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혼자 가도 좋은 동남아 최고의 여행지 TOP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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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혼자 가도 좋은 동남아 최고의 여행지 TOP 7

여행을 떠난다(Travel)/여행팁(Domestic)

by 오로나민C 2018. 6. 11. 1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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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홀로 즐거움을 찾는 트렌드가 증가함에 따라 ‘혼밥’, ‘혼놀’에 이어 혼자 여행을 떠나는 ‘혼행족’이 늘어나고 있는 추세입니다. 때문에 올 여름 역시 해외여행 계획은 세운 ‘혼행족’이 많을 것으로 예상되는데, 혼자 여행시 한가지 주의할 점은 아직까지 여성뿐만 아니라 남성들도 위험한 지역이 많다는 것입니다. 물론 혼자 여행을 다녀오는 것은 낭만적이고 설레지만, 그만큼 안전에 대한 주의가 반드시 필요합니다. 그래서 오늘은 혼자 떠나도 좋은 동남아 최고의 여행지를 소개해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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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혼자가 아닌 친구들과 함께 해외여행을 계획하고 있다면 ‘유럽’도 멋진 여행지가 될 것입니다. 아래는 예산의 반을 절약할 수 있는 가성비 최고 유럽국가의 휴양지로 여행계획을 세울 때 참고하시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예산의 반을 절약하는 가성비 최고 유럽국가의 멋진 휴양지top5(영상)>



# 여자 혼자 가도 좋은 동남아 여행지 TOP 7


▶ 1. 캄보디아 – 오트레스 비치(Otres Beach)


캄보디아는 관광, 휴양, 야시장 모두가 가능한 멋진 곳으로 매년 전세계인이 사랑하는 여행지로 손꼽히고 있습니다. 그 중에서도 캄보디아 프레아시아누크주의 오트레스 비치는 관광객보다 현지인들이 많이 찾아 다른 해변 중에서도 가장 조용하기로 유명합니다. 넓은 바다에서 더위를 식히기에 너무나도 좋은 장소입니다. 

 

 




▶ 2. 베트남 – 퐁냐케방 국립공원, 나트랑(Phong Nha Ke Bang, Nha Trang)


베트남은 마을 전체가 유네스코 세계 유산이 등재된 만큼 관광객들에게 유명한 전통음식, 풍부한 역사, 그리고 아름답고 멋진 풍경을 선사하고 있습니다. 특히 퐁냐케방 국립공원 안에는 국내 관광객들에게도 잘 알려진 약 200개의 석회 암 동굴이 있는데, 퐁냐동굴은 무동력으로 1km 이동하면서 관람할 수 있어 베트남 대표적인 관광지 중 하나로 꼽힙니다. 또한 나트랑은 넓고 푸른 바다와 저렴한 물가로 최근 크게 인기를 끌며 여성들의 배낭 여행지로 주목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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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태국 – 빠이(Pai)


태국은 아직도 많은 국내 여행객들이 혼자 여행을 다녀오는 곳으로 방콕에 이어 관광과 휴양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장소가 바로 ‘빠이’ 입니다. 빠이는 태국 북부에 위치한 외진 산속의 작은 마을이라 조용하면서 현지 음식과 힐링하기 딱 좋아 세계 배낭 여행객들의 ‘안식처’로 불려지고 있습니다. 




▶ 4. 인도네시아 – 길리 트라왕안(Gili Trawangan)


예능 프로그램 <윤식당> 촬영지로 알려지면서 핫하게 떠오른 장소 ‘트리왕안’은 인도네시아 롬복의 부속 섬인 ‘길리’에 위치해 있습니다. 이 섬은 아름다운 해변과 홀로 다이빙을 즐길 수 있는 편안함이 있어 특히 롬복의 린자니 트레킹을 즐긴 관광객에게 휴식을 취하기 좋은 환경을 제공합니다. 



▶ 5. 필리핀 – 보라카이(Boracay)


필리핀 중부에 위치한 섬 보라카이는 굉장히 아름다운 해변과 수영, 쇼핑, 관광 모든 것들을 즐길 수 있어 매년 200만명 가량의 관광객들에 찾고 있는 세계적인 관광지입니다. 또한 휴식과 즐길거리가 많은 만큼 현지인들도 보라카이에서 휴가를 만끽하고 있으며 한국인들에게도 사랑 받는 휴양지로 자리잡았습니다. 


그러나 지난 3월, 필리핀 정부는 보라카이의 환경 복원을 위해 섬을 폐쇄하는 권고안을 승인하여 6개월의 폐쇄 기간 내 관광객의 출입은 전면 통제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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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타이 – 꼬창, 론리비치(Koh Chang, Lonely Beach)


여행객들로 북적거리는 관광지와는 다르게 꼬창은 순수함을 가진 열린 현지인들, 그리고 쾌적한 분위기에 여유로움을 만끽할 수 있는 것이 가장 큰 장점입니다. 또한 론리비치는 파티가 많은 해변가로 유럽 청춘들의 아지트라 불리고 있습니다. 

 

 




▶ 7. 캄보디아 – 씨엠립(SiemReap)


캄보디아 여행계획을 세울 때 굉장히 많은 사람들이 앙코르와트를 여행 일정에 포함시키고 있습니다. 앙코르 와트는 미야자키 하야오 감독의 ‘천공의 성 라퓨타’의 모티브가 되었던 곳으로 덕분에 외국인 관광객, 그리고 지역 주민들로 붐비는 마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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