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파 카리나, 걸그룹 닮은꼴+뒷담화 논란에 결국 공개된 쪽지 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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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파 카리나, 걸그룹 닮은꼴+뒷담화 논란에 결국 공개된 쪽지 한장

연예인들의 Fun 일상

by 와이클릭 2020. 11. 25. 1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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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SM엔터테인먼트에서 야심차게 준비한 걸그룹 에스파의 소식이 화제입니다. 에스파는 올해 11월 17일에 갓 데뷔한 4인조 신인 걸그룹이죠. 2명의 한국인와 1명의 일본인, 1명의 중국인 멤버로 구성된 에스파는 에스파(aespa)의 앞부분 철자인 'ae'는 아바타(Avatar)와 익스피리언스(Experience)를 의미하는 철자이며, 4명의 멤버들이 모두 고유의 아바타를 가지고 있는 독특한 컨셉의 걸그룹입니다. 

 

 


에스파가 공식적으로 데뷔하기 전 4명의 멤버들이 한 명씩 선공개되었는데요. 멤버들의 정체가 밝혀지면서 얼굴이 공개되자 한국인 멤버이자 리더인 카리나의 외모가 걸그룹 우주소녀의 멤버 여름과 굉장히 닮았다는 반응이 꾸준하게 나오고 있는데요. 우주소녀 여름과 같이 카리나는 하얀 피부에 매우 작은 얼굴, 그리고 고양이상의 이미지를 가지고 있어, 두 사람이 자매라고 해도 믿을 것 같은데요. 

 

 


우주소녀 여름을 닮은 카리나. 하지만 데뷔하기도 전에 인성논란에 휩싸였습니다. 2000년생인 카리나는 데뷔 전 연습생 시절에 SM엔터테인먼트 선배 가수들인 엑소 멤버 카이, NCT 그리고 타소속사인 방탄소년단의 뒷담화를 했다는 주장이 잇달아 나왔는데요. 선배가수들의 뒷담화 논란의 증거로 카리나가 보낸듯한 문자메세지 화면까지 공개되며 논란이 더욱 커졌습니다. 내용에는 '잘생기지 않았다', '수술한 것 같다' 등 주로 외모를 비하하는 발언들이였죠.

 

 



카리나에 대한 비난이 거세지자 카리나의 실제 중학교, 고등학교 동창들과 친한 친구들이 카리나를 위해 실제 카리나의 성격에 대한 글을 올렸는데요. 카리나와 중학교 동창인 친구는 '중학교때 약자였고, 괴롭힘을 당했다. 하지만 지민이(카리나 본명)가 내게 잘해줬고, 내 옆에 있어줬다'라며 카리나가 자신을 지켜줬다는 사실을 전했습니다. 그리고 '지민이는 성격도 밝고 사랑받는 애였고, 정말 바른 애였다'라고 덧붙였는데요.

 

 


카리나가 고등학교 시절 만난 친한 친구들은 카리나가 연습생 생활을 하기 위해 고등학교를 자퇴한다는 소식을 적은 쪽지를 공개하며 카리나의 인성은 매우 바르고, 인성논란이 된 메세지 화면 등 모든 것들이 조작되었다며 카리나를 응원하는 글을 올렸습니다. 카리나가 적은 쪽지에는 '자퇴하면 보고싶을테니 내 생각 많이 해줘', '항상 내 편이 되줘서 고맙고 감동이였어' 등 친구들에 대한 마음이 고스란히 담겨져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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