번 밖에 개방되지 않는 다고 하는 원자폭탄이 떨어져서 폭파된 정확한 지점을 방문하기 위해 예약까지 한다고 합니다.


# TOP1 묘지 투어

 

 



묘지를 방문하기 좋아하는 사람을 위한 여행투어가 있습니다. 유명한 묘지들을 찾아다니는 여행투어입니다.묘지의 묻힌 유명인사를 찾아가거나 자기가 좋아했던 인문들의 무덤을 찾아가 그들이 좋아했던 소품이나 음식등을 놓아두고 추억에 잠긴다고 합니다. 묘지 탐방 여행투어는 새로 생긴 것이  아니라 오랜 전통이 있는 여행투어라고 하니 개인적으로 가장 많이 놀란 투어였죠. 


영국 빅토리아 시대에만 해도 묘지 근처에 근사한 건물도 지을 정도로 묘지는 사람들의 기피대상이 아니었다고 하니 지금으로서는 상상하기 힘듭니다. 제 1.2.차 세계대전의 끔직하고 안타까운 희생 이후부터 사람들이 묘지에서 떨어져 살기 시작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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